홈페이지 > mac > 새로나온 맥북 구입 했습니다

새로나온 맥북 구입 했습니다

지난주에 새로나온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마이너업그레이드였지만 X3100의 채용과 Santa Rosa로의 업그레이드는 기존의 맥북과는 크게 차별될만 합니다. 무게도 40g 줄었군요 :) 맥북프로와 맥북 사이에서 제법 고민을 했지만 이번 새 맥북이 나옴으로 인해서 맥북프로를 사야할 이유가 많이 줄어들었군요. 그래픽카드야 한참 뒤쳐진다고는 하지만 예전 950에 비할바가 못되니 게임만 하지 않는다면야 키노트에서 불꽃효과도 볼수 있고 충분하겠습니다.

맥북중에서도 제일 싼것으로 구입했습니다. 맥북 프로도 아닌데 굳이 좋은 스펙을 고를 필요는 없을거 같아서죠. DVD구울일이 있으면 회사노트북으로 하고 작은 하드는 가지고 있는 외장하드와 바꾸던지 그냥 외장하드로 버티면 될테니까요. 램만 4기가로 업한다면 최강일거라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2기가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바람에 –;

자세한 사용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예전 맥의 자료를 옮겨오려니 상당히 일이 많네요. Aperture의 사진을 iPhoto로 옮겨오는 일이 제일 큰 일입니다.

Categories: mac Tags: , , , ,
  1. 20:52에 11월 8th, 2007 | #1

    2기가 무료 업그레이드는??? 뭐죠? 이벤트 하는건가요?

  2. 01:06에 11월 9th, 2007 | #2

    여기 싱가포르입니다. :)
    오피셜 애플스토어는 없지만 한국에서는 A#이 오프라인 독점판매를 한다면, 여긴 리셀러들이 여러개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잘만 뒤지면 조금 싸게, 혹은 몇가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요. iShop 이라고 하는데서 샀습니다. 지들은 아시아 최대의 애플스토어라고 하는데 엑스포 A#이 더 큰거 같네요. 둘다 애플스토어는 아니죠

  3. 04:37에 11월 9th, 2007 | #3

    오호 무료 1기가 랩 업그레이드 좋군요. 뭐 가격은 그리 차이 나지 않지만 그래도 1기가에서 2기가 램은 굉장한 차이죠. 4기가.. 저는 3기가를 노리고 있지만, 2기가 램이 아직은 좀 비싸서…

  4. 09:47에 11월 9th, 2007 | #4

    메모리도 킹스톤 것을 끼워주더군요. 잘은 모르지만 나름 유명한 것 같던데… 애플 스토어 가격으로 개당 8만원 정도 하는걸 2개 꽂아 주네요. 솔직히 이거 일반 시장에서 얼마냐 그러니 개당 4만 2천원 정도 한다고..

    3기가를 노리실 바에는 4기가가 낫지 않을까요? :) 가격차이가 크게 안나니 초반에 제대로 사질 않으면 오히려 돈이 더드는 경우가 있더군요. 특히 램은 갈수록 똥값이라.. ㅋ

  5. 11:16에 11월 9th, 2007 | #5

    제 맥북프로는 2.16GHz 모델이라 최대 램이 3기가여서요 ^^ 킹스톤은 메모리 전문 업체로 아주 알아주는 곳 입니다.

  6. 14:28에 11월 9th, 2007 | #6

    아. 구 모델이시군요. :) 킹스톤이 유명한 회사라니 돈을 좀더 번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ㅋ

  1. 엮인글들이 아직 없습니다.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먼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