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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5월, 2008

WoW : 도적 휘장템 구입순서에 대한 질문

5월 21st, 2008

여러 와우 커뮤니티에 주민번호 대고 가입하는게 영 꺼림칙해서 그냥 블로그에 포스팅 해봅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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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현재 제 템과 스펙입니다. 마정영던 깔짝대기에도 좀 모자른 스펙인거 같네요. 그넘의 켈타스 50% 의 압박 때문에. 장신구도 경멸, 용뼈 아니면 먹을만 한 것두 없고 적중의 효과를 맹신하는고로 이 두개 빼고 피욕 같은 걸 끼고 싶지는 않네요.

지금 문제는 휘장이 현재 71개가 있는데 무엇을 먼저 구입하는가 입니다. 원래는 바지를 구입하려 했는데 지금 T4바지도 있고 해서 장착무기를 먼저 살까 해봤는데 휘장 150개나 필요하고 휘장이 다모일 2주를 기다리기엔 넘 조바심이 나는군요.

신발을 휘장신발로 바꿀지, 바지를 바꿀지, 아예 더 모아서 장착을 달지 고민중입니다. 아마 아무런 답변이 없으면 신발부터 살것 같군요. 구입해서 적10 보석과 민10보석을 때려 박을듯.

적중은 300을 유지하면서 치타와 전투를 올릴려니 검사급 템들이 필요해지네요. 전 이제야 겨우 카라잔에서의 두근거림이 사라진 상태인데. 줄아만은 아직도 무서워서 손을 못하고 있습니다. 마정영던도 겁이나서 말이죠.

이번 주는 마정영던만 공략해서 꼭 경멸을 먹어야 겠습니다. 평판 확고찍은지는 옛날인데 아직도 경멸을 못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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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렉타르와 펄보그

5월 13th, 2008

와우를 하면서 제일 안하는 컨텐츠는 투기장이 첫번째고 두번째는 전장이다. PvP를 하려면 FPS게임이 제맛이지 아이템에 따라 승패가 명확히 갈리는 MMORPG게임에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민 도적에 일주일에 게임을 할 시간이 별로 없는 관계로 최소한 무기라도 어느정도 갖추려면 전장을 가지 않을 수 없다.

이번에 도도전투로 트리를 바꾼김에 쓸만한 보조 도검이 필요해서 어쩔수 없이 알터랙 전장에 입성.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한 “드렉타르”를 10번이 넘게 죽일 기회가 주어졌다. 토나올 정도로 질질 끌어 토방이라 불리는 알터랙에서 이렇께 깔끔하게 게임이 진행되는 것은 처음 봤다. 주말 2시간 투자하여 무려 7500점을 획득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무기를 사기위해서는 명예점수와 더불어 “폭풍의 요새” 훈장이 20개가 필요했는데, 이기면 3개 지면 1개를 받는 구조라, 훈장 따먹는게 명점따기보다 2배는 시간이 더 걸렸다. 얼라는 알터랙만 강하거던.

아래 스크린 샷은 펄볼그로 변신해서 드렉타르를 잡는 우리의 멋진 노움도적 빨간정적씨. 펄볼그 변신퀘를 같이 해주신 길마님께 감사감사.

펄볼그 빨간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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