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 도적을 위해 주술사를 키우다
8월 27th, 2008
도적은 검사 아랫단계 까지 키워 놓으니 더이상 특별히 할게 없어서 그동안 천민으로의 고단한 삶을 달래보고자 선택한 술사. 딜러로도 힐러로도 25인급 던전에서는 각광을 받는지라 먼저 복술로 경험을 쌓고 고술로 딜러의 감각을 키운후 본캐인 도적으로 자신있게 손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도적은 검사 아랫단계 까지 키워 놓으니 더이상 특별히 할게 없어서 그동안 천민으로의 고단한 삶을 달래보고자 선택한 술사. 딜러로도 힐러로도 25인급 던전에서는 각광을 받는지라 먼저 복술로 경험을 쌓고 고술로 딜러의 감각을 키운후 본캐인 도적으로 자신있게 손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최근 새로 이사갈 집을 고르느라 머리가 복잡했었다. 위치와 가격 그리고 상태가 같은 단지내에서도 천차 만별이라 알아볼수록 헷갈리는데다가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몇천 단위로 렌트비를 준다하니 더욱 심란했을 밖에.
게다가 보는 눈은 높아서 보통 HDB들은 오래되 보이거나 주변이 좀 깔끔하지 못하거나 이웃에 인디언이나 시끄러운 중국애들이 많다거나 정말로 여러가지 이유로 Condo가 아니면 눈에 안들어 오더라. 물론 문제는 가격. 이 Condo의 경우엔 2500짜리도 간혹 있으나 구하기도 어렵고 위치도 외곽이 대부분. 보통 3천에서 시작하는데 예산을 4천으로 잡으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그렇지만 단지 좀 더 깨끗하고 수영장/헬스장 있다는 이유로 한달에 30평도 안돼는 집에 300만원을 쳐 붇는것은 단지 미친짓 같아서 Agent를 통해 HDB로 구하기 시작한지 하루만에 괜찮은 위치에 비교적 싼 가격으로 2+1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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