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옴니아 이젠 지겹다.
새해 첫날부터 투덜거리는 글을 써서 쓰는 나도 읽는 여러분도 기분이 나쁘겠지만, 정말 이젠 심각한 공해로 느껴져서 글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새해 첫날부터 투덜거리는 글을 써서 쓰는 나도 읽는 여러분도 기분이 나쁘겠지만, 정말 이젠 심각한 공해로 느껴져서 글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이미 모두 다 알고 있을 유명한 맥 정보 사이트인 LeicaKorea. 여러 프로그램 사이에서 어떤 걸 써야는지 고민될때, 혹은 기발한 프로그램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맥유저라면 꼭 가봐야하는 사이트로 꼽는다.
새해를 들어 한살을 더 먹으면서 앞으로 먹고 살 걱정을 한층 더 하게 된다. 정규적인 직장을 가진지 4년. 꽤 큰 다국적 대기업의 한국 지사에서 근무하면서 나름 인정을 받은 것인지 아니면 재 교육이 필요없으면서 비교적 싼 인력이기 때문인지 아시아 지역 본부로 스카웃되고 (퇴사후 재입사 개념이다) 그럭저럭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산지 2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도 싱가포르 국내 전화보다는 한국으로 전화를 더 자주 건다. 처음에 여기로 오면서 전화비가 많이 나올까 걱정을 했었는데 지금은 한국에서 핸드폰을 썼던 것과 거의 비슷한 요금으로 마치 한국에 있는 것처럼 불편 없이 사용 중이다.
Rail to JB mega mall starts Mon
이거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하루에 8대의 기차 (현재 4대) 라면 시간 맞추기도 쉽겠고 3달러 (현재 10달러) 할인 행사를 하니 영화 보러 혹은 밥먹으러 갈만 할 듯.
조호바루는 싱가포르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말레이지아의 국경도시인데 듣기로는 말레이지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라고 한다. 한국의 부산 같은 곳이라고 말들은 하지만 막상 가보면 이건 뭐.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찾은 쓸만해 보이는 맥용 어플들의 리스트를 매번 이메일로 보내다가 정작 필요할 때는 못찾는 경우가 있어서 아예 하나의 포스팅 주제로 삼았다. 주로 링크와 간략한 설명만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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