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싱가포르 인터넷 속도
2월 25th, 2009
4 개의 댓글
여기 친구들이 가끔 한국이 그립지 않느냐 물어볼 때마다 서울이나 여기나 사는 건 똑같아서 그리 그리울 것은 없다고 말합니다만 단 한가지 정말로 그리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빠른 인터넷이지요.
여기 친구들이 가끔 한국이 그립지 않느냐 물어볼 때마다 서울이나 여기나 사는 건 똑같아서 그리 그리울 것은 없다고 말합니다만 단 한가지 정말로 그리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빠른 인터넷이지요.
주말 동안 블로고 스피어가 또 한번 후끈거리기 시작했다. 한 블로거가 글을 발행했고 그 글에 대해 다른 블로거들이 반박했다. 지극히 일상적인 일이고 민감한 주제에 대해 언제나 생기는 일이다.
그들이 댓가를 받고 리뷰를 썼던 말던, 세금관련 문제가 있던 말던 나와는 전혀 상관 없다. 리뷰의 내용이 진실하던지 아니던지도 상관없다. 그것은 언제까지나 그들의 몫이니까. 하지만 이들로 인해서 전체 블로고스피어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이런 글들에 내가 계속 낚이는 것은 기분이 정말로 나쁘다.
한번 본 영화중에 다시봐도 정말 재미 있는 것들, 그리고 좋아하는 TV 시리즈(Battlestar Galactica!)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iTunes에서 인식하는 mp4로 모두 인코딩 한 뒤에 별도의 라이브러리로 만들어서 네트워크 하드디스크인 DNS-323에 저장하는 것이다.
최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