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 09 : 정말 아쉬운 것 한가지는
얼굴인식과 Geo Tagging이 지원 되는 이번 iPhoto 09에서 정말 아쉬운 것 한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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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MacHeist에서 정말 멋진 이벤트를 합니다. Twitter와 같이 진행하는 프로모션 같은데, 간단히 트위터를 통해서 메시지를 보내면 무려 DevonThink personal버전을 무료로 줍니다.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돈이 없어서 못 읽는다는 것은 적어도 나에게는 거짓이고 시간이 없다하면 일부는 맞는 말이나 이 또한 나에게는 거짓이다. 한번 책을 잡기까지가 힘들지 한번 잡으면 다 읽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지 남들보다 빨리는 읽지만 그만큼 빨리 잊어먹는 것일지도.
싱가포르에서 뉴스를 보면 심심찮게 시체들을 볼 수 있다. 그냥 곱게 죽은 시체들도 아니고 각종 사고와 테러로 죽은 참혹한 광경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여준다.
정말 궁금한 것이, 이런 단어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자신이 틀린 것을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알고도 일부러 쓰는 것일까? 어쩌다가 한두 개 틀리는 수준이라면 단순 오타려니 하겠지만 꾸준하게 저런 알 수 없는 단어들을 쓰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면 뭔가 답답해진다.
띄어쓰기까지 완벽 하라고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글자라서 틀리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비교적 나이가 어린 사람들이 이런 단어들을 계속 틀리는 것 같은데 (게임 커뮤니티나 몇몇 사이트에서 주로 보이고 주 사용계층이 30세 이하라고 생각되는 곳이라), 학교에서 맞춤법 안 가르쳐 주는지. 받아쓰기하고 한 개 틀릴 때마다 한대씩 이런 것 이제는 없어졌는지.
나름 진지한 글 읽었는데 “끗” 하면 김이 팍 샌다. 뭔가 황당한 일을 겪었구나 동감하며 읽다가 “어의”가 없다 하면 어이가 없어진다. 나 잘났다고 나 맞춤법 잘 안다고 쓰는 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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