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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bunker &#187; ma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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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아이폰을 파는 중국 홈쇼핑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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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y 2009 21:28:07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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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우연히 중국 홈쇼핑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iPhone을 파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홈쇼핑이라니. 깜짝 놀라서 들여다 봤는데, iPhone이 아니라 Phone 었다 중국이 짜가의 천국인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파는지는 몰랐네. 대놓고 베끼고 대놓고 판다. 광고를 보니 대부분의 UI와 기본 프로그램을 상당히 잘 복사했더라. 한참을 진짜 아이폰인가 봤는데, 붉은색 버전과 음악/동영상 재생기를 보니 짜가라는 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우연히 중국 홈쇼핑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iPhone을 파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홈쇼핑이라니. 깜짝 놀라서 들여다 봤는데, iPhone이 아니라 Phone 었다</p>
<p> <span id="more-479"></span>중국이 짜가의 천국인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파는지는 몰랐네. 대놓고 베끼고 대놓고 판다. 광고를 보니 대부분의 UI와 기본 프로그램을 상당히 잘 복사했더라. 한참을 진짜 아이폰인가 봤는데, 붉은색 버전과 음악/동영상 재생기를 보니 짜가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었다.
</p>
<p><img title="phone_1"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0" alt="phone_1"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1.jpg" width="604" border="0" /> </p>
<p>회사 이름이 킹폰이다.</p>
<p><img title="phone_2"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2" alt="phone_2"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2.jpg" width="604" border="0" /> </p>
<p>가짜 아이폰의 기능 설명. 뒷면에 Phone라는 제품명이 보인다</p>
<p><img title="phone_3"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4" alt="phone_3"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3.jpg" width="604" border="0" /> </p>
<p>마감임박!</p>
<p><img title="phone_4"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2" alt="phone_4"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4.jpg" width="604" border="0" /> </p>
<p>음악 재생기가 다르다.</p>
<p><img title="phone_5"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2" alt="phone_5"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5.jpg" width="604" border="0" /> </p>
<p>열심히 제품 특징을 말하는 쇼 호스트. 한국이나 중국이나 그 구성이 매우 비슷하다</p>
<p><img title="phone_6"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4" alt="phone_6"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6.jpg" width="604" border="0" /> </p>
<p>상당히 비슷한 걸. 중국은 애플 같은 다국적 기업도 손댈 수 없는 곳인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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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세대 아이팟 셔플 보기는 좋으나 먹기엔 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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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09 04:49:51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3세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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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huff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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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전 갑자기 출시된 3세대 셔플. 사진만 보고 구매욕구가 엄청 증가할 정도로 작고 멋지게 생긴 내 입맛에 맞는 제품인 듯 하였지만, 몇 가지 후속 보도와 제품 스펙을 보고 실망을 할 수 밖에는 없었다 여러 사람들이 말하는 3세대 셔플이 구린 이유는 둘째치고, 내가 무엇보다 맘에 안 들었던 것은 “볼륨 조절을 포함한 조작부”가 이어폰에 포함된다는 것. 이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 전 갑자기 출시된 3세대 셔플. 사진만 보고 구매욕구가 엄청 증가할 정도로 작고 멋지게 생긴 내 입맛에 맞는 제품인 듯 하였지만, 몇 가지 후속 보도와 제품 스펙을 보고 실망을 할 수 밖에는 없었다</p>
<p> <span id="more-438"></span>
<p><img title="image"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margin: 0px 10px 0px 0px;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229" alt="image"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3/image3.png" width="169" align="left" border="0" /> 여러 사람들이 말하는 3세대 셔플이 구린 이유는 둘째치고, 내가 무엇보다 맘에 안 들었던 것은 “볼륨 조절을 포함한 조작부”가 이어폰에 포함된다는 것. 이걸 보자마자 애플이 셔플은 저가에 내어 놓으면서 이어폰을 통해서 돈을 벌겠구나 싶었다. 이 셔플을 사면 내 모든 헤드폰들을 쓸 수가 없고 아마 벨킨 같은 데서 곧 나올 별도의 액세서리를 써야 할 텐데 그 가격이 셔플의 절반 가격이상으로 비쌀 것이고, 이렇게 주변기기를 반드시 붙여야 한다면 작은 셔플의 의미가 없어진다. 차라리 조금 더 큰 대신에 조작부가 들어 있는 것이 훨씬 낫지.</p>
<p>예상했듯이 <a href="http://kr.engadget.com/2009/03/15/third-party-ipod-shuffle-headphones-will-require-apple-licensed/" target="_blank">애플이 이걸로 돈을 좀 벌고 싶은가 보다.</a> 이번 셔플의 디자인은 애플의 냄새보다는 돈의 냄새만 심하게 난다.</p>
<p>ps. 내일 iPhone OS 3.0이 나오는데 설마 이걸 iTouch 사용자에게 돈 받고 팔려고 하지는 않겠지? (왠지 돈 주고 사야 할 것 같지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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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hoto 09 : 정말 아쉬운 것 한가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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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09 02:38:37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geo]]></category>
		<category><![CDATA[geo tagging]]></category>
		<category><![CDATA[GP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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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photo09]]></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포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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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굴인식과 Geo Tagging이 지원 되는 이번 iPhoto 09에서 정말 아쉬운 것 한가지는?! 바로 내부 데이터베이스 갱신 불가. 다시 말하면 한번 import한 사진의 정보를 새롭게 갱신하지 못한다는 것.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예전에 import한 사진 파일들을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Geo Tagging을 할 경우 iPhoto 의 지도 화면에는 아무것도 안 뜨기 때문이다. 그 동안의 게으름과 주 사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굴인식과 Geo Tagging이 지원 되는 이번 iPhoto 09에서 정말 아쉬운 것 한가지는?!</p>
<p> <span id="more-435"></span>
<p>바로 내부 데이터베이스 갱신 불가. 다시 말하면 한번 import한 사진의 정보를 새롭게 갱신하지 못한다는 것.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예전에 import한 사진 파일들을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Geo Tagging을 할 경우 iPhoto 의 지도 화면에는 아무것도 안 뜨기 때문이다. </p>
<p>그 동안의 게으름과 주 사용 툴인 iPhoto에서 Geo Tagging을 지원하지 않아서 사진에 태깅 할 필요를 못 느꼈다가 (좀 번거롭기도 하다), 이번에 iPhoto 09 버전으로 업데이트 후에 신나게 모아둔 GPS Log파일로 열심히 Tagging을 했는데 변화 없는 iPhoto…</p>
<p>한참의 구글링 후 얻은 결과는, iPhoto 09의 internal database가 refresh되지 않아서 그런 것인데 현재로써는 방법이 없다. 그냥 “import 이전에 태깅하는 습관을 가져라” 는 것이 모든 관련 글들의 결론. 결국 기존의 파일들은 다시 import를 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 많은 파일들을 다시 import하고 정리하느니 그냥 누군가 방법을 찾을 때 까지 버티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듯.</p>
<p>오늘 구독하는 블로그에 <a href="http://secrice.com/writing/2009/03/07/iPhto+09+Faces+EC82A_1236392224.php" target="_blank">face db를 수정해서 사진 많은 순으로 정렬해 주는 프로그램</a>이 올라왔다. 그렇다면 geo 관련 db도 수정이 가능 하다는 것인가?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9/03/10/iphoto-09-%ec%a0%95%eb%a7%90-%ec%95%84%ec%89%ac%ec%9a%b4-%ea%b2%83-%ed%95%9c%ea%b0%80%ec%a7%80%eb%8a%94/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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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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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vonThink personal 버전 무료로 받으세요</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9/03/05/devonthink-personal-%eb%b2%84%ec%a0%84-%eb%ac%b4%eb%a3%8c%eb%a1%9c-%eb%b0%9b%ec%9c%bc%ec%84%b8%ec%9a%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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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09 07:37:41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devonthink]]></category>
		<category><![CDATA[dt]]></category>
		<category><![CDATA[free]]></category>
		<category><![CDATA[mache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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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MacHeist에서 정말 멋진 이벤트를 합니다. Twitter와 같이 진행하는 프로모션 같은데, 간단히 트위터를 통해서 메시지를 보내면 무려 DevonThink personal버전을 무료로 줍니다. 제가 쓰고 있는 Pro버전에 비해서 기능은 비교적 제약적이지만, Personal 버전만으로도 DT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macheist.com/tweetblast/ 일단 위의 이벤트 사이트로 가시면 참여 방법이 나옵니다. 방법도 간단해서, Twitter에 로그인 한다. 특정한 문구를 포스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MacHeist에서 정말 멋진 이벤트를 합니다. Twitter와 같이 진행하는 프로모션 같은데, 간단히 트위터를 통해서 메시지를 보내면 무려 DevonThink personal버전을 무료로 줍니다.</p>
<p><span id="more-428"></span></p>
<p>제가 쓰고 있는 Pro버전에 비해서 기능은 비교적 제약적이지만, Personal 버전만으로도 DT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p>
<p><a title="http://www.macheist.com/tweetblast/" href="http://www.macheist.com/tweetblast/">http://www.macheist.com/tweetblast/</a></p>
<p>일단 위의 이벤트 사이트로 가시면 참여 방법이 나옵니다. 방법도 간단해서,</p>
<ol>
<li>Twitter에 로그인 한다.</li>
<li>특정한 문구를 포스팅 한다</li>
<li>답글로 DT를 redeem하는 방법이 전달된다.</li>
</ol>
<p><img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margin-left: auto; border-left: 0px; margin-right: auto; border-bottom: 0px" title="image"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3/image.png" border="0" alt="image" width="669" height="159" /></p>
<p>각각 단계별로 클릭만 해도 자동으로 진행이 되니까, 순서대로 하나씩 위의 그림을 클릭해주시면 되겠습니다.</p>
<p>저는 이번에 트위터에 새로 가입을 했는데, 서버폭주(?)로 오류가 났었습니다. 다시 가입신청 하려니 이미 있는 아이디라고 떠서 그냥 로그인 해보니 되는군요. 혹시 저처럼 마지막 단계에서 오류가 나신 분들은 그냥 로그인을 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p>
<blockquote><p>Note. 가만 보니 곧 나올 2.0 버전이 아닌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MacHeist 번들/이벤트 프로그램이 그러하듯이 새 버전으로 무료업그레이드는 되지 않습니다. 이걸 받아 쓰시다가 새 업데이트 설치하라고 뜨면 무시해주셔야 할 것 같군요. 업데이트 해버리면 지금 받은 인증키가 동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업그레이드시에 할인은 되니. 메이저업그레이드인 2.0이 나오기 전에 선심 한번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p></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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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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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을 mp4로 인코딩하고 iTunes에 넣기</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9/02/10/%eb%8f%99%ec%98%81%ec%83%81%ec%9d%84-mp4%eb%a1%9c-%ec%9d%b8%ec%bd%94%eb%94%a9%ed%95%98%ea%b3%a0-itunes%ec%97%90-%eb%84%a3%ea%b8%b0/</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9/02/10/%eb%8f%99%ec%98%81%ec%83%81%ec%9d%84-mp4%eb%a1%9c-%ec%9d%b8%ec%bd%94%eb%94%a9%ed%95%98%ea%b3%a0-itunes%ec%97%90-%eb%84%a3%ea%b8%b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Feb 2009 17:30:41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encoding]]></category>
		<category><![CDATA[handbreak]]></category>
		<category><![CDATA[itunes]]></category>
		<category><![CDATA[팟벗]]></category>
		<category><![CDATA[mp4]]></category>
		<category><![CDATA[muxo]]></category>
		<category><![CDATA[subcleaner]]></category>
		<category><![CDATA[visual hu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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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번 본 영화중에 다시봐도 정말 재미 있는 것들, 그리고 좋아하는 TV 시리즈(Battlestar Galactica!)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iTunes에서 인식하는 mp4로 모두 인코딩 한 뒤에 별도의 라이브러리로 만들어서 네트워크 하드디스크인 DNS-323에 저장하는 것이다. 인코딩은 옵션부터 걸리는 시간까지 정말 지겨운 작업이고 자막을 소프트 방식으로 집어 넣으려 한다면 또 다른 시간을 들여야 한다. 그리고 iTunes에서 관리려는 목적에 맞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번 본 영화중에 다시봐도 정말 재미 있는 것들, 그리고 좋아하는 TV 시리즈(Battlestar Galactica!)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iTunes에서 인식하는 mp4로 모두 인코딩 한 뒤에 별도의 라이브러리로 만들어서 네트워크 하드디스크인 DNS-323에 저장하는 것이다.</p>
<p><span id="more-399"></span>인코딩은 옵션부터 걸리는 시간까지 정말 지겨운 작업이고 자막을 소프트 방식으로 집어 넣으려 한다면 또 다른 시간을 들여야 한다. 그리고 iTunes에서 관리려는 목적에 맞게 태깅까지 해 줘야하는데 이역시 지겹고 말 그대로 수작업이다.</p>
<p>일단 인코딩은 방법이 없다. 현재 팟벗이 인코딩과 소프트 자막까지 지원을 해주지만 애플스크립트의 한계인지 종종 이상한 동작을 보여주기도 하고, backend인 handbreak에서 가끔 오류를 뿜어주는 관계로 100% 팟벗만 쓰기는 아직 조금 힘들다.</p>
<p>팟벗, handbreak, visual hub를 통해 인코딩을 하고 <a title="muxo" href="http://forum.entropicgarden.com/">muxo</a>로 자막을 소프트하게 집어 넣는다. 그런데 muxo가 smi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mplayer를 통해 srt를 추출해야 하고 iconv를 통해 utf-8로 변환을 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a title="SubCleaner" href="http://www.rivola.net/subcleaner/">SubCleaner</a>를 통해 변환된 srt를 수정해줘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p>
<p>이 모든 과정을 거쳐 성공적으로 동영상을 변환 하고 iTunes에 집어 넣으면 해줘야 하는 것이 태깅. iTunes로 관리하려는 주 목적도 여기에 있는 만큼 열심히 태깅을 해 줘야하는데 TV시리즈의 경우에는<a title="Set Video Kind of Selected" href="http://dougscripts.com/itunes/scripts/ss.php?sp=setvideokindofselected"> Set Video Kind of Selected</a> 라는 Apple script를 사용하면 상당히 편리하게 입력 할 수 있다.</p>
<p>해상도가 높은 동영상에 muxo를 통해 자막을 넣을 경우에는 폰트크기를 좀 크게 지정해 줘야 잘 보인다. 아니면 깨알같은 자막을 보게 된다.</p>
<p>ps. 내 맥북프로에서의 평균 인코딩 속도는 거의 1배속. 상당히 비효율 적이다. Elgato에서 나온 하드웨어 인코더도 고려해 봤지만 최대 지원 해상도/Bit rate가 Apple TV의 최대 지원 값과 같고 들리는 말로는 맥북프로 급에서는 그 속도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한다. 물론 전용 인코더를 써야하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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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에서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써야 할지 고민될때 : Leica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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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09 03:26:21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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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미 모두 다 알고 있을 유명한 맥 정보 사이트인 LeicaKorea. 여러 프로그램 사이에서 어떤 걸 써야는지 고민될때, 혹은 기발한 프로그램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맥유저라면 꼭 가봐야하는 사이트로 꼽는다. 정말 수 많은 프로그램에 대한 깔끔한 리뷰가 담겨있는 멋진 사이트이다. 다만 RSS가 지원되지 않아서 매번 찾아가야 하는 번거러움 때문에 새로운 글이 올라와도 잘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미 모두 다 알고 있을 유명한 맥 정보 사이트인 <a href="http://www.leicakorea.com">LeicaKorea</a>. 여러 프로그램 사이에서 어떤 걸 써야는지 고민될때, 혹은 기발한 프로그램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맥유저라면 꼭 가봐야하는 사이트로 꼽는다.</p>
<p><span id="more-387"></span>정말 수 많은 프로그램에 대한 깔끔한 리뷰가 담겨있는 멋진 사이트이다. 다만 RSS가 지원되지 않아서 매번 찾아가야 하는 번거러움 때문에 새로운 글이 올라와도 잘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p>
<p>직접 확인해야 하는 번거러움에 정기적으로 가지는 못하고 생각날때 가서 그간의 글들을 다 읽어보는데 이번에도 역시 좋은 글이 올라와서 소개 해 본다.  단지 프로그램 소개라고 하기 보다는 맥을 어떻게 사용하는게 가장 맥다운 것인지도 알 수 있다.</p>
<ul>
<li><a href="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amp;page=3&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ff&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763">LeicaKorea 에서 추천하는 베스트 20 어플리케이션 1/4</a></li>
<li><a href="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amp;page=3&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ff&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764">LeicaKorea 에서 추천하는 베스트 20 어플리케이션 2/4</a></li>
<li><a href="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amp;page=3&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ff&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765">LeicaKorea 에서 추천하는 베스트 20 어플리케이션 3/4</a></li>
<li><a href="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amp;page=3&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ff&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766">LeicaKorea 에서 추천하는 베스트 20 어플리케이션 4/4</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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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의 맥 어플 : 200901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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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an 2009 15:29:52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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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찾은 쓸만해 보이는 맥용 어플들의 리스트를 매번 이메일로 보내다가 정작 필요할 때는 못찾는 경우가 있어서 아예 하나의 포스팅 주제로 삼았다. 주로 링크와 간략한 설명만 올릴 예정이다. Banner Zest 웹사이트용 배너들을 간편하고도 멋지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 Poladroid 바탕화면에 폴라로이드 사진을 붙여 놓는 효과를 보여준다 이미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인데 좀 불안정한 느낌 picturesque 반사효과를 비롯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찾은 쓸만해 보이는 맥용 어플들의 리스트를 매번 이메일로 보내다가 정작 필요할 때는 못찾는 경우가 있어서 아예 하나의 포스팅 주제로 삼았다. 주로 링크와 간략한 설명만 올릴 예정이다.</p>
<ol>
<li><a title="Banner Zest" href="http://www.aquafadas.com/en/bannerzest/">Banner Zest</a>
<ul>
<li>웹사이트용 배너들을 간편하고도 멋지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li>
</ul>
</li>
<li><a title="http://www.poladroid.net/" href="http://www.poladroid.net/">Poladroid</a>
<ul>
<li>바탕화면에 폴라로이드 사진을 붙여 놓는 효과를 보여준다</li>
<li>이미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인데 좀 불안정한 느낌</li>
</ul>
</li>
<li><a title="http://www.acqualia.com/picturesque/" href="http://www.acqualia.com/picturesque/">picturesque</a>
<ul>
<li>반사효과를 비롯한 사진 효과를 줄 수 있다.</li>
<li>그 기능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싼 느낌</li>
</ul>
</li>
</ol>
<p><a title="Banner Zest" href="http://www.aquafadas.com/en/bannerzest/"><br />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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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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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꼭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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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09 06:27:48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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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제일 처음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 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는데, 그간 새로운 MBP와 MB을 영입하기도 했고 몇몇 프로그램들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되기도 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글을 적어본다 1. Quick Silver 제일 먼저 인스톨 하는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예전에는 주저 없이 Quick Silver를 꼽았다. 알다시피 정말로 유용한 프로그램이고 이 프로그램이 없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에 <a href="http://bbunker.com/blog/2007/01/02/my-favorite-osx-application/">“제일 처음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a> 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는데, 그간 새로운 MBP와 MB을 영입하기도 했고 몇몇 프로그램들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되기도 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글을 적어본다</p>
<p> <span id="more-370"></span><br />
<h2>1. Quick Silver</h2>
<p>제일 먼저 인스톨 하는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예전에는 주저 없이 Quick Silver를 꼽았다. 알다시피 정말로 유용한 프로그램이고 이 프로그램이 없는 맥에서 작업을 하기가 상당히 불편할 만큼 중독성이 강하다. 그러나 시스템 부팅 시 Quick Silver가 가장 늦게 뜨면서 알 수 없는 느려짐이 발생하고 사용하면서도 뭔가 랙이 걸리는 느낌이 들어서 새 MBP에는 인스톨 하지 않았다.&#160;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업데이트도 되지 않아서 앞으로 계속 사용을 할지 대체 프로그램을 찾을지 아직은 미정. 그러나 이것 없이 생활하기에는 정말 불편한 것이 많다</p>
<h2>2. Baram 한글 입력기</h2>
<p>얼마 전까지 레오파드의 기본 한글 입력기를 대체할 필요를 크게 못 느끼고 있었다. 다른 유저들이 겪는 문제들을 나는 별로 겪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어느 날부터 (사파리를 업데이트 한 이후부터?) 사파리에서 종종 한글입력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고, 최근 MBP를 구입하면서 집사람이 한영 전환을 좀 어려워하는 듯하여 바람 입력기를 설치하였고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 한영 전환 키를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고, 사파리나 기타 프로그램에서 가끔 있었던 한글 입력 불가 문제도 사라졌다.</p>
<h2>3. iWorks</h2>
<p>iWorks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회사업무는 비스타가 깔린 HP노트북에서 Office 2007을 이용하여 작업하므로. 그러나 간간히 개인문서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 때는 이 iWorks가 정말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준다. 디자인에 영 꽝인 그러나 눈은 높은 내게 잘 맞는 프로그램</p>
<h2>4. Open Office</h2>
<p>이건 MS Office로 작성된 파일을 보는 뷰어로써의 역할을 주로 담당한다.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내용과 구조 정도는 볼 수 있기에 윈도우가 깔리지 않은 내 MB에 필요한 프로그램이다.</p>
<h2>5. FireFox</h2>
<p>주로 사파리를 사용하지만, 사파리로 잘 안 열리는 웹사이트가 파이어폭스에서는 잘 열리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foxmarks라는 북마크 동기화 애드온은 정말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이다. 업무와 개인적인 이유로 4대의 노트북이 굴러다니는 환경에서 북마크 동기화는 정말 필수적 요소이다.</p>
<h2>6. DevonThink Pro</h2>
<p>예전부터 모든 것을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것을 좋아했고 내 모든 자료가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뭔가 불안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는데 하루에도 수십 개씩 생겨나는 자료들을 일일이 폴더를 만들고 태깅을 해서 관리하는 것은 게으른 나에게는 불가하다. 그리고 홈 폴더 아래 수십, 수백 개씩 생겨나는 폴더들을 검색해서 원하는 자료를 찾기는 정말로 고역이다. 보기에도 안 좋고. 예전 Mac Heist 번들 행사에서 구입한 Devonthink personal 버전을 사용하다가 Multi DB 기능이 아쉬워 이번에 새로 나올 pro 2 버전으로 미리 업그레이드를 했다. 큰 주제별로 DB를 나눌 수 있게 되어 좀더 원활한 관리가 기대된다.</p>
<h2>7. NetNews wire</h2>
<p>예전에는 Vienna 라는 open source program을 사용하다가 Feed가 많을 시 느려지고 한글이 완벽하게 지원이 안 되는 문제가 있어서 NewsFire를 사용 했었다. 그러던 중 iPod Touch와 동기화가 되는 NetNews Wire가 무료로 풀리게 되어 이주를 했다. 돈 주고 구입한 Newsfire를 안 쓰려니 좀 아깝기는 하지만.</p>
<h2>8. Perian</h2>
<p>이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Quicktime을 통해서 여러 포맷의 동영상을 보려면 꼭 필요한 프로그램. 이번에 한글 smi 파일 지원도 되어서 더 쓸모가 있어졌다</p>
<h2>9. Movist</h2>
<p>Perian이 있지만 영화 보는 데는 이 무비스트를 따라올 프로그램이 없다. 거의 대부분의 코덱을 지원하고 사용하기도 쉽다. 아쉬운 점은 프로그램이 종종 비정상 종료되고 최근 업데이트가 없다는 점. 새로운 버전을 눈이 빠지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꽤 많다. 제일 많이 쓰는 기능은 애플리모트를 이용한 Fast Forward. 역시 영화는 빨리 감으면서 보는 것이 최고</p>
<h2>10. Cyber duck</h2>
<p>맥용 FTP 프로그램의 최강자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간단하면서 쓰기 쉬운 인터페이스에 완벽한 한글지원. 게다가 무료. 더 바랄 것이 없다.</p>
<h2>11. AppZapper</h2>
<p>윈도우랑 다르게 OSX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삭제하는 것은 매우 쉽고 간단하지만 그래도 spotlight에서 찾아 지우기엔 뭔가 불안하다. </p>
<h2>12. Aurora</h2>
<p>예전엔 무료였는데 지금 새 버전은 구입을 해야 하는 듯 하다. 그냥 예전 버전을 사용 중이다. 아침 잠 많은 나에게 정말로 유용한 프로그램이었는데 (무려 10개의 알람을 매일 아침 지정해 놨다) 이젠 좀더 강력한 자명종이 생겨서 사용하지 않은지 꽤 오래 되었다. (thanks to 집사람). 다시 알람을 설치 할 때는 awaken 을 고려해 봐야겠다.</p>
<h2>13. Apple Jack</h2>
<p>Single mode로 부팅해서 사용하는 시스템 검사/복구 프로그램이다. 시동 디스크의 권한검사나 디스크 복구 등을 실행 하려면 예전에는 설치 디스크로 부팅해서 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싱글 모드로 부팅해서 Apple Jack을 실행하면 한방에 완료. 나처럼 뭔가 이상할 때마다 권한복구, 캐쉬 삭제, 디스크 검사 등을 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유틸</p>
<h2>14. Onyx</h2>
<p>MB에는 깔려있으나 MBP에는 아직 깔지 않았다. 대신 Apple Jack을 사용 중이다. 윈도우에서 ccleaner를 돌린다면 osx에서는 Onyx를 돌리면 된다.</p>
<h2>15. FFView</h2>
<p>이미지 보는 프로그램들이 여럿 있으나 역시나 내게는 이 FFView가 제일 편하다. 거의 대부분 만화책 보는데 이용을 하는데 압축된 파일 안의 이미지도 빠르게 보여주고 인터페이스 역시 간단해서 만족한다.</p>
<h2>16. The Unarchiver</h2>
<p>압축파일 푸는 데는 이것이 최고. 압축 할 일은 별로 없고 레오파드 기본 압축기를 사용하면 되니 stuff it 같은 무거운 프로그램을 설치할 이유가 없다.</p>
<h2>17. Skype</h2>
<p>맥용 Skype는 윈도우만큼의 기능도 없고 업데이트도 정말 안되지만 내 Skype 계정관리와 윈도우즈와의 화상 채팅을 위해서 사용 중이다. 왜 맥용 스카이프는 업데이트를 제대로 안할까?</p>
<h2>18. Disco</h2>
<p>간결하면서 완벽한 CD/DVD 레코딩 프로그램. 구입해서 사용 중이다. 시디를 구울 때 시디 이미지 위에 불이 나는 모습은 재미있고 기발하다.</p>
<h2>19.&#160; Google Earth</h2>
<p>이번 태국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다. 좌표정보와 이동경로 등을 KML파일로 만들어서 내 <a href="http://bbunker.com/blog/2007/04/18/purchasing-magellan-explorist-400/">Magellan Explorist 400</a>에 입력해 놓으니 택시기사가 뺑뺑이를 돌 때, 밤 버스를 타고 가다가 덜컥 겁이 날 때 바로 확인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내가 사는 곳의 인터넷 환경이 구려서 좀 느린 것이 흠. 그리고 KML파일을 Magellan GPS로 옮겨주는 OSX용 프로그램을 아직 못 찾았다. 매번 윈도우에서 GPS Babel, Mapsend light로 옮기려니 귀찮고 힘들다. 관련 내용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 예정</p>
<h2>20. World of Warcraft</h2>
<p>지금은 플레이 하지 않고 있지만 여전히 내 MB, MBP에 깔려져 있고 계속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고 있다. 정말로 멋진 온라인 게임이 OSX를 지원해줘서 얼마나 좋은지. 애드온 업데이트는 Wow Matrix라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p>
<h2>21. Things</h2>
<p>시간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면서 GTD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Things는 내가 찾은 제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GTD 프로그램. 아직 본격적으로 사용하지는 않고 있다.</p>
<h2>22. Leap, Deep</h2>
<p>언제나 고민하는 것이 자료관리 인데, DT와 더불어 leap과 deep을 사용할지 고민 중이다. 좀더 테스트 해 봐야겠지만 상당히 강력한 툴인 듯 하다.</p>
<h2>23. 기타 등등</h2>
<p><strong>iTerm –</strong> 예전에 사용하다가 요즘엔 그냥 기본 터미널로 모든 것을 해결 중. 딱히 터미널에서 한글 쓸 일도 없어서 아직 별 어려움은 없다.</p>
<p><strong>Textmate, Smultron –</strong> 한글 문제가 해결된 Textmate는 따로 돈을 더 내야 업그레이드가 되는 관계로 MB에만 구버전이 깔려있다. Smultron 역시 MBP에는 설치하지 않았는데 요즘 텍스트 에디터의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p>
<p><strong>Rapid Weaver –</strong> 예전 이걸 이용해서 블로깅을 해볼까 구입했었지만 그 후의 업데이트를 하려면 추가로 돈을 내야 하는 것이 별로 맘에 안 들고 그 기능도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는다</p>
<p><strong>Photo Magico –</strong> 예전 구입을 했지만 새 버전을 사용하려면 또 구입을 해야 하고 예전 버전의 다운로드가 되질 않아서 MBP에는 안 깔려 있다. 상당히 매력적인 프로그램 이지만 확실한 필요가 있기 전에는 구입 보류.</p>
<h3>Post Script</h3>
<p>맥에는 정말로 많은 작고 멋진 어플리케이션들이 많다. 하나 둘씩 알아감에 따라 사람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게 된다. 그리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내가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 다음 작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꽤 명확하게 보여준다. 대부분의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의 수많은 메뉴/서브메뉴 들과 차별되는 점이다. 그러나 윈도우에는 있으나 맥에는 없는 정말로 필요한 몇몇 프로그램들이 아쉬울 때가 있는데 그 중 제일 아쉬운 것은 Windows Live Writer이다. </p>
<p>지금 까지 써본 맥용/윈도우용 블로깅 프로그램 중, WLW를 따라올 만한 것은 없었다. 지금의 이 글도 WLW에서 작성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오죽 좋으면 맥에서 블로깅에 필요한 이미지나 자료들을 윈도우 머신으로 옮기고 WLW을 통해서 포스팅을 할 정도니. 윈도우에 질린 맥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역설적이게도, WLW는 Microsoft의 작품이다.</p>
<p>회사에서 포스팅을 하느라 이미지와 링크가 없다. 몇몇 빠진 프로그램이 있을 수도 있다. 추후에 업데이트 예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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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pple Script로 WoW 로그인 유지하기</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9/01/04/apple-script%eb%a1%9c-wow-%eb%a1%9c%ea%b7%b8%ec%9d%b8-%ec%9c%a0%ec%a7%80%ed%95%98%ea%b8%b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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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an 2009 11:20:29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wow]]></category>
		<category><![CDATA[apple script]]></category>
		<category><![CDATA[로그아웃]]></category>
		<category><![CDATA[애플스크립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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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os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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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와우를 플레이할때 일정시간 키입력이 없으면 자리비움 상태가 되고 여기서 시간이 더 지나면 로그아웃이 된다. 요즘 같이 대기자가 많을때는 재접속이 상당히 힘들게 되는데 Apple Script를 이용하면 비교적 간단히 자동로그아웃을 방지할 수 있다. 어디선가 보고 노트패드에 복사해 놓은 내용인데 원본출처를 못찾겠다. repeat tell application &#8220;System Events&#8221; tell application &#8220;World of Warcraft&#8221; to activate key code 49 en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와우를 플레이할때 일정시간 키입력이 없으면 자리비움 상태가 되고 여기서 시간이 더 지나면 로그아웃이 된다. 요즘 같이 대기자가 많을때는 재접속이 상당히 힘들게 되는데 Apple Script를 이용하면 비교적 간단히 자동로그아웃을 방지할 수 있다.</p>
<p><span id="more-366"></span>어디선가 보고 노트패드에 복사해 놓은 내용인데 원본출처를 못찾겠다.</p>
<blockquote><p>repeat<br />
tell application &#8220;System Events&#8221;<br />
tell application &#8220;World of Warcraft&#8221; to activate<br />
key code 49<br />
end tell<br />
delay X &lt;&#8211;점프사이의 지연시간을 초단위로 입력<br />
end repeat</p></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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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맥북프로 구입과 개념없는 직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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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Dec 2008 03:39:53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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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 기간을 고민한 끝에 집사람 작업용 노트북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이번에 새로나온 맥북프로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8220;맥북&#8221;으로도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작업들이지만 각자 노트북이 필요했던 차에 SITEX에서 제법 괜찮은 딜이 있길래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2.4 GHz, SGD3188 짜리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오늘자 환율로 307만원이군요. 한달 월급의 상당부분을 쏟아 부어야 하는 비싼 노트북이지만 12개월 무이자 할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랜 기간을 고민한 끝에 집사람 작업용 노트북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이번에 새로나온 맥북프로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8220;맥북&#8221;으로도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작업들이지만 각자 노트북이 필요했던 차에 SITEX에서 제법 괜찮은 딜이 있길래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p>
<p><span id="more-353"></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8/12/image.png" border="0" alt="image" width="515" height="321" /></p>
<p>2.4 GHz, SGD3188 짜리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오늘자 환율로 307만원이군요. 한달 월급의 상당부분을 쏟아 부어야 하는 비싼 노트북이지만 12개월 무이자 할부와 무료 메모리 업그레이드(4GB)에 혹해서 대략 한시간쯤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같은 가격에 일반 데스크탑을 조립하면 정말 엄청난 괴물급의 PC가 탄생하겠지만 이미 OSX의 편리함에 길들여져 버려서 윈도우로는 정말 돌아가기가 힘들었습니다.</p>
<p>구입을 하려고 꽤나 긴 줄에서 거의 20분을 기다려 차례가 왔는데, 카드 결제 거부. 이유는 한도초과. 상당히 당황스럽더군요. 제 카드 한도액이 꽤나 높은데 한도초과라니. 부랴부랴 카드사에 전화했더니 딴소리만 하다가 임시로 한도증액은 안되고 카드업그레이드를 할려면 관련서류를 보내야 한다나 뭐라나. 원론적인 말만하고 근처 ATM이 어디에 있는지, 지금 남은 Balance가 얼마인지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싸우다가 지쳐서 집으로 가려는 찰나 착한 집사람이 근처 시티뱅크 ATM을 알려줘서 카드로 최대한 긁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냈습니다. 굳이 카드로 한 이유는 12개월 할부도 받고 카드 쓴만큼 무료로 버스를 탈수 있어서.</p>
<p>다시 줄을 서고 돈을 낸뒤에 제 맥북프로와 메모리를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집에 가져와서 제가 직접 하겠지만 MBP의 상태도 확인해서 이상하면 바로 클레임도 해야겠고 추가할 메모리도 처음보는 브랜드라 현장서 추가를 해서 점검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차례가 오기까지 그쪽 엔지니어의 작업 모습을 지켜보니 이 사람 상당히 불안합니다.</p>
<p>iMac 메모리 갈아 끼우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나사 조이고 푸는게 영 서툽니다. 무엇보다 고객의 물건을 마구 다루더군요. 새 제품 사고 설레이는 고객의 기분은 무시한채로 iMac을 확 뒤집더니 쿵 소리가 나게 한쪽을 바닥에 댑니다. 그리고 드라이버로 푹푹 찍는데 기스가 날것이라는 고려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메모리를 뺄때도 조심스럽지 못하고 정전기등은 고려도 안합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중에 iMac 메모리 교체가 완료 되었는데 전원연결하고 켜보지를 않는군요. 그냥 다시 상자에 넣어서 줍니다. 받는 고객도 별 생각없이 받습니다. 제가 까칠한 걸까요?</p>
<p>일반적인 외관 검사, 불량화소 검사, 새로 넣은 메모리 이상유무 검사등 기본적인걸 안해줍니다. 게다가 메모리 교체후 원래 있던 메모리를 고객한테 안돌려주네요.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제것은 제가 직접하겠다고 말하려고 주저하는 동안 이미 제 소중한 MBP는 뒷판이 열리고 있었습니다.</p>
<p>그런데 하판을 제대로 들어내지 못하고 어리버리 하더니 결국 힘으로 들어내더군요.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열리는 하판. 깜짝 놀라서 어디 부러진데는 없는지 열심히 살펴보는 중에 이 엔지니어는 메모리를 교체 합니다. 그런데 보니 정전기를 대비한 어떤 조치도 하지 않습니다. 그 흔한 손목스트랩도 끼질 않고 힘으로 메모리를 빼어 냅니다. 어찌저찌하여 메모리를 바꾸고 하판을 닫는데 이사람이 하판위치를 제대로 잡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사를 조이기 시작합니다. 결국 마지막 나사 하나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 사태가 발생.</p>
<p>다 빼고 다시 잘 맞추어서 해달라 하니 자기는 수도 없이 해봤기 때문에 걱정 말랍니다. 이 나사만 특별히 힘이 들어가는 나사라나 뭐라나 그러는데 이미 잃은 신뢰를 그리 쉽게 회복할 순 없지요. 비키라고 말하는데 결국 힘으로 밀어 넣습니다. 놀란 마음에 받아들고 외관검사를 하는데 하판 한쪽에 유격 발견. 열받아서 클레임 하는 와중에 손으로 밀어보니 딸깍 하고 들어갑니다. 엔지니어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고 주변 고객들 쳐다보고.</p>
<p>그래도 테스트는 다 해봐야겠기에 초기 셋업 완료하고 불량화소 검사랑 메모리 검사등 간단한 검사를 완료하고 외관을 살펴봤습니다. 역시나 상판에 실기스 발견. 이 엔지니어가 낸 기스가 분명했지요. 그래도 제 눈에만 크게 보이는 것이라 생각하고 상자에 넣고 가려는데 그때까지 제 램을 안줍니다. 또 항의해서 받아 내고 이넘이 원래 램을 제대로 준게 맞는지 서서 확인하고 있는데 뭐 문제있냐고 시비를 겁니다. 제가 옆에서 꼼꼼하게 이것저것 지적하니 지도 열은 받았겠지요</p>
<p>하지만 기본적인 마인드가 없는 엔지니어는 뭐가 문제인지 모릅니다. 이넘은 대체 월급을 얼마나 받길래 3천달러가 훨 넘는 물건을 그렇게 팍팍 다루는지 묻고 싶어졌지요. 그 자리에서서 싸우고 싶었지만 이미 지쳐버린 집사람의 표정을 보고 그냥 가져왔습니다. 이거 사후에라도 문제가 되면 정말 피터지게 싸울것 같네요.</p>
<p>집에와서 세팅을 하고 몇몇 프로그램을 돌려보니 그냥 인터넷 서핑을 할때는 CPU온도가 60-70에 팬은 2천, WoW를 실행해보니 CPU온도는 70-80 팬은 6천이 넘게 돌아갑니다. 예전 맥북보다 온도가 더 높은거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아직까지 새 맥북프로의 온도관련 정보가 별로 없더군요. 그렇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쓰기에는 아까 그 엔지니어가 맘에 걸립니다. 그사람이 뭔가 실수를 해서 더 그런 느낌이 들어서.</p>
<p>고객의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라도 도와줄 생각을 안하는 카드회사 직원, 자기 물건 아니라고(혹은 고객이 잘 모른다고) 조심성없이 행동하는 엔지니어.</p>
<p>새 MBP를 사고 설레여야할 마음이 참 차분히 가라앉게 되는군요. 이제 카드를 정리하고, MBP의 발열 문제와 조립문제를 알아보고 대처해야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자기 맡은 일에 있어서 최소한의 개념탑재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안짤리고 돈을 받아가는 것을까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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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알루미늄 맥북과 와우 : 확실히 다른 성능</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8/11/14/%ec%83%88-%ec%95%8c%eb%a3%a8%eb%af%b8%eb%8a%84-%eb%a7%a5%eb%b6%81%ea%b3%bc-%ec%99%80%ec%9a%b0-%ed%99%95%ec%8b%a4%ed%9e%88-%eb%8b%a4%eb%a5%b8-%ec%84%b1%eb%8a%a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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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Nov 2008 03:22:39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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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두들 아시다시피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가 나왔습니다. 안그래도 맥북프로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던터라 매우 반가운 소식이었지요. 그러나 환율로 인해 엄청나게 뛰어버린 한국가격과 외관상 맥북과 맥북프로의 차이가 전혀 없어진 이유로 MBP보다 MB가 더 강하게 다가옵니다. 좀 더 큰 모니터와 해상도, 9600M GT에 1,000SGD를 더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살펴보자면, World of Warcraft가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알아보면 되겠지요. (제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두들 아시다시피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가 나왔습니다. 안그래도 맥북프로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던터라 매우 반가운 소식이었지요. 그러나 환율로 인해 엄청나게 뛰어버린 한국가격과 외관상 맥북과 맥북프로의 차이가 전혀 없어진 이유로 MBP보다 MB가 더 강하게 다가옵니다.</p>
<p><span id="more-343"></span></p>
<p>좀 더 큰 모니터와 해상도, 9600M GT에 1,000SGD를 더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살펴보자면, World of Warcraft가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알아보면 되겠지요. (제게는 얼마나 와우가 잘 돌아가는가가 MBP와 MB의 갈림길이거던요)</p>
<p>지금까지 X3100이 달린 MB 최하위 기종에 2GB 램을 달고 플레이를 해왔습니다. 레이드 기본 애드온과 낚시,파티,누구드랍 등을 설치하고 최종패치 이전에는 샤트라스에서 평균 13프레임이 나왔습니다. 필드와 5인/10인 인던에서는 크게 불편없이 민폐없이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가본 최종인던이 하이잘인데 광구간에서는 감당할만한 버벅거림이 있었고 종종 제 캐릭을 못찾는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요. (모든 옵션 최저. 마법효과 중간). 게임을 하다가 GPU 열받으면 폴리곤이 깨지거나 비디오 녹화를 하면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녹색과 붉은색 노이즈가 끼는 것은 논외로 하고요. 한때는 전체 맵을 볼때 다운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모두 X3100의 하드웨어적인 문제였습니다.</p>
<p>최종 패치이전에 접었지만, 부자왕이 나오면 잠깐 랩업을 해보고픈 욕망이 있어서 이번에 구입을 한다면 반드시 MBP라고 정해두었지만 MB의 성능이 기대보다 잘 나오고 있어서 가끔씩만 한다면 MB도 좋지 않을까 고려중입니다.</p>
<ol>
<li><a href="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s=4b158c14eef0c6f47d561510f2ab3772&amp;t=581544&amp;page=2" target="_blank">새 MB의 와우 성능에 대한 Macrumors 포럼 글 #1</a></li>
<li><a href="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587425" target="_blank">새 MB의 와우 성능에 대한 Macrumors 포럼 글 #2</a></li>
</ol>
<p>사설이 길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위의 링크글을 읽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내용을 간추려보면</p>
<ul>
<li>X3100 맥북과 동일한 비디오 세팅, 동일한 장소(아포 다리)에서 X3100이 평균 15프레임, 9400M은 50프레임</li>
<li>모든 옵션을 최대로 했을때 같은 아포다리에서 30프레임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음</li>
<li>이 상황에서 온도는 38도, 팬 속도는 5415RPM인데 팬소리가 그리 크지 않게 들림</li>
<li>3.0.2버전에서 모든 디테일 옵션을 &#8220;Good&#8221;으로 세팅
<ul>
<li>밖 : 35-40</li>
<li>안 : 50+</li>
<li>최저프레임 : 25</li>
</ul>
</li>
<li>매우 붐비는 서버의 제일 붐비는 도시(Stormwind)에서 수백명의 사람이 돌아다니는데도 40프레임 이하로는 잘 안내려감 (2.4Ghz, 4GB)</li>
<li>거의 최고 옵션으로 아웃랜드를 날아다니는데 평균 40프레임</li>
<li>옵션을 중간/낮음(마법효과, 해상도는 최대)로 하고 와우 내장 비디오레코더로 레코딩하면서 플레이시 큰 문제 없이 30프레임 이상.</li>
<li>최대 시야거리는 최고로 두고 다른 옵션을 모두 낮게 잡은 상태에서 60프레임 이하로는 잘 내려가지 않음  (모두 최대로 하면 30-45)</li>
<li>모든 옵션을 중간으로 하면 아이언포지에서 25-55프레임. 보통 45프레임. 플레이 시작후 약 10분이 지나면 팬이 돌지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님</li>
</ul>
<p>여러 사람들의 리포트에 따르면 예전 X3100 맥북에 비해 엄청난 성능향상이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최대 시야거리, 사물표현거리 최대, 마법효과 최대로 하고 30프레임 이상이었는데 MB로도 가능한 숫자 같습니다. 애플 매장에 WoW를 전시해 놓으면 좋을텐데 WoW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잠재 고객들을(오버하면 전세계 천만명) 외면 하는군요</p>
<p>마지막으로 몇몇 참고 링크와 비디오를 링크합니다. MB와 MBP 고민이 커지네요.</p>
<ol>
<li><a href="http://forums.macrumors.com/showpost.php?p=6524364&amp;postcount=119" target="_blank">어느 유저의 스크린샷과 비디오 세팅</a></li>
<li><a href="http://www.macworld.com/article/136251/2008/10/macbookgraphics.html" target="_blank">새 맥북의 게임 벤치</a></li>
<li><a href="http://gizmodo.com/5063492/macbook-and-macbook-pro-dual-review" target="_blank">MB와 MBP 동시 리뷰</a></li>
</ol>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NYR8iC0odMU"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0" src="http://www.youtube.com/v/NYR8iC0odMU"></embed></object></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N-_E7gDKZEQ"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0" src="http://www.youtube.com/v/N-_E7gDKZEQ"></embed></object></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7oIb8NWQIGo"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0" src="http://www.youtube.com/v/7oIb8NWQIGo"></embed></object></p>
<p>[ad#<span class="adrow_name">article_468x60]</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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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마지막 지름? : Altec Lansing T6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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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08:21:46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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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ltec Lansing]]></category>
		<category><![CDATA[BOSE SoundDock]]></category>
		<category><![CDATA[HK GO + PLAY]]></category>
		<category><![CDATA[ipod]]></category>
		<category><![CDATA[ipod-touc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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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61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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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연 올해의 마지막 지름질이 될런지는 알 수 없지만 앞으로의 지름질에 가장 큰 장애물이 이번달 안으로 생긴다는 것 만큼은 확실하다. 먼저 이런 장애에 부딧힌 친구들의 조언에 따라 지를 수 있을때 질렀다. 애초에 구입할 예정이었던 것은 BOSE의 Sounddock였다. BOSE Companion II 스피커를 나름 만족하고 사용했었고 직접 가서 들어본 소리도 만족스러워서 iPod용도 BOSE로 구입하기로 결정만 하고 몇달째 구경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과연 올해의 마지막 지름질이 될런지는 알 수 없지만 앞으로의 지름질에 가장 큰 장애물이 이번달 안으로 생긴다는 것 만큼은 확실하다. 먼저 이런 장애에 부딧힌 친구들의 조언에 따라 지를 수 있을때 질렀다.</p>
<p><span id="more-331"></span></p>
<p><a href="http://www.alteclansing.com/index.php?file=north_product_detail&amp;iproduct_id=t61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 title="altec lansing t612"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8/10/altec-lansing-t612.jpg" alt="" width="500" height="380" /></a></p>
<p>애초에 구입할 예정이었던 것은 BOSE의 Sounddock였다. BOSE Companion II 스피커를 나름 만족하고 사용했었고 직접 가서 들어본 소리도 만족스러워서 iPod용도 BOSE로 구입하기로 결정만 하고 몇달째 구경만 하던 어느날 결심하고 사러갔었는데 가격이 갑자기 올라버린 바람에 감히 구입은 못하고 다시 구경모드로 변경한 후 옆에 있던 HK GO + PLAY를 무심결에 들어 보았었는데, 그 순간 BOSE의 SoundDock은 머리속에서 지워졌다. 케로로를 닮은 모습의 이 스피커가 내는 소리는 이제껏 들어본 iPod용 스피커 중에서 확연히 구분될만큼 좋았다. 가격도 SoundDock보다 싸고. 하지만 역시나 비싼 가격인지라 구입은 못하고 그 주변만 맴돌았다.</p>
<p>그러다가 한달이 넘어도 계속 사고 싶은 물건은 내게 꼭 필요한 물건이라는 공식을 만들고 어제 매장에 갔다. 갔는데 역시나 비싸게 느껴지는데다가 어제 환율로 HK GO + PLAY가 45만원이 훨씬 넘어버려서 미친척 지르기에도 한계인 상황. 게다가 한국가격이 31만원인지라 차라리 한국갈때 사올까, 친구들에게 선물로 요청을 할까 매장에 멍청히 서서 한참을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떻게 2-3주를 더 기다리나.</p>
<p>사긴 사야하는데 HK GO + PLAY를 들어본 지금 그 이하 사운드에는 만족을 못하겠고 이것도 못사는데 B&amp;O의 제플린 같은 것은 그 소리를 들어보는 것 조차 무섭던 와중에 발견한 T612. 솔직히 소리는 HK GO + PLAY &gt; BOSE SoundDock &gt; T612 순서다. 그리고 그 차이도 제법 크다. 어차피 결국에는 좋은 제품을 사게되고 말 것이라는 경험에서 오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50만원을 iPod 스피커에 투자하느니 iPhone을 사자라는 비합리적인 논리와 HK와 BOSE는 2세대 iPod Touch/iPhone을 충전하지 못한다는 말에 T612를 사왔다. 내껀 1세대 Touch이지만서도.</p>
<p>물론 T612의 소리는 괜찮다. 싸서 샀다고 해도 근 30만원에 가까운 놈이니 이정도 소리도 안나면 구입한 내가 바보지. 여러 리뷰들을 봐도 소리가 좋다는 평도 많고 집에서 볼륨 높이는데 한계도 있어서 일단 음질에서는 만족한다. 기능은 내가 단순한걸 좋아해서 라디오나 알람 같은 것은 안되는 것에는 별 아쉬움이 없는데 Mac과 usb연결이 안되는 것이랑 tv out이 없는 것은 좀 아쉽다. 그리고 무엇보다 리모컨이 구리다. 특히나 Apple remote를 즐겨쓰는 사람들에게는 이 T612의 리모컨은 정말로 조잡하게 느껴질 것이다. 반응도 잘 안해서 몇번을 눌러야 인식을 하고(2미터 거리였음) 완성도도 떨어지고. 리모컨을 제외한 제품 만족도가 90이라면 리모컨을 포함한 제품 만족도는 60.</p>
<p>여튼 결론으로, 2세대 iPod Touch/iPhone 을 가진 사람이라면 T612를 추천한다. 특히 2세대 iPhone의 경우 T612가 현재로써는 거의 유일한 호환제품이다. 소리도 쓸만하니 고급 귀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HK GO + PLAY이상의 기기에서 나온 소리를 들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고민없이 사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다만 HK 이상 제품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가능하면 비싼 놈으로 사길 권하고 가격대 성능으로 타협을 하자면 T612도 훌륭한 대안이라 말하고 싶다.</p>
<p>내가 이 제품을 산 이유는 30만원 이하에서 제일 소리가 좋았고 가장 최신의 iPod를 지원하며 디자인이 산만하지 않으며 한국에는 아직 이 제품이 없어서 원화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만약 이 제품을 안샀다면 HK GO + PLAY를 샀을 것이고. 여튼 어제 밤새도록 인터넷 라디오 켜놓고 놀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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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SX에서 WoW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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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Mar 2008 17:38: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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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북 X3100을 채용한 신모델 최하버전에서 메모리 2기가 업을 하고 쓰는데 WoW가 제법 잘 돌아갑니다. 초보라서 암것두 모르고 67랩까지 올리긴 했는데 한참 허접하네요. 오늘은 퀘하는데 호드 만랩들이 훼방놔서 2시간이나 싸웠고.. 여튼 이 X3100으로 WoW를 하는데 문제가 좀 많습니다. 성능은 쓸만하지만 Leopard의 그래픽드라이버 문제가 아직도 해결이 안된듯 하군요. 여러 포럼에서도 WoW보단 Leopard의 문제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간혹 그래픽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맥북 X3100을 채용한 신모델 최하버전에서 메모리 2기가 업을 하고 쓰는데 WoW가 제법 잘 돌아갑니다. 초보라서 암것두 모르고 67랩까지 올리긴 했는데 한참 허접하네요. 오늘은 퀘하는데 호드 만랩들이 훼방놔서 2시간이나 싸웠고..</p>
<p><span id="more-232"></span>여튼 이 X3100으로 WoW를 하는데 문제가 좀 많습니다. 성능은 쓸만하지만 Leopard의 그래픽드라이버 문제가 아직도 해결이 안된듯 하군요. 여러 포럼에서도 WoW보단 Leopard의 문제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간혹 그래픽이 깨진다거나 하는 문제는 약과고 아웃랜드로 넘어가면 &#8220;지옥불 반도&#8221;를 제외한 지역에서 전체지도를 열면 종종 다운이 됩니다. 전체 시스템이 죽거나 WoW만 죽거나 하지요. 특히 &#8220;티나리스 숲&#8221;은 100% 입니다.</p>
<p>이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래픽 설정을 낮추는 것입니다. 다운이 안되는 한계점을 찾아서 내려보세요. 아쉽지만 아직까진 최선입니다.다른 문제는 &#8220;녹화&#8221;시에 그래픽이 깨져버리는 것입니다. 최고 해상도로 녹화할때 다운되는 것은 그렇다고 해도, 녹화 동영상을 보면 상단의 1/3은 녹색빛이 나고 가운데는 흑백티비, 하단은 아예 지글거리네요. 이 역시 드라이버의 문제이고 블리자드 측에서도 인지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건 블리자드에서 어쩔 수 없고 <a href="http://forums.worldofwarcraft.com/thread.html;jsessionid=FC895C9F64B263954C8BF10744233CCF?topicId=3881838811&amp;sid=1">애플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a>인데,  아직 별 말이 없네요.</p>
<p>최근의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기대를 해 보았지만 더 불안해 진것 밖엔 없습니다. 애드온이 윈도우에서만 깔리는 줄 알았다가 WoW만 돌아가면 상관 없다는 것을 어제야 알았습니다. WoW의 UI는 자체 스크립트 엔진이 처리해 주는군요! 멋집니다.</p>
<p><a title="screenshot_030208_223829.jpeg" href="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8/03/screenshot_030208_223829.jpeg"><img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8/03/screenshot_030208_223829.jpeg" alt="screenshot_030208_223829.jpeg" width="460" /></a></p>
<p><a title="screenshot_030208_135036.jpeg" href="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8/03/screenshot_030208_135036.jpeg"><img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8/03/screenshot_030208_135036.jpeg" alt="screenshot_030208_135036.jpeg" width="46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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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맥용 NAS : D-link DNS-323 구입기</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8/02/25/dns_323_for_ma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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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08 03:49:05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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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 D-Link의 DNS-323을 구입했습니다. 개인용 NAS로써 그 안정성과 속도를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지요. Debian을 OS로 사용하고 부팅시에 첫번째 하드디스크에 있는 fun_plug 라는 shell script를 자동으로 실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firmware를 손댈 필요없이 사용하고 싶은 linux application을 해당 cpu에 맞게 재컴파일해서 첫번째 하드디스크로 업로드하고 fun_plug 파일만 만들어 주면 되는 것이지요. Sim Lim Square라는 한국의 용산(의 1/1000)에 가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에 D-Link의 <a href="http://www.google.com/url?sa=t&amp;ct=res&amp;cd=2&amp;url=http%3A%2F%2Fwww.dlink.com%2Fproducts%2F%3Fpid%3D509&amp;ei=g1DCR9iQCYiYzQThr42qDg&amp;usg=AFQjCNGlx6NvZtQ-Xs0ir424qm2FiwpsLg&amp;sig2=ohN_aWogsRkoRrLDfEMKHg">DNS-323</a>을 구입했습니다. 개인용 NAS로써 그 안정성과 속도를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지요. Debian을 OS로 사용하고 부팅시에 첫번째 하드디스크에 있는 fun_plug 라는 shell script를 자동으로 실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firmware를 손댈 필요없이 사용하고 싶은 linux application을 해당 cpu에 맞게 재컴파일해서 첫번째 하드디스크로 업로드하고 fun_plug 파일만 만들어 주면 되는 것이지요.</p>
<p><span id="more-231"></span>Sim Lim Square라는 한국의 용산(의 1/1000)에 가서 3시간을 허비한 끝에  Seagate 160GB(8), 500GB(11) 두개를 SGD264에 구입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보다 2-3만원 비싸더군요. DNS-323는 <a href="http://www.challenger.com.sg/">Challenger</a>라는 한국의 <a href="http://compuzone.co.kr">Compuzone</a> 같은 곳에서 구입했습니다. (SGD229)</p>
<p>DNS-323을 개봉하자마자 Firmware update를 해주었습니다. 오늘 기준 최신 firmware는 1.04인데 가장 중요한 변화는 Samba가 버전업을 해서 Vista를 완벽히 지원하고 UTF-8을 지원해서 한국어가 깨지지 않게 된 것입니다. 1.04는 re-formatting을 요구하기때문에 제일 먼저 펌업부터 해주세요.</p>
<p>윈도우용으로 간단한 툴을 제공해 주지만 모든 설정은 다 웹으로 진행됩니다. 이 윈도우 툴은 단순히 DNS-323의 IP를 찾아 주는 것인데, 맥에서는 &#8220;ping 192.168.0.255&#8243;로 broadcasting ping을 보내면 쉽게 찾으실 것입니다. Safari로 찾아진 주소로 접근하면 web admin 화면이 나옴니다.</p>
<p>DNS-323이 Raid도 지원을 합니다만, 저는 안정성이 제일 중요하기에 사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Wireless의 한계로 Raid의 효과를 누리기도 힘들었구요. 대신에 Bittorrent, Donkey 전용 다운로드 하드를 설치했습니다.  UPnP, iTunes Server, FTP server는 꺼버렸습니다. UPnP는 장비가 없고, iTunes server 대신에 Firefly를 사용할 예정입니다.</p>
<p>구입한지 이제 2일 밖엔 되지 않았습니다만 현재 상당히 만족중입니다. 제 라우터가 N을 지원하지 못하는 것을 감안한다면 속도도 라우터 한계속도까지 나와주고 있고 소음도 거의 없네요. 웹관리 화면도 허접해 보이지 않아서 안심이 됩니다.</p>
<p>제목에 최고의 맥용 NAS라고 쓴 이유는 기본적으로 iTunes server 내장에, Time machine 백업디스크로도 쓸수 있기 때문입니다. <a href="http://www.inreto.de/dns323/fun-plug/">fun_plug</a>를 통하면 <a href="http://www.fireflymediaserver.org/">Firefly</a>, mldonkey등 여러 유용한 프로그램을 추가 설치할수 있음은 물론이구요. <a href="http://www.shadowandy.net/_html/archives/2007/05/mldonkey_for_dns323.html">mldonkey</a>의 경우 <a href="http://sancho-gui.sourceforge.net/">Sancho</a>라는 멋진 GUI까지 있어서 사용하기가 더욱 쉽습니다.</p>
<p>제가 DNS-323으로 할려고 계획중인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씩 완성할 때 마다 관련글을 올릴 예정입니다.</p>
<ol>
<li><a href="http://www.inreto.de/dns323/fun-plug/">fun_plug</a> 설치</li>
<li>ssh 설치, telnet 제거</li>
<li><a href="http://www.shadowandy.net/_html/archives/2007/05/mldonkey_for_dns323.html">mldonkey</a> 설치와 최적화</li>
<li><a href="http://sancho-gui.sourceforge.net/">sancho</a>를 통한 원격 관리 (mldonkey)</li>
<li><a href="http://www.fireflymediaserver.org/">Firefly</a> 설치 &#8211; Macbook과 iPod touch를 통한 활용</li>
<li>RSS를 이용한 미드 자동받기 (Torrent)</li>
<li>xBox나 PS3는 없지만 <a href="http://www.twonkymedia.com/Products/TwonkyMedia/index.html">TwonkyVision</a></li>
</ol>
<blockquote><p>ps. 빨리 집에 가서 해보고 싶네요. 이번주 WoW 랩업은 상당히 지체될듯 합니다. <img src='http://bbunker.com/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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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pple, Inc. 사고를 치다?</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8/02/13/crazy_appl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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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08 17:43:15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10.5.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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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pod]]></category>
		<category><![CDATA[ipod-touch]]></category>
		<category><![CDATA[터치]]></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어이상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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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pple이 사고를 친거 같네요. 정말 오랫만의 포스팅이 이런 열받는 이야기라니. 혹시나 저만의 문제인가 싶어서 친구에게도 물어보고 appleforum등을 가봤는데 저 혼자만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조심스러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부분을 제외 하고더라도 한글키보드 문제와 결제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이번 1월에 Apple은 iPod Touch용으로 iPhone에는 기본으로 들어있는 Mail, Google Maps, Stock, Weather, Memo를 내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어이없게도 19.99 달러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pple이 사고를 친거 같네요. 정말 오랫만의 포스팅이 이런 열받는 이야기라니.  혹시나 저만의 문제인가 싶어서 친구에게도 물어보고 appleforum등을 가봤는데 저 혼자만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조심스러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부분을 제외 하고더라도 한글키보드 문제와 결제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p>
<p><span id="more-228"></span>아시다시피 이번 1월에 Apple은 iPod Touch용으로 iPhone에는 기본으로 들어있는 Mail, Google Maps, Stock, Weather, Memo를 내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어이없게도 19.99 달러라는 가격을 책정해 버렸죠. 1월 부터 쉬핑되는 제품엔 기본으로 깔린 프로그램을 돈을 받고 팔려 했을때부터 기분이 상했었습니다. 작년 애플이 iPhone의 가격인하를 단행하면서 기존 구입자들에서 200달러 상당의(100달러?) 쿠폰으로 보상해 준 것과 상당히 비교가 되어 더욱 기분이 나빴었습니다.</p>
<p>거기에 더하여, 이 프로그램 구입은 반드시 iTMS를 통하도록 되었는데 한국은 iTMS가 없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 iTMS account를 만들었다고 해도 가입한 iTMS 해당국가의 신용카드가 없으면 결제가 안됩니다. 저도 Paypal을 이용하여 만들기는 했으나 결재가 안돼서 크게 쓸모가 없는 상태죠. 당연히 이런 Account로는 이 프로그램 구입이 되지 않습니다.</p>
<p>터치를 1.1.3으로 업데이트 한 이후에는 수시로 새 프로그램을 구입하라는 화면이 나옴니다. 팝업으로 뜨는 것도 아니고 터치를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 전체에 구입광고가 뜨니 뭔가 잘못되었나 당황스러운 것은 둘째치고, 다음에 알림을 눌러 넘어가면 얼마안가서 또 뜹니다(정기적으로 구입유도가 뜨는 부분은 제가 잘못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구입을 할래도 할수가 없지요. 그래도 뭐 여기까진 참을만 하다고 할수 있습니다.</p>
<p>현재의 문제와 비교하면.</p>
<p>오늘 OSX의 10.5.2 업데이트가 나왔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Graphics 업데이트까지 나왔으니 앞뒤 잴것없이 인스톨을 한 것은 당연했습니다. 업데이트 결과도 어느부분은 체감될 정도로 만족스러웠구요.</p>
<p>그러나 iTunes에 터치를 연결하자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예의 그 구입유도 화면이 뜬것은 물론이고, 다음에 알림을 눌러도 같은 화면만 나오는 것이죠. <strong>다시말하면 프로그램을 구입하기 전에는 iTunes에서 Touch로의 싱크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strong>혹시 Jailbreak가 문제인가 싶어서 힘들게 한 1.1.3 핵을 포기하고 오리지널 1.1.3으로 복구했습니다만 똑 같네요. 혹시 Jailbreak가 문제일까 해서 저 처럼 복구하실 분은 당분간 기다리시는게 낫겠습니다.</p>
<p>제 블로그 보시면 알겠지만 저 Apple제품 좋아합니다. 가격이 비싸도 그 컨셉과 라이프스타일이 좋아서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정말 욕밖엔 안나오네요.</p>
<p>iTMS를 통해서 결제를 못하는 사람들은 소수이니까, 시장에 영향을 안주니까 또 무시하나요? 어렵지도 않은 한글 키보드를 제공하지 않는 것처럼? Apple Korea사장은 뭐하나요? 그래도 사장급이 말하면 먹히지 않나요? 사장이 본사에 건의해도 씨알도 안먹힐 만큼 한국시장이 무시당하고 있는것인지, 애플코리아는 한글키보드와 이번 결제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인식도 못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식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도 못해주나요?</p>
<p>그리고 무료도 아닌 유료 프로그램을 판매하면서 결제문제를 해결도 하지 않은 것과 아예 이젠 구입을 하지 않으면 사용도 못하게 하는 이런 식의 강매가 애초에 말이 되는 것인지 묻고 싶네요.</p>
<p>이번 일이 버그 혹은 웹사이트 문제로 인한 해프닝이었다 할지라도 앞에 언급한 한글키보드 문제와 결재 문제가 해결 안된다면 블로거 여러분들이 들고 일어나야 할것 같습니다.</p>
<p>이번 기회에 애플 본사와 애플코리아에게 강력히 요구합니다.</p>
<p><strong>&#8220;한글 키보드&#8221;와 &#8220;5개 프로그램&#8221;을 무료로 제공하고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라!</strong></p>
<p>ps. 애플코리아는 구입할래야 할수도 없는 새로운 기능에 대한 안내메일은 왜 보낸 것일까요? (정확히는 이제부터 새 프로그램이 깔려서 팔린다는 내용이지만 읽어보시면 장난하는 기분만 남니다)</p>
<p>UPDATE :</p>
<ol>
<li>Firmware 1.1.3 에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li>
<li>Windows 용 iTunes에서는 문제가 없었다는 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같은 증상이라고 하신분도  계십니다.</li>
<li>인터넷 연결을 해재 한후  터치를 연결하면 싱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8211;;</li>
<li>정확히는 10.5.2 업데이트의 문제가 아니고 최신버전의 iTunes 문제라고 합니다. 윈도우의 경우도 최신버전의 iTunes를 쓰는 경우 같은 현상이 난다고 합니다. 제 경우에는 10.5.2 업데이트 후에 밀려있던 업데이트들을 한번에 해서 10.5.2의 문제로 잘못 알았네요</li>
<li>터치를 iTunes랑 연결한후 터치를 클릭하면 iTMS로 넘어감니다. 이때 재빨리 취소 시켜주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플레이되는 곡명을 표시하는 곳에 iTMS로 넘어간다는 메시지가 나올때 재빨리 오른쪽에 있는 작은 x를 클릭하는 것이지요.</li>
<li>최근 업데이트에서 Sync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결제문제와 한글키보드에 대한 &#8220;애플코리아, 애플&#8221;의 공식적인 입장은 알려지지 않았군요. 그리고 이상할 정도로 다른 분들은 별다른 불만이 없으신듯</li>
<li>결국 iTMS Gift card를 샀습니다. 결국 전 이렇게 되는군요.쩝</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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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맥북에서 세컨드라이프 하지마세요</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2/05/new-macbook-has-problem-with-second-lif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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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Dec 2007 16:29: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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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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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 정말로 욕이 목구멍까지 나옵니다. 얼마전 세컨드 라이프가 공식적으로 한국을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Second life를 한번 해보자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열심히 다운로드 받고 실행을 했는데&#8230;실행후 얼마 안되어서 전체 시스템이 멈춤니다. 몇번 다시 시도를 해봤으나 결과는 같네요. 아무것도 안됩니다. 강제종료도 안돼고 마우스만 움직이네요. 덕분에 정말로 싫어하는 하드리셋을 할 수 밖엔 없었습니다. 외장하드도 두개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 정말로 욕이 목구멍까지 나옵니다. 얼마전 세컨드 라이프가 공식적으로 한국을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Second life를 한번 해보자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열심히 다운로드 받고 실행을 했는데&#8230;실행후 얼마 안되어서 전체 시스템이 멈춤니다.<br />
<span id="more-224"></span><br />
몇번 다시 시도를 해봤으나 결과는 같네요. 아무것도 안됩니다. 강제종료도 안돼고 마우스만 움직이네요. 덕분에 정말로 싫어하는 하드리셋을 할 수 밖엔 없었습니다. 외장하드도 두개나 물려있었고 BitTorrent도 돌아가고 있었는데 강제종료를 할때의 기분이란.</p>
<p>이유를 찾아봤더니 새 맥북프로도 같은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맥북프로의 경우 비디오카드 드라이버가 완벽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라고 합니다. 새 맥북도 마찬가지 경우로 X3100용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이 오고 가는군요. 근데 이상한 것은 World of Warcraft는 잘 돌아가거던요.</p>
<p>둘중 어떤놈이 문제인지는 아직 정확히 알진 못하겠지만 예전에 아직 레오파드에서 X3100을 완벽지원하지 못한다라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 아무래도 드라이버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p>
<p>아.. 요즘 레오파드 땜에 스트레스를 좀 받는군요.10.5.1버전이 나오면서 어느정도 자잘한 버그들은 잡혔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무지개가 자주 돔니다. 특히 사파리에서 도네요. 플래쉬를 쓴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문제 같은데 플래쉬의 문제인지 다른 것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p>
<p>레오파드를 쓰면서 받는 다른 스트레스는, 제가 구입했던 여러 어플들 중에 상당수가 레오파드 지원버전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돈을 더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말로는 새로운 기능들이도 추가 되었다고 하지만 그걸 빌미로 일종의 버그패치에 돈을 받는것은 납득 못하겠습니다.추가기능 뺀 레오파드 패치만이라도 공짜로 내어 놓던지.</p>
<p>이럴때는 괜히 돈주고 산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널린게 시리얼인데. 물론 작업한 그들의 노력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종의 버그패치를 돈주고 사라면 기분이 나빠지는 것은 당연하겠죠.</p>
<p>여튼 잡설이 길었는데, 세컨트라이프 아직은 새 맥북(프로)에서 하지마세요. 디스크검사, 권한복구하면서 스트레스 받게됩니다.</p>
<ul>
<li> 관련글 링크 : <a href="http://discussions.apple.com/thread.jspa?threadID=1229582&amp;tstart=0">Playing Second Life on new MacBook</a></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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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Pod Touch 1.1.2 크랙방법 정리와 잡설</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1/18/ipod-touch-112-jailbreak/</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1/18/ipod-touch-112-jailbreak/#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Nov 2007 16:59:47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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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1.1.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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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이팟-터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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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수리 맡긴 iPod Touch를 받아왔습니다. 직원말로는 새 제품으로 교환했다고 운이 좋다고 하여 리퍼가 아닌 새 제품을 받아온줄 알았으나 뒷면에 스크레치가 있네요. 유니버셜 독에 꽂으면 생기는 기스처럼 보였으나 그 전에 제가 긁은 것 같기도 해서 새것이려니 생각하고 있습니다(무선인터넷을 잡으려고 창밖에서 쑈하다 긁힌듯).예전 아이팟 시리얼이 1A로 시작하는 시리얼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것은 9C로 시작하는군요. 아이팟 터치 첫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수리 맡긴 iPod Touch를 받아왔습니다. 직원말로는 새 제품으로 교환했다고 운이 좋다고 하여 리퍼가 아닌 새 제품을 받아온줄 알았으나 뒷면에 스크레치가 있네요. 유니버셜 독에 꽂으면 생기는 기스처럼 보였으나 그 전에 제가 긁은 것 같기도 해서 새것이려니 생각하고 있습니다(무선인터넷을 잡으려고 창밖에서 쑈하다 긁힌듯).<span id="more-220"></span>예전 아이팟 시리얼이 1A로 시작하는 시리얼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것은 9C로 시작하는군요. 아이팟 터치 첫 제품들이 가지고 있던 &#8220;암부 반전&#8221;문제가 있었었는데 이번에 나중 버전을 받으니 해결되어 있네요! 은근히 거슬렸었는데 잘되었습니다.여튼 잡설은 그만하고, iPod Touch 1.1.2 버전을 Leopard에서 Jailbreak 하는 법을 정리해 봅니다. Leopard에서 작업했습니다.
<ol>
<li>혹시 1.1.2로 업그레이드를 했으면 <a href="http://appldnld.apple.com.edgesuite.net/content.info.apple.com/iPhone/061-3883.20070927.In76t/iPhone1,1_1.1.1_3A109a_Restore.ipsw">1.1.1 버전을 다운로드</a> 받아서 설치합니다. iTunes에서 Option 키와 복구 버튼을 누르면 다운로드 받은 1.1.1 파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li>
</ol>
<blockquote class="webkit-indent-blockquote"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40px; border-width: initial; border-color: initial; border-style: none; padding: 0px"><p>x86osx.com의 dizzy님이 좀더 정확하게 다운그레이드 하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br />1. 메인버튼+홈버튼을 동시에 누른다.<br />2. 5초정도 후에 끄기슬라이드가 나오면 무시하고 계속 누르고 있으면  재시동된다.<br />3. 이때 메인버튼은 손에서 떼고 홈버튼만 계속 누르고 있으면 복구하겠냐는 화면이  아이튠에서 뜬다 이때 옵션키를 누르고 복구버튼을 눌러서 1.1.1 펌웨어를 선택해준다.</p></blockquote>
<ol>
<li>크랙된 1.1.1 을 이미 가지고 있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크랙을 해야하면 Safari에서 <a href="http://jailbreakme.com">http://jailbreakme.com</a> 에 접속합니다. 제일 밑으로 스크롤 해서 &#8220;Install AppSnapp&#8221; 를 클릭하면 크랙이 되고 Installer가 자동으로 깔림니다. 이게 한두번에 잘 안될 수도 있는데 될때까지 클릭!</li>
<li>Installer에서 &#8220;OktoPrep&#8221;을 설치합니다. &#8220;Tweaks (1.1.1)&#8221; 메뉴 아래에 있습니다. 혹시 1.1.1 크랙된 버전에 Mail을 설치했다면 환경설정에서 메일 자동확인을 끕니다. 혹은 아이폰용 프로그램(구글지도,주식,날씨,메일,노트)를 삭제하는 것도 좋습니다. 어차피 1.1.2 용으로 다시 깔아야 합니다.</li>
<li>iTunes에서 1.1.2를 설치합니다. 그리고 iTunes를 종료합니다.<a href="http://conceitedsoftware.com/iphone/1.1.2-jailbreak.zip"></a></li>
<li><a href="http://conceitedsoftware.com/iphone/1.1.2-jailbreak.zip">http://conceitedsoftware.com</a> 에 가서 <a href="http://conceitedsoftware.com/iphone/1.1.2-jailbreak.zip">1.1.2 Jailbreak를 다운</a> 받습니다.</li>
<li>압축을 풀면 1 이란 폴더가 나오는데 전체경로에 한글이름이 없도록 합니다. 로그인 이름을 영어로 했으면 바탕화면에 풀면 되고, 한글이름이면 루트에 가져다 놓고 1폴더 안의 jailbreak.jar 을 더블클릭 합니다.</li>
</ol>
<p>이걸로 1.1.2 Jailbreak가 끝났습니다. 1.1.1에 비하면 아주 간단하죠? 어려운것 같다면 제 설명이 이상한 이유일 것입니다. 이제 1.1.2 용 iPhone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는데 Installer에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습니다.
<ol>
<li>Installer 를 실행합니다.</li>
<li>Source 탭으로 가서 Edit를 누릅니다.</li>
<li>Add 버튼을 누르고 http://repo.us.to 를 추가합니다.</li>
<li>Refresh 버튼을 누르고 Install 탭으로 가면 1.1.2 용 아이폰 프로그램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li>
<li>설치할때 리스트의 가장 아래부터 설치하세요. Mail, Google Maps의 경우 Pref를 먼저 설치해야 하는데 이 두개가 제일 아래에 있습니다. 하나 설치한 후에 홈 버튼으로 나왔다가 Installer로 다시 가서 다음것을 설치해야 합니다.</li>
</ol>
<p>써놓고 보니 주절주절이군요.<br />
<blockquote class="webkit-indent-blockquote"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40px; border-width: initial; border-color: initial; border-style: none; padding: 0px">ps. Lacie Porshe design 2.5 외장하드에 있던 160기가 하드를 맥북에 옮겨담았습니다. 저 외장하드도 나름 비싼것인데 걸레가 되었네요. 다음번엔 멋진것 보다는 분해잘되는 것으로 사야겠습니다. 이건 뭐 나사도 없고 분해를 어케하라고    </p></blockquote>
<blockquote class="webkit-indent-blockquote"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40px; border-width: initial; border-color: initial; border-style: none; padding: 0px"><p>ps2. 이 글하나 쓰는데 1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정확히는 업로드하는데 걸린 시간이군요. 옆집 무선랜 빌려쓰기 정말로 힘듬니다. 그리고 시험삼아 ecto로 올린후 html소스를 보니 개판이군요 심한것 몇개만 수정했는데 못쓰겠습니다. WLW를 쓰기위해 아무래도 vmware에 윈도우를 깔게 될듯 하군요.</p></blockquote>
<blockquote class="webkit-indent-blockquote"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40px; border-width: initial; border-color: initial; border-style: none; padding: 0px"><p>ps3. Kingdom 보러 갔다가 매진되서 보게된 Beowolf. 3D Imax가 아니면 보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로버트 저맥키스만 믿고 갔다가 시간이 너무 안가서 고생했습니다. 3D Imax로 보면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들 합니다만, 제가 있는 이 나라엔 Imax도 3D도 없습니다. 그나마 제일 큰 스크린에서 봤건만.. </p></blockquote>
<blockquote class="webkit-indent-blockquote"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40px; border-width: initial; border-color: initial; border-style: none; padding: 0px"><p> </p></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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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플의 아이팟 광고 &#8211; 야동 버전?</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1/15/apple-fake-porn-commercials/</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1/15/apple-fake-porn-commercials/#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09:21:18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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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광고]]></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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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좀 회사일이 한가하길래(일은 하기 싫고, 집에는 인터넷도 없어서) iPod Touch가 병원에 입원한 이후 간만에 YouTube에 접속했다가 아주 재미있는것을 발견 했습니다. 바로 iPod가 야구하는 동영상인데요 YouTube에 올라온 것이라 유니폼을 입고 하지만 제법 재미가 있네요. 보통 유투브에 가면 &#8220;최근 조회수&#8221;, &#8220;추천수&#8221; 를 기준으로 감상을 하거나 무한도전, 김연아 등을 검색해서 보곤 합니다. 그러다 오늘은 입원한 iPod Touch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좀 회사일이 한가하길래(일은 하기 싫고, 집에는 인터넷도 없어서) iPod Touch가 병원에 입원한 이후 간만에 YouTube에 접속했다가 아주 재미있는것을 발견 했습니다. 바로 iPod가 야구하는 동영상인데요 YouTube에 올라온 것이라 유니폼을 입고 하지만 제법 재미가 있네요.</p>
<p><span id="more-219"></span></p>
<p>보통 유투브에 가면 &#8220;최근 조회수&#8221;, &#8220;추천수&#8221; 를 기준으로 감상을 하거나 무한도전, 김연아 등을 검색해서 보곤 합니다. 그러다 오늘은 입원한 iPod Touch를 기리며 &#8220;iPod&#8221;를 검색해 봤는데 &#8220;<a href="http://youtube.com/watch?v=-Ukm-1-xZkE" target="_blank">Ipod commercial fake iPorn</a>&#8221; 이라는 눈에 확 들어오는 그러나 조금 소심한 제목이 눈에 띄여 클릭을 해 봤습니다.</p>
<p><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km-1-xZkE&#038;rel=1&#038;color1=0xe1600f&#038;color2=0xfebd01&#038;border=0"></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Ukm-1-xZkE&#038;rel=1&#038;color1=0xe1600f&#038;color2=0xfebd01&#038;border=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p>
<p>회사에서 클릭했다가 잠시 당황을 했지만 끝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8220;iporn&#8221;으로 본격적인 검색을 해봤지요. 중복되는 결과들이 좀 있습니다만 <a href="http://youtube.com/results?search_query=iporn&amp;search=Search" target="_blank"> iPod가 야구하는 동영상</a>들이 제법 올라와 있군요. 이미 몇년 전부터 이런 동영상들이 올라왔던 것 같은데 오늘에야 보게 되었습니다.</p>
<p>여하튼 이 동영상들을 보니 지금 어딘가의 병원에 입원해 있을 제 iPod Touch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한달도 안되어서 귀가 안들리는 병에 걸리다니 여러가지로 슬프군요. 이번주 안으로 귀가조치를 해 주겠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집으로 돌아오더라도 이젠 다시 보지 못할 <a href="https://www.shieldzone.com/item_description/APIPTOUCHFB.html" target="_blank">Invisible Shield</a>의 빈자리는 어떻게 메꾸어야 할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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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cBook Ultra가 나오긴 나오는군요</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1/13/rumor-about-macbook-ultra/</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1/13/rumor-about-macbook-ultra/#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02:12:41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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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루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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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umo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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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개념의 Ultra portable notebook이 나오긴 나오려나 봅니다. 그간 무수한 루머들이 생산되었고 몇분이 직접 보셨다는 말까지 했었는데 있긴 있나봅니다. 그리고 그 실체가 내년 맥월드에서 드러날 것 같습니다. 작년 맥월드는 Apple이 Computer를 떼어버리면서 Computer 쪽으로는 별 볼일 없는 행사가 되어 버렸었는데, 이번 맥월드는 Computer쪽으로 몇몇 라인업이나 업그레이드 발표를 할 것도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될지도 모른다는 울트라 포터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개념의 Ultra portable notebook이 나오긴 나오려나 봅니다. 그간 무수한 루머들이 생산되었고 몇분이 직접 보셨다는 말까지 했었는데 있긴 있나봅니다. 그리고 그 실체가 내년 맥월드에서 드러날 것 같습니다.</p>
<p><span id="more-218"></span></p>
<p>작년 맥월드는 Apple이 Computer를 떼어버리면서 Computer 쪽으로는 별 볼일 없는 행사가 되어 버렸었는데, 이번 맥월드는 Computer쪽으로 몇몇 라인업이나 업그레이드 발표를 할 것도 같습니다.</p>
<p>이번에 발표될지도 모른다는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은 약 50% 가벼워 질 것이고 맥북프로와 같은 알루미늄 디자인이 될거 같다는군요. 덕분에 ODD는 빼고 SSD와 LED Back light을 채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면 무게는 가벼워지고 배터리 시간은 오래 가겠죠? LED Backlight이야 새로울게 없는지라 달고 나오겠지만 SSD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SSD 64GB정도 달고 나오면 아주 좋겠는데 가격이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삼성전자 주식을 좀 사놔야 하는것인가요? (삼성전자 시세차익으로 Ultra를 사는 .. )</p>
<p>저는 더 못기다리고 이번에 리비전된 맥북을 구매했습니다. 제일 싼 모델로 구입했지요. 혹시나 내년에 Ultra Slim이 발표된다면 그나마 좀 쉽게 갈아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8230;</p>
<p>정말로 컴퓨터는 필요한 그 순간에 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계속 기다리다보면 끝이 없군요. 제가 지난주에 맥북을 안샀다면 오늘 이 기사를 보고 또 무작정 기다릴뻔 했습니다. <img src='http://bbunker.com/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ul>
<li><a href="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7/11/12/ultra_portable_apple_notebook_to_splash_down_at_macworld_expo.html" target="_blank">Ultra-portable Apple notebook to splash down at Macworld Expo</a></li>
<li><a href="http://www.macrumors.com/2006/06/15/apple-planning-ultra-portable/" target="_blank">Apple Planning Ultra-Portable?</a></li>
<li><a href="http://www.macrumors.com/2007/11/12/ultra-portable-mac-expected-at-macworld-expo-2008/" target="_blank">Ultra-Portable Mac Expected at Macworld Expo 2008</a></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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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겪고 있는 &quot;레오파드&quot; 의 문제점들</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1/09/my-leopard-problem/</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1/09/my-leopard-problem/#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Nov 2007 06:15:52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레오파드]]></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leopard]]></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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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 새로 발표된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레오파드가 미리 인스톨 되어 있어서 별다른 작업없이 레오파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업데이트들도 다 적용이 되었는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도 잡히는게 없네요. 이번 레오파드는 외관상의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그냥 보기만 해서는 대체 뭐가 바뀐것인지는 모르겠지만 Space, Stack, Quicklook, Coverflow view등은 상당히 편합니다. 타이거에서 쓰던 프로그램들도 대부분 잘 돌아가는 듯 보이기는 하는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에 새로 발표된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레오파드가 미리 인스톨 되어 있어서 별다른 작업없이 레오파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업데이트들도 다 적용이 되었는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도 잡히는게 없네요.</p>
<p>이번 레오파드는 외관상의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그냥 보기만 해서는 대체 뭐가 바뀐것인지는 모르겠지만 Space, Stack, Quicklook, Coverflow view등은 상당히 편합니다. 타이거에서 쓰던 프로그램들도 대부분 잘 돌아가는 듯 보이기는 하는데 여러가지 자잘한 문제들이 있어서 포스팅 해봅니다.</p>
<p><img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7/11/promo-leopard-20071026.jpg" title="promo_leopard_20071026" style="border: 0px none " alt="promo_leopard_20071026" border="0" width="495" /></p>
<p><span id="more-217"></span></p>
<h2>사용환경</h2>
<ul>
<li>Macbook 2.0Ghz, 2GB Ram, 80HDD, Combo Drive, X3100 &#8211; 이번에 새로 나온 맥북입니다. 최저 사양에 램만 2기가로 업했습니다.</li>
<li>Tiger 10.4.9 &#8211; FW400으로 물린 외장형 하드디스크로 구동 됩니다. 예전 iMac의 System Disk가 복사되어 있습니다. 한글 상위.</li>
<li>Leopard &#8211; Pre-install로 Macbook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한글 상위.</li>
</ul>
<h2>문제점들</h2>
<p>제가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리스팅 합니다. 이 목록은 추가될수 있고 추후 문제 해결방법이 생기면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p>
<ol>
<li><strong>MS notebook bluetooth laser mouse 5000 이 버벅거린다</strong>. 마치 모뎀으로 퀘이크2 멀티플레이 하던 때의 느낌을 줌니다. 마우스 이동이 느리다거나 하는 문제가 아니고 끊긴다는 느낌입니다. MS에서 관련 드라이버를 찾아 깔아도 똑같습니다. 그리고 휠버튼이 먹질 않습니다. 마우스 설정화면에는 나오지만 클릭해도 반응이 없습니다. 4번째 마우스 버튼은 인식도 하지 않습니다. 타이거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li>
<li><strong>Mail 이 정상종료 되지 않는 문제</strong>가 있습니다. 덕분에 맥북을 종료하거나 재부팅 하려면 Mail을 강제 종료해야 합니다.</li>
<li><strong>마운트된 디스크 이미지나 외장 하드를 제거할때 아이콘이 남는다.</strong> Finder에서 추출 버튼을 누르면 정상적으로 unmount가 되기는 하지만 아이콘은 그대로 Finder에 남아 있습니다. unmount 아이콘은 삭제된채로. 물론 엑세스는 안됩니다.</li>
<li><strong>FAT32로 포맷된 외장하드의 일부 폴더가 보이지 않는다.</strong> 가끔씩 특정 폴더 안의 내용물이 없는 것으로 나옴니다. 분명히 그 폴더안에 서브폴더들과 파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빈 폴더로 나옴니다. 정보입수를 해보면 파일 갯수와 크기는 정확하게 나옴니다. 재부팅을 하면 제대로 보이구요. FAT32만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FW로 물린 HFS+ 포맷의 다른 외장하드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li>
<li><strong>Finder에서 파일이름 변경시 화살표키 오작동 문제.</strong> Finder에서 파일이름을 바꾸려고 할때 화살표키가 잘 말을 안듣습니다. 커버플로우 상태라면 커버플로우의 아이템이 바뀌고 리스트뷰 일경우 이전 폴더 등으로 마음대로 옮겨가는 경우가 있습니다.</li>
<li><strong>프로그램 창을 닫고 열때 창이 사라진다.</strong>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Tiger때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말이죠. 예를 들어 Mail을 사용하다가 X버튼을 눌러서 창을 닫아 두었다가 &#8220;cmd+tab&#8221;으로 다시 Mail을 선택하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메뉴바만 Mail로 바뀌고 이상태에서 메시지 창을 다시 띄워주어야 합니다.</li>
<li><strong>스피커에서 튀는 소리가 납니다.</strong> 제가 Boss Companion 2를 사용하는데 부정기적으로(그러나 상당히 자주) 틱틱 거리는 소리가 남니다. 어떤 소리냐면 스피커를 킨 상태에서 노트북이나 아이팟에 물리는 경우 순간 들리는 그런 소리가 나는군요. Tiger에서도 같은 현상이 나는지는 충분이 테스트를 안했지만 못느꼈던거 같은데. 설마 새 맥북의 하드웨어 오류는 아니겠지요.</li>
<li><strong>스페이스 자동 변경 문제.</strong> 이것도 새 맥북의 하드웨어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왠지 암울해지는군요). 맥북 사용중에 스페이스 단축키를 누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화면히 휙휙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속적으로 바뀔때도 있습니다. 이 경우 키보드 방향키를 한번 눌러 주면 해결이 되기는 합니다만.</li>
<li><strong>KorPerian 사용시 FrontRow 문제.</strong> 이것은 레오파드에 깔린 FrontRow의 문제로 판명났습니다. Perian이 자막을 표시할때는 &#8220;자막 동영상 트랙&#8221;을 원본동영상과 곂치게 해서 보여주는데 자막부분을 제외한 부분이 투명한 동영상 입니다. FrontRow가 이 투명한 부분을 인식을 못하고 까맣게 칠해버려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FrontRow의 업데이트가 나오던지 Perian 에서 새 버전이 나오겠지요.</li>
<li><strong>QuickTime 전체화면 모드에서 Dock이 나타나는 문제</strong>. 퀵타임 전체화면 모드로 동영상을 볼때 가끔 Dock이 사라지지 않고 아래부분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위로 마우스를 가져갔다가 떼면 사라지긴 합니다.</li>
<li><strong>Mail에서 한글 깨지는 문제.</strong> 아마 인코딩 때문이겠지만 Tiger에서는 겪지 못한 문제입니다. 일부 한글 메일의 한글이 깨져버림니다. 특수기호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아예 &#8220;?&#8221; 로 나오니 복구도 할수 없습니다. 메일계정은 Gmail이고 imap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li>
<li><strong>Mail이 메일을 잘 가지고 오지 못하는 문제.</strong> Gmail에 약 1기가 분량의 메일이 있습니다. 벌써 3일째 이 메일들을 다 가져오지 못하고 있네요. 메일 가져오는 중으로 계속 표시중입니다. 그래도 새로오는 메일들은 표시해 주는군요.</li>
<li><strong>동영상의 음성/비디오 싱크 문제.</strong> 가끔씩 음성싱크가 맞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퀵타임을 종료하고 다시 열면 제대로 동작하구요. 그리고 특정 동영상에서 음성재생 속도가 느려져버림니다. &#8220;애플시드 극장판&#8221; 1번 시디가 그랬습니다. 지워버렸죠. <strong>퀵룩으로 볼때 잠시 이상한 화면이 뜨기도 합니다</strong>. 아마도 Perian과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li>
<li><strong>Bluetooth Headset 설정이 잘 안됩니다.</strong> Bluephone elite2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맥북에서 전화를 걸거나 받는데 맥북을 블루투스 헤드셋 처럼 사용하게 해주는 기능이 정상작동하지 않습니다. 어느쪽의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블투 헤드셋이 따로 없어서 진짜 블투 헤드셋과 문제가 생기는지는 모르겠습니다.</li>
<li><strong>Bluetooth 가 느려집니다.</strong> 위에도 언급했지만 블투 마우스가 랙이 걸리는 듯이 끊어지고, Nokia E65와의 iSync가 가끔 실패하곤 합니다. Nokia의 E65용 iSync 플러그인의 문제일 수도 있겠군요. 마우스는..</li>
</ol>
<p>기타등등 생각보다 많을 것들이 발목을 잡습니다. 편해진 기능들도 많지만 사용자가 눈치채지 못할 만큼 마이너한 오류들이 생겨서 알게 모르게 삽질하는 경우가 늘어났군요. 특히 1,2,5,7, 15번은 짜증이 흘러넘치게 만듭니다.</p>
<p>빠르면 다음주 중에 10.5.1 업그레이드가 나올것 같네요. 메일관련 수정사항들이 눈에 띄입니다.</p>
<ul>
<li><a href="http://www.engadget.com/2007/11/07/mac-os-x-10-5-1-seeded-to-developers/" target="_blank">Mac OS X 10.5.1 seeded to developers</a></li>
<li><a href="http://www.macrumors.com/2007/11/05/apple-preparing-for-mac-os-x-10-5-1/" target="_blank">Apple Preparing for Mac OS X 10.5.1</a></li>
</ul>
<p>AppleForum에 올라온 관련 글들입니다.</p>
<ul>
<li><a href="http://www.appleforum.com/os/52882-%EB%A0%88%ED%8D%BC%EB%93%9C%28leopard%29-%EB%B9%84%ED%98%B8%ED%99%9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A6%AC%EC%8A%A4%ED%8A%B8.html" target="_blank">레퍼드(Leopard) 비호환 소프트웨어 리스트</a></li>
<li><a href="http://www.appleforum.com/os/52933-%EB%A0%88%ED%8D%BC%EB%93%9C%28leopard%29-%EC%84%A4%EC%B9%98-%EA%B4%80%EB%A0%A8-%EC%A7%88%EB%AC%B8-%ED%95%B4%EA%B2%B0%EC%B1%85-%ED%8C%81.html" target="_blank">레퍼드(Leopard) 설치 관련 질문 / 해결책 / 팁</a></li>
<li><a href="http://www.appleforum.com/os/52945-%EB%A0%88%ED%8D%BC%EB%93%9C%28leopard%29-%EB%B2%84%EA%B7%B8-%EB%AA%A8%EC%9D%8C.html" target="_blank">레퍼드(Leopard) 버그 모음</a></li>
<li><a href="http://www.appleforum.com/os/52938-%EB%A0%88%ED%8D%BC%EB%93%9C%28leopard%29-%EC%A0%95%EC%8B%9D%EC%B6%9C%EC%8B%9C-%EC%82%AC%EC%9A%A9%EA%B8%B0.html" target="_blank">레퍼드(Leopard) 정식출시 사용기</a></li>
</ul>
<blockquote><p>ps. Aperture Library를 iPhoto로 옮기려는데 이게 정말로 잘 안되네요. 12,000장에서 2천장 남기고 오류가 나더니 옮겨온 것들도 다 사라집니다. 그 많은 파일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요? iPhoto library 크기는 10메가도 안되는데.</p>
<p>ps2. 갑자기 iPod Touch에서 나오는 소리의 좌우 밸런스가 깨졌습니다. 왼쪽이 크게 나오고 오른쪽이 작게 나오네요. 이런거 어떻게 고칠까요 ㅜㅜ;;</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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