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 – 7번째 에피소드의 엑기스
오늘 7번째 에피소드 중에서 제일 재미있던 부분. Quicktime테스트 겸 해서 올리는 클립인데 아무래도 저작권 문제랑 대역폭 문제가 있어서 상황을 보고 내릴예정.
오늘 7번째 에피소드 중에서 제일 재미있던 부분. Quicktime테스트 겸 해서 올리는 클립인데 아무래도 저작권 문제랑 대역폭 문제가 있어서 상황을 보고 내릴예정.
정말 오랫만에 멋진 드라마가 나왔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전혀 진부하지 않은 새로운 드라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소재와 극의 전개 방향도 어떻게 보면 지금의 시대를 잘 반영한거 같기도 하고, 대사 하나하나 캐스팅 하나하나가 정말 세심히 잘 이루어진 느낌이 강하게 든다.
얼마지나면 이곳 싱가포르에도 베토벤 바이러스의 열풍이 불어 올 것이라는데 이견이 없다. 아래는 강마메의 낚시 모습. 자신은 진지하면서 다른이들을 웃기는게 진정 고수라 했던가.

한동안 정신없이 빠져들었던 24시. 모든 시즌을 다 본 지금은 “요즘 24시에 빠졌어요” 라는 글을 볼때마다 부럽기까지 하다. 그만큼 정말 재미나게 봤었지. 중국으로 잡혀가는 우리 잭바우어 형은 언제쯤 다 쏴죽이고 돌아올려나

시즌6을 기다리면서 나름 팬으로써의 포스팅을 하나 한다. 24시에서 제일 많이 들리는 소리는 무엇일까? 총소리 말고. 나는 CTU의 전화벨 소리가 아직도 귀에 어른거린다. 그래서 시작한 구글링. 역시나 한방에 찾아졌다. 아주 잘 정리해놨구만. 내 핸드폰 소리로 설정하고 싶지만 귀찮아서 패스.
CTU에서 사용하던 전화기는 Cisco IP Phone이었다. 나중에 내 사무실 차리면 전화기는 모조리 이놈으로 한다. 꼭!
“클로이, 뎀잇!” 도 많이 들리는 대사인데, “뎀잇”의 스펠링이 생각안나서 안적음. 역시 난 욕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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