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ia E65 핸드폰에서 한글 보기
예전에 한동안 한글을 보기 위해 삽질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핸드폰 롬파일 업그레이드 후에 다시 시도했고 생각보다 간단하게 성공했습니다.
예전에 한동안 한글을 보기 위해 삽질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핸드폰 롬파일 업그레이드 후에 다시 시도했고 생각보다 간단하게 성공했습니다.
이넘의 MSN 메신저는 무슨 에러가 이리 많이 나는지, 안 쓰면 그만이지만 업무에서 MSN을 사용하는 빈도가 높고 사내 공식 메신저인 MS Office communicator를 깔자니 이 것 역시 만만찮게 묵직하다
최근들어 Bittorrent의 속도가 현저히 떨어져서 (10kb 이하) 최근에 바꾼 Router만 엄하게 의심했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ISP에서 Bittorrent를 막아버렸군요. 종종 가는 킬크로그에 소개가 되어 있길래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원문을 봤습니다
미국이랑 싱가포르가 Bittorrent를 가장 열심히 막는걸로 언급이 되어있군요. 좀더 내용을 보니 Starhub가 거의 모든 Bittorrent를 막아버린것 같습니다. torrent traffic을 막기보다는(랜덤포트와 데이터암호화를 쓰니 힘들겠지만) 유명한 tracker site를 블럭해버린것 같군요. 그 웹사이트는 방문이 되지만 tracker에서 정보를 못받아오니 속도가 그모양이겠죠. DHT로만 Source를 찾는 것은 역부족인듯.
또 다른 싱가포르의 ISP인 Singnet, M1 online, Pacific net에 대한 언급은 없는걸 보니 이쪽은 테스트를 안한건지 막지를 않은건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쪽은 관련 커뮤니티를 좀더 뒤져봐야겠네요.
물론 저야 불법적으로 영화를 받는게 주 목적이라 막혔다고 뭐라할 형편은 안돼지만 그래도 상당히 찜찜한 것은 감출수가 없습니다. 인터넷도 통제가 되는구나! 라고 생각할 밖엔.

싱가포르의 양대 IT Show 중의 하나인 Sitex 가 29-Nov 부터 2-Dec 까지 Singapore Expo에서 열렸습니다. 아직 가보지는 않았지만 8월 말에 있었던 또 하나의 IT관련 행사였던 COMDEX에서 사람에 깔려 죽을뻔한 기억이 남아있기에 그렇게 가고 싶지는 않군요.
이 곳의 IT Show는 제가 한국에서 가봤었던 그 어떤 컴퓨터 박람회와도 다름니다. 보통 컴퓨터/IT 박람회라고 하면 최신 제품이나 미출시 제품들을 전시하고 홍보하는게 주 목적일텐데(적어도 한국에서 제가 가본곳은 그랬습니다.) 여기는 백화점 할인행사에 비교될만 합니다. 새로운 제품의 소개나 뭐 기타등등은 없고, 기존에 팔던 물건들 가지고 나와서 행사를 핑계로 싸게 파는 그런 종합 할인 행사장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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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처럼 생긴 250만 달러짜리 반잠수 수상가옥이다. Jelly-fish 45 Habitat라고 이름 붙여진 이 수상가옥은 지하?층에 바닷속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도 가지고 있는데, 살기 좋겠다는 느낌 보다는 그냥 부자들의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든다.
Digg를 읽다가 유용한 글이있어 링크를 남김. 여기 소개된 것들중 Windows Live Writer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좀 무거운 감은 있지만 다른 블로깅 툴들보다 좀더 직관적인거 같고 간단한 이미지 편집까지 바로 할 수 있어서 편하다. Blogdesk 도 써봤지만 알 수없는 이유로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서 사용을 포기함.
Sharepod 역시 간결하고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iPod를 사용하나 iTunes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듯. 그러나 새로 발표한 iPod계열은 다른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관계로 사용이 안된다고 들음.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 Top 10 Freeware Software Nobody Knows About – But Sh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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