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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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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5:58:06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onologu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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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블로그는 예전 글들 보관용으로 남겨 둡니다. 새롭게 http://bbunker.com/blog2 에서 블로깅을 시작합니다. 이 블로그의 모든 댓글은 닫아 놓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블로그는 예전 글들 보관용으로 남겨 둡니다. 새롭게 <a title="http://bbunker.com/blog2" href="http://bbunker.com/blog2">http://bbunker.com/blog2 </a>에서 블로깅을 시작합니다. 이 블로그의 모든 댓글은 닫아 놓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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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oating Half day lea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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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09 08:34:16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onologue]]></category>
		<category><![CDATA[반차]]></category>
		<category><![CDATA[floating half day leave]]></category>
		<category><![CDATA[삽질]]></category>
		<category><![CDATA[심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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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가 다니는 회사는 Floating Half day leave란 것이 있다. 만약 그날에 별다른 일이 없으면 오전만 하고 오후에는 집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일이 있으면 남아서 해야 하는 것이고. 이 날에 휴가를 쓰면 Full day leave를 한 걸로 계산이 되니까 억울 해서도 꼭 회사에 나와야 되는 날이다.
자주 있는 것은 아니고 좀 큰 공휴일이 주말 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가 다니는 회사는 Floating Half day leave란 것이 있다. 만약 그날에 별다른 일이 없으면 오전만 하고 오후에는 집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일이 있으면 남아서 해야 하는 것이고. 이 날에 휴가를 쓰면 Full day leave를 한 걸로 계산이 되니까 억울 해서도 꼭 회사에 나와야 되는 날이다.</p>
<p>자주 있는 것은 아니고 좀 큰 공휴일이 주말 끼고 월요일이나 금요일에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데 미리 공지 메일이 온다. 그리고 바로 어제 이 공지 메일을 받았다. 이번 주말에 라마단이 끝나는 날이 있고 이 날은 국가 공휴일이다. 그런데 주말과 겹쳐서 월요일 날 대신 쉰다. (이런 제도는 정말 좋다) 그래서 이번 주 금요일이 Floating Half day leave인 것.</p>
<p>예상치 못한 선물에(미리 공휴일 계산을 안 한다) 친한 친구도 이곳에 출장을 와 있는 터라 미친듯한 스피드로 모든 일을 오전 중에 끝마치고 12시 칼 퇴근을 목표로 정말 숨도 안 쉬고 일을 처리 했다. (매주 금요일에는 무려 36개의 Report를 만들어야 한다. 제길) 미리미리 데이터는 어제 다 돌려 놨고 아침부터 처리된 데이터 가지고 36개의 리포트를 11시 50분 까지 다 만들어서 보내버렸다. 그리고 행복하게 점심을 먹고 갈까 그냥 집에 가서 일단 엎어져 있을까 고민하다가 밥 먹으로 회사 식당으로 동료들과 갔다.</p>
<p>들뜬 마음에 너희들 언제 집에 가냐 물어봤더니 다들 생뚱하게 쳐다본다. 제길 영어발음이 또 후졌나? 혀 좀 더 꽈서 다시 물어봤더니, 밥 먹다가 마구마구 웃는다. </p>
<p>이번 주 금요일이 아니고 다음 달 언젠가의 금요일 이란다. 그때 힌두관련 공휴일이 월요일인데 금요일에 half day라고. 아… 같은 회사라도 여기 애들은 한달 전 늦어도 1주일 전에 커뮤니케이션 메일을 보낸다. 내가 본 메일은 한달 뒤에 있을 내용이었고 나는 메일 제목만 읽고 흥분해서 본문은 안 읽은 것 뿐이고.</p>
<p>밥 먹자마자 올라와서 아웃룩에 걸어놓은 Out of Office 메시지 해제 하고, 내가 메일 보내서 나 half day니까 1시까지 자료 달라고 독촉했던 애들한테 난 cool한 사람인양 니들 수고가 많다 시간 좀 더 줄께 메일 보내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오늘 그날 아니라고 말해주고 “바보” 소리 듣고 시계 보니 1시다.</p>
<p>급한 일은 다 해놨고 시간이 좀 있는 일들은 미리 하기 싫고(언제나처럼). 최소 4시간은 버텨야 집에 갈 텐데 언제나 그렇듯이 한가한 날은 시간이 더디 간다. 라고 쓰자마자 인도 애들이 메일 보내서 “징징징”. 대강 해결해 주고 나니 중국애들이 메일 보내서 “징징징”. 해결해 주고 나니 매니저 돌아 댕기면서 “태클태클”. 그러고 나니 WW에서 이슈 이메일.</p>
<p>그러다 보니 벌써 4:30분. 5:30퇴근이지만 30분만 버티고 눈치보다 집에 갈 생각에 “두근두근”. 그런데 할 건 없고. 친구 만나서 놀겠지만 만나기 전까지는 귀찮고 비 오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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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만에 블로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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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09 05:18:11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onologue]]></category>
		<category><![CDATA[그냥]]></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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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나 그렇듯이, 한참 열심히 블로깅 하던 때가 있으면 잠수를 타는 때도 있는 것이지. 그래도 뭔가 혼잣말을 하고 싶을 때나 유용한 정보를 알리고 싶거나 기록하고 싶을 때는 블로깅을 했었는데 그나마도 요즘엔 트위터로 간단히 해버리다 보니 더욱더 블로그 업데이트에 소홀해 지더라.
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글 솜씨. 같은 주제로 글을 쓰더라도 다른 사람들의 글이 100만 배는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제나 그렇듯이, 한참 열심히 블로깅 하던 때가 있으면 잠수를 타는 때도 있는 것이지. 그래도 뭔가 혼잣말을 하고 싶을 때나 유용한 정보를 알리고 싶거나 기록하고 싶을 때는 블로깅을 했었는데 그나마도 요즘엔 트위터로 간단히 해버리다 보니 더욱더 블로그 업데이트에 소홀해 지더라.</p>
<p>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글 솜씨. 같은 주제로 글을 쓰더라도 다른 사람들의 글이 100만 배는 더 좋아보이고, 나름 열심히 작성해서 퍼블리쉬한 후에 다시 읽어보면 이건 뭐 초딩 수준이라 비록 실명은 아니지만 10년 넘게 쓰고 있는 이 닉네임이 부끄럽더라. 많이 써봐야 실력이 생긴다고들 말은 하지만 앞으로 100년을 매일같이 쓴다고 해도 달라질 것이 있으련가.</p>
<p>비단 블로깅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교육을 맡아 진행하거나 미팅을 할 때도 중구난방이다. 그래서 간단한 내용이라도 뭔가 보여줄 자료를 만들고 토픽들 리스팅을 해보지만 막상 시작하면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p>
<p>트위터는 140자의 제한 덕분에 길게 쓸 이유도 없고, 사족을 달 수도 없다. 그래서 없는 글 솜씨가 부끄럽지 않겠다 싶어서 열심히 썼었는데, 갑자기 한국 사용자들이 폭팔적으로 늘어나면서 여러 사람들의 트위팅을 보다보니, 역시 내 글 솜씨는 140자 안에서나 밖에서나 티가 나게 이상하다. 그래서 트위터 조차도 감상모드.</p>
<p>또 다른 이유로는 Mac에서 쓸만한 블로깅 툴이 없다는 것. 윈도우에서는 정말 막강한 Windows Live Writer 가 있어서 정말 편하게 (엄청나게 편하게) 글을 쓰고 올릴 수 있는데, 맥용은 마땅한게 없다. 한때 Ecto를 써보려 했지만 WLW에 비교해서 정말 불편하기에. WLW 만한 툴이 나오면 바로 구입해 줄 테다.</p>
<p>주말은 아껴두었던 Snow Leopard를 MBP에 설치했다. 하는 김에 iTunes Lib를 완전 새로 구성하느라 삽질 하고, iPhoto에서 Light Room으로 이주하고 NAS 정리하고. 미뤄뒀던 사진들 Geo tagging을 하려는데 GPS babel, GPS Photolinker 등을 쓰려니 귀찮아서 Photolinker라는 프로그램도 구입예정. 자주 쓰는 것도 아닌데 비싸길래 문의하니 20달러 할인 해준다고 하네.</p>
<p>나중에 여행 사진들이나 좀 올려볼까.. (언제가 될런지는)</p>
<p><a href="http://downloads.earlyinnovations.com/PhotoLinkerIntroduction.mov"></a><object classid="clsid:02bf25d5-8c17-4b23-bc80-d3488abddc6b" width="552" height="312" codebase="http://www.apple.com/qtactivex/qtplugin.cab#version=6,0,2,0"><param name="src" value="http://downloads.earlyinnovations.com/PhotoLinkerIntroduction.mov" /><embed type="video/quicktime" width="552" height="312" src="http://downloads.earlyinnovations.com/PhotoLinkerIntroduction.mov"></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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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마지막 까지 이해할 수 있어 더 슬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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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y 2009 01:47:19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onologue]]></category>
		<category><![CDATA[노무현]]></category>
		<category><![CDATA[대통령]]></category>
		<category><![CDATA[대한민국민주주의사망]]></category>
		<category><![CDATA[서거]]></category>
		<category><![CDATA[한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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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뭐라 글을 쓰려 했지만, 뭐라 쓸수가 없습니다.
그의 죽음이 너무 갑작스러워 그 충격이 더욱 크지만, 그가 왜 자살을 선택했는지 그의 마지막까지도 이해 할 수 있어서 더욱 슬픕니다.
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잘 살고 있는지 이해가 안돼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슬픕니다.
먹고사는 문제에 엃혀 외국이라는 핑계로 그 마지막 가는 길을 보러가지 못하는 것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뭐라 글을 쓰려 했지만, 뭐라 쓸수가 없습니다.</p>
<p>그의 죽음이 너무 갑작스러워 그 충격이 더욱 크지만, 그가 왜 자살을 선택했는지 그의 마지막까지도 이해 할 수 있어서 더욱 슬픕니다.</p>
<p>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잘 살고 있는지 이해가 안돼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슬픕니다.</p>
<p>먹고사는 문제에 엃혀 외국이라는 핑계로 그 마지막 가는 길을 보러가지 못하는 것도..</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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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아이폰을 파는 중국 홈쇼핑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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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y 2009 21:28:07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가짜]]></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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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h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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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우연히 중국 홈쇼핑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iPhone을 파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홈쇼핑이라니. 깜짝 놀라서 들여다 봤는데, iPhone이 아니라 Phone 었다
 중국이 짜가의 천국인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파는지는 몰랐네. 대놓고 베끼고 대놓고 판다. 광고를 보니 대부분의 UI와 기본 프로그램을 상당히 잘 복사했더라. 한참을 진짜 아이폰인가 봤는데, 붉은색 버전과 음악/동영상 재생기를 보니 짜가라는 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우연히 중국 홈쇼핑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iPhone을 파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홈쇼핑이라니. 깜짝 놀라서 들여다 봤는데, iPhone이 아니라 Phone 었다</p>
<p> <span id="more-479"></span>중국이 짜가의 천국인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파는지는 몰랐네. 대놓고 베끼고 대놓고 판다. 광고를 보니 대부분의 UI와 기본 프로그램을 상당히 잘 복사했더라. 한참을 진짜 아이폰인가 봤는데, 붉은색 버전과 음악/동영상 재생기를 보니 짜가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었다.
</p>
<p><img title="phone_1"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0" alt="phone_1"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1.jpg" width="604" border="0" /> </p>
<p>회사 이름이 킹폰이다.</p>
<p><img title="phone_2"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2" alt="phone_2"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2.jpg" width="604" border="0" /> </p>
<p>가짜 아이폰의 기능 설명. 뒷면에 Phone라는 제품명이 보인다</p>
<p><img title="phone_3"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4" alt="phone_3"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3.jpg" width="604" border="0" /> </p>
<p>마감임박!</p>
<p><img title="phone_4"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2" alt="phone_4"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4.jpg" width="604" border="0" /> </p>
<p>음악 재생기가 다르다.</p>
<p><img title="phone_5"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2" alt="phone_5"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5.jpg" width="604" border="0" /> </p>
<p>열심히 제품 특징을 말하는 쇼 호스트. 한국이나 중국이나 그 구성이 매우 비슷하다</p>
<p><img title="phone_6"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374" alt="phone_6"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5/phone-6.jpg" width="604" border="0" /> </p>
<p>상당히 비슷한 걸. 중국은 애플 같은 다국적 기업도 손댈 수 없는 곳인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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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민 도적이 서러워 시작한 귀족 복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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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09 08:32:58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wow]]></category>
		<category><![CDATA[도적]]></category>
		<category><![CDATA[복술]]></category>
		<category><![CDATA[귀족]]></category>
		<category><![CDATA[천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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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성 중반에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와우를 시작했고, 너 같은 발컨에게는 도적이 쉬울 것이다라는 충고로 도적을 첫 캐릭터로 시작을 했는데..

만랩 찍고 보니 도적이야 말로 컨트롤에 따라 딜링에 큰 차이를 보이는 직업이었고, 도냥법풀의 제일 처음에 위치하는 말 그대로 천민 직업이었다. 뒤늦게 친구를 욕해봤자 이미 와우를 접으신 그분께 무얼 말하랴.

그래도 한창 재미있던 시절이고 생사고락을 같이한 캐릭인지라 애정을 가지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불성 중반에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와우를 시작했고, 너 같은 발컨에게는 도적이 쉬울 것이다라는 충고로 도적을 첫 캐릭터로 시작을 했는데..</p>
<p><span id="more-476"></span></p>
<p>만랩 찍고 보니 도적이야 말로 컨트롤에 따라 딜링에 큰 차이를 보이는 직업이었고, 도냥법풀의 제일 처음에 위치하는 말 그대로 천민 직업이었다. 뒤늦게 친구를 욕해봤자 이미 와우를 접으신 그분께 무얼 말하랴.</p>
<p><img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margin-left: auto; border-left: 0px; margin-right: auto; border-bottom: 0px" title="image"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4/image5.png" border="0" alt="image" width="587" height="405" /></p>
<p>그래도 한창 재미있던 시절이고 생사고락을 같이한 캐릭인지라 애정을 가지고 아웃랜드의 모든 5인 영던을 직접 파티를 모아서 말 그대로 토 나오게 다녔다. 매일 영던 3개 이상 모아 다녔으니 뭐.</p>
<p>그러다가 공장 한번 잡아보고 크게 데여서 역시 막공장은 존경의 대상이지 넘볼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5인 던전에 신물이 난 뒤로 그냥 앵벌이나 하다가 길드에서 어디 데려가면 따라가는 정도로 살고 있던 중, 나도 귀족이 되고 싶다는 강한 열망에 사로 잡혔다.</p>
<p>그러던 중, 친하게 지내는 법사 분이 사제 부캐를 키워서 80랩을 찍고 2-3주 지나니 그 템이 본캐를 능가해 버리더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바로 예전에 키우다 만 주술사를 붙잡고 1주일 만에 18랩을 올려 48랩.</p>
<p>이제 나도 완소 북술 마마가 되어 달라란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복술님 어디 영던 가실래요?” 라는 귓이 오기를 기다리며. (앞으로 플레이 가능 시간 2주 남았는데 80랩이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p>
<p>ps. 윗 그림은 리치왕 이전의 그림. 새 버전은 죽기가 마차를 끈다.</p>
<blockquote><p>[wowcd character="엉덩이춤"]</p></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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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지 같은 대한항공 한국어 페이지 : 한국만 Active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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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09 08:02:16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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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전 항공권을 프린트 할 때의 일이다. 외국에 살고 있는지라 여행사를 통해 발권을 하면 그들이 주는 링크는 영어권 사이트였다. 대한항공을 예약해도 대한항공 영어페이지의 링크를 주는 것이지. 그래서 별 생각 없이 클릭해서 들어가 좌석 지정 및 프린트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한국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이 되었다. 한국 출장이라 한국에서 처리를 하느라고 그렇게 되었는데, 이들이 전해준 링크는 한국어 사이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 전 항공권을 프린트 할 때의 일이다. 외국에 살고 있는지라 여행사를 통해 발권을 하면 그들이 주는 링크는 영어권 사이트였다. 대한항공을 예약해도 대한항공 영어페이지의 링크를 주는 것이지. 그래서 별 생각 없이 클릭해서 들어가 좌석 지정 및 프린트를 했었는데.</p>
<p><span id="more-469"></span><img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margin: 0px 10px 0px 0px;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title="image"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4/image4.png" border="0" alt="image" width="303" height="228" align="left" /> 이번에는 한국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이 되었다. 한국 출장이라 한국에서 처리를 하느라고 그렇게 되었는데, 이들이 전해준 링크는 한국어 사이트 링크. 역시나 생각 없이 Firefox로 접근을 해서 프린트 버튼을 눌렀으나 빈 팝업 창이 뜨고 반응이 없다. 여기서 한국 사이트를 들어갈 때는 언제나 느리기에 좀 기다려 봤으나 이상해서 Internet Explorer로 접속을 해서 프린트 버튼을 누르니 잡스런 ActivX를 깔라고 한다.</p>
<p>티켓 하나 프린트 하는데 왜 ActiveX가 필요한 걸까? 이것도 뭐 보안 강화 어쩌고의 일환인가? 그럼 왜 로그인 할 때는 암말도 없는지.여하튼 여기까진 그렇다고 치자. 우리나라 대기업 웹사이트에서 결재는 고사하고 웹 페이지 하나 제대로 열리는 경우가 많지 않으니.</p>
<p>정말로 열 받은 부분은,<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span style="color: #004080;"> 한국어 페이지가 아닌 다른 언어 페이지로 가면 출력이 ActiveX없이 정상적으로 된다는 것</span></strong></span>이다. Firefox에서도 OSX의 Safari에서도. 단지 한국어 페이지에서만 ActiveX를 요구한다.</p>
<p>아니 그럼 이건 보안상의 문제거나 어떤 기술상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 사이트니까 당연히 ActiveX를 깔아야 한다는 것인가??!! 안 깔면 허전해서? 단지 습관적으로 설치하는 건가?</p>
<p>다른 언어 페이지들에서는 ActiveX를 쓰지 않는다는 것은, 기술적으로 ActiveX없이 충분히 커버가 되는 문제라는 것이고 다른 나라 사용자들의 멀티 플랫폼을 인정 한다는 것이다. 그럼 왜 한국어 페이지만? 왜 모국인 한국어 사이트에서만 사용자들의 편의를 무시하는지?</p>
<p>차라리 모든 언어 페이지에서 ActiveX를 요구했다면 이만큼 짜증이 나지는 않았을 것이다.</p>
<p>혹시 대한항공 관계자가 이 글을 본다면 그 이유를 듣고 싶다.</p>
<p>ps. 결재관련된 문제가 아니라 단지 항공권 예약 정보 출력시 당했던 일이었습니다. 결재 문제라면 그려려니 하겠건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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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디씨 접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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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09 05:56:24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DC]]></category>
		<category><![CDATA[해외]]></category>
		<category><![CDATA[접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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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끔씩 인터넷에서 어떤 이슈가 불타오를때 가장 활발한 정보가 오가는 곳. 왠지 접속이 안되더라니 막아 놨구나.
방법은 : http://www.black2white.org/118
호스트파일에 아래 정보 추가.
221.143.22.124 www.dcinside.com
221.143.22.124 dcinside.com
121.125.60.241 gall.dcinside.com
호스트파일은 단지 로컬 DNS정도의 역할로 알고 있는데 IP block이 DNS에서만 이뤄진 건가? 이상할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끔씩 인터넷에서 어떤 이슈가 불타오를때 가장 활발한 정보가 오가는 곳. 왠지 접속이 안되더라니 막아 놨구나.</p>
<p>방법은 : <a href="http://www.black2white.org/118">http://www.black2white.org/118</a></p>
<p>호스트파일에 아래 정보 추가.</p>
<blockquote><p>221.143.22.124 www.dcinside.com<br />
221.143.22.124 dcinside.com<br />
121.125.60.241 gall.dcinside.com</p></blockquote>
<p>호스트파일은 단지 로컬 DNS정도의 역할로 알고 있는데 IP block이 DNS에서만 이뤄진 건가? 이상할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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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창시절을 괴롭게 만든 사람들 단체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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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pr 2009 03:57:35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onologue]]></category>
		<category><![CDATA[물리학]]></category>
		<category><![CDATA[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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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학창시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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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사람들만 없었으면 중고등학교 시절에 공부에 대한 압박이 상당히 줄었을지도.   

정말 역사상 최고들이 모여 찍은 사진이다. 날고 기는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데, 이미 발견될 것은 다 발견된 것인지 요즘엔 이런 포스를 뿜어주는 사람들이 없는 듯 느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사람들만 없었으면 중고등학교 시절에 공부에 대한 압박이 상당히 줄었을지도.  <img src='http://bbunker.com/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span id="more-462"></span><img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margin-left: auto; border-left: 0px; margin-right: auto; border-bottom: 0px" title="5차 솔베이 세계 물리학 회의"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4/image3.png" border="0" alt="5차 솔베이 세계 물리학 회의" width="646" height="418" /></p>
<p>정말 역사상 최고들이 모여 찍은 사진이다. 날고 기는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데, 이미 발견될 것은 다 발견된 것인지 요즘엔 이런 포스를 뿜어주는 사람들이 없는 듯 느껴진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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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오픈 캐스트와 나의 링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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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pr 2009 03:31:35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 오픈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링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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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이버 오픈 캐스트 와 링크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 네이버 오픈 캐스트와 링크에 대한 여러 가지 논의 들이 있습니다. 예전 불펌 문제로 시끄러웠을 때와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이라고 해야 할까요. 불펌에서 링크로 옮겨 갔으니.
정찬명 님은 웹에 출판한 문서의 URI는 세상에 공유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일부 동의 합니다만 그건 정말 출판된 그 문서에만 의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이버 오픈 캐스트 와 링크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p>
<p> <span id="more-458"></span>
<p>요즘 네이버 오픈 캐스트와 링크에 대한 여러 가지 논의 들이 있습니다. 예전 불펌 문제로 시끄러웠을 때와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이라고 해야 할까요. 불펌에서 링크로 옮겨 갔으니.</p>
<p><a href="http://naradesign.net/wp/2009/03/25/724/" target="_blank">정찬명</a> 님은 웹에 출판한 문서의 URI는 세상에 공유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일부 동의 합니다만 그건 정말 출판된 그 문서에만 의미를 부여하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이야기이지요. 지금의 하이퍼링크는 출판된 문서가 중심이 아니라 그걸 출판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소셜 네트워킹의 도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p>
<p>따라서 기본적으로 출판한 글에 대한 링크는 오픈 되어 있고 어디서든지 인용 가능하지만, 저작자가 원하지 않는 곳에서의 링크나 나중에라도 원하지 않으면 링크를 풀어주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링크가 더 많이 노출되길 원하고 더 많은 트래픽이 유입되길 원한다고 해서 그걸 “사회적 합의”라고 일반화 할 수는 없겠습니다.</p>
<p>그렇다고 해서 수도 없이 많은 사이트들에서 내 글에 대해 링크를 걸었는지 안 걸었는지 확인하고 일일히 대응하는 것도 아니면서 왜 하필 네이버가 한다니까 태클을 거는 것일까요?</p>
<p>제일 먼저 생각 가능 한 것이 네이버에 대한 선입견 때문이겠지요. 왜 선입견을 갖느냐 잘못된 것이다 라고 지적하기 이전에 왜 사람들이 이런 선입견을 가지게 되었는지 먼저 생각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네이버에 대한 인식은, 모든 것을 자신들의 DB안에 끌어 모으고 그에 대한 권리를 자신들이 가지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건 돈과도 연결이 되겠지요. 그게 싫어서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있는데, 오픈 캐스트라는 걸 만들어서 사용자들로 하여금 각종 웹 사이트의 링크들을 모아 오게 하여 <u>가공을 해 부가가치를 창출</u> 하려고 하니 내 링크는 빼달라고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p>
<p>동네 사람들 먹으라고 마당에 사과나무를 심었는데, 옆 동네 사람이 우리 동네 사람에게 귤이랑 바꿔 먹자 꼬셔서 사과를 가져간 후에 통조림해서 파는 느낌이랄까요.</p>
<p>그래도 “왜 네이버만 가지고 그러냐” 라고 다시 물으신다면, 그냥 “네이버에서 내 글 링크 가지고 장사 하는 게 싫다” 라고 말하겠습니다. 그러니 optout 이라도 하게 해달라고.</p>
<p>(네이버 정도의 포털이라면 오픈캐스트 서비스에 optin 정책을 사용했더라도 원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을 텐데 이런 고려를 하나도 안 했다는 것이 아쉽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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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다음 블로그 뉴스 새 창 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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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pr 2009 02:27:05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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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네이버 오픈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돈]]></category>
		<category><![CDATA[링크]]></category>
		<category><![CDATA[불편]]></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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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엔 자주 가던 블로그 뉴스를 한동안 가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글 클릭 시 바로 이동 하지 않고 해당 글의 요약과 댓글을 달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한다는 것이 불편했고 맘에 들지 않아서 입니다.

저처럼 느린 인터넷 환경이나 종량제를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 하더라도 불필요한 페이지를 한번 더 거쳐가는 이런 시스템은 분명 독자에게는 불편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엔 자주 가던 블로그 뉴스를 한동안 가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글 클릭 시 바로 이동 하지 않고 해당 글의 요약과 댓글을 달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한다는 것이 불편했고 맘에 들지 않아서 입니다.</p>
<p><span id="more-457"></span></p>
<p>저처럼 느린 인터넷 환경이나 종량제를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 하더라도 불필요한 페이지를 한번 더 거쳐가는 이런 시스템은 분명 독자에게는 불편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댓글이 분산되어 좋을 것이 없겠죠.</p>
<p>그래도 여기까지는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도 비슷한 시스템으로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웹사이트들이 많이 있고,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최대한 모아서 부가가치를 창출해 보려는 기업의 시도가 나쁜 것은 아니니까요. 한 번 더 클릭 하는 것이 분명 불편하기는 하지만 사용을 관둘 만큼 치명적이다 라고 오버하기에도 부족한 면이 있고.</p>
<p>그러나 새 창으로 띄우기는 너무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새 창으로 띄우면서까지 해당 글에 대한 피드백을 블로거 뉴스 안에서 받으려 하는 것인가요?</p>
<p>그리고 저처럼 Firefox나 IE7의 탭으로 열기를 활용해서 동시에 여러 글들을 열어 놓고 보는 경우에 또 다른 새 탭이 열리니 이게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5개의 글을 읽기 위해 5개의 링크를 5개의 탭에 열고 각각의 탭으로 가서 다시 한번 클릭해서 5개의 새로운 탭을 또 여는. 결국 10번의 클릭과 10개의 창이 열리는 이런 상황이 즐겁지 않습니다.</p>
<p>요즘 “네이버 오픈캐스트”와 “링크”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데, 7-8년 전에는 어떤 글을 링크 할 때 이걸 새 창으로 여는가, 기존 창으로 여는 가에 대한 논의가 사용성과 윤리적 측면에서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p>
<p>네이버 오픈캐스트나 다음 블로그 뉴스나 뭔가 철학이 없어 보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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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로 한가한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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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09 05:03:45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onologue]]></category>
		<category><![CDATA[땡땡이]]></category>
		<category><![CDATA[월요일]]></category>
		<category><![CDATA[정줄놓]]></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p=453</guid>
		<description><![CDATA[매니저는 집에서 일하고, 동료들은 휴가를 떠났고 오늘따라 13개나 되는 나라들이 조용하다. 집사람은 부모님을 모시고 바탐으로 갔고 집에서도 오랫만에 아무생각 없이 벌거 벗고 있을 수가 있게 되었다.
빨간딱지 붙여놓은 이메일들이 몇개 있지만 적당히 무시하고 퇴근전에 잠깐 메일 몇개 보내주면 될일. 오늘따라 고요한 사무실에서 나는 점심도 뒤로 한채 &#8220;카인과 아벨&#8221;을 보고 있다.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인데 무슨 생각에선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니저는 집에서 일하고, 동료들은 휴가를 떠났고 오늘따라 13개나 되는 나라들이 조용하다. 집사람은 부모님을 모시고 바탐으로 갔고 집에서도 오랫만에 아무생각 없이 벌거 벗고 있을 수가 있게 되었다.</p>
<p><span id="more-453"></span>빨간딱지 붙여놓은 이메일들이 몇개 있지만 적당히 무시하고 퇴근전에 잠깐 메일 몇개 보내주면 될일. 오늘따라 고요한 사무실에서 나는 점심도 뒤로 한채 &#8220;카인과 아벨&#8221;을 보고 있다.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인데 무슨 생각에선지 그러고 있다.</p>
<p>오늘 몇달만에 와우접속해서 군드락 반지나 하나 먹으면 완벽히 땡땡이 까는 하루가 되겠구나.</p>
<p>ps. 글 다쓰고 다시 돌아보니 해야할 일들이 꽤 많다. 그래도 2시간 일. 카인과 아벨 하나 더 보고 일해야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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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okia E65 핸드폰에서 한글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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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09 02:58:51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singapore]]></category>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e65]]></category>
		<category><![CDATA[노키아]]></category>
		<category><![CDATA[한글]]></category>
		<category><![CDATA[한글보기]]></category>
		<category><![CDATA[nokia]]></category>
		<category><![CDATA[s60]]></category>
		<category><![CDATA[symbi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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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한동안 한글을 보기 위해 삽질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핸드폰 롬파일 업그레이드 후에 다시 시도했고 생각보다 간단하게 성공했습니다.

한글을 보기 위한 방법이 간단하다는 것이지 그걸 알아내기까지의 과정은 역시나 삽질의 연속이었지요. 1년 전에 잠시 해보고 관두었다가 이번에 롬 업데이트도 했겠다, 그간 맥의 주소록이 엉망이 되어가는 것도 참을 만큼 참았겠다 싶어서 다시 주말 동안 삽질을 해 봤습니다.
결론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에 한동안 한글을 보기 위해 삽질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핸드폰 롬파일 업그레이드 후에 다시 시도했고 생각보다 간단하게 성공했습니다.</p>
<p><span id="more-450"></span></p>
<p>한글을 보기 위한 방법이 간단하다는 것이지 그걸 알아내기까지의 과정은 역시나 삽질의 연속이었지요. 1년 전에 잠시 해보고 관두었다가 이번에 롬 업데이트도 했겠다, 그간 맥의 주소록이 엉망이 되어가는 것도 참을 만큼 참았겠다 싶어서 다시 주말 동안 삽질을 해 봤습니다.</p>
<p>결론은 아주 간단 했습니다. 제가 쓰는 Nokia E65는 Symbian S60을 씁니다. 미루어 알 수 있듯이 나름 스마트폰 이죠. 당연하게도 여러 언어의 입출력이 가능 해야겠으나 노키아가 한국에 출시가 안되어서 그런지 한글 입출력 프로그램이 없었습니다. 하나 찾아 내서 물어보니 기업체(즉 노키아겠죠)에만 판매한다고.</p>
<p>각설하고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p>
<p>Symbian S60은 자체 폰트파일을 롬 파일에서 읽어오나, 유저가 삽입한 메모리 카드의 특정 폴더에 특정이름으로 저장된 폰트가 있을 경우 이것을 먼저 읽어온다.</p>
<ul>
<li>E65의 경우 메모리카드의 /resource/fonts 가 폰트를 읽어오는 경로 입니다.</li>
<li>E65의 경우 다음과 같은 폰트 파일들이 있습니다.</li>
</ul>
<blockquote><p>S60SC.ccc<br />
S60TCHK.ccc<br />
S60ZDIGI.ttf<br />
SWABIU.ttf<br />
SWABRU.ttf<br />
SWARIU.ttf<br />
SWARRU.ttf</p></blockquote>
<ul>
<li>먼저 적당한 TTF 폰트를 하나 준비합니다. 저는 맑은 고딕을 사용 했습니다.</li>
<li>맑은 고딕 폰트 파일을 7개로 복사하고 위 파일 이름으로 변경합니다. 전부 7개의 파일이 될 것입니다.</li>
<li>E65에서 메모리 카드를 포맷 합니다. 포맷을 하면 몇 가지 기본적인 폴더가 생성될 것입니다.</li>
<li>Micro SD 카드 리더가 있으면 이용을 하고, 없으면 E65를 PC에 연결 시 “Data Transfer” 모드로 연결합니다.</li>
<li>메모리카드에 resource 폴더가 없으면 생성합니다.</li>
<li>resource 폴더 안에 fonts 폴더를 생성합니다.</li>
<li>위에서 준비한 7개의 폰트 파일을 복사합니다.</li>
<li>E65를 재 부팅하면 평소보다 (폰트 크기에 따라) 긴 로딩 후에 핸드폰이 부팅 되고 한글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li>
</ul>
<p>저는 Micro SD를 읽을 수 있는 카드가 있어서 그걸 통해 했습니다. 없으셔도 PC Suite 모드 말고 Data Transfer 모드로 연결하면 외부 저장소로 연결이 되니 위의 방법대로 하시면 됩니다.</p>
<p>비록 한글 입력이 되지는 않지만 아쉬운 대로 주소록에서 한글이 보이는 것 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외국 친구들이야 당연히 영문으로 저장을 하여야겠지만 한국 친구들까지 영문으로 저장하려니 다른 주소록들과 충돌이 나서 복잡했는데 덕분에 편해 졌네요. 다만 키패드로 주소록 찾기가 안되니 하나씩 넘겨봐야 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물론 한글 정렬은 되어 보입니다.</p>
<p>저는 맑은 고딕을 사용했는데, 한글이 좀 크게 보이네요. 덕분에 약간 짤려 보이는 글자도 있고, 몇몇 특수문자가 맑은 고딕에서 빠져 있는지 깨진 문자가 한 두개 보입니다. 혹시 좋은 글꼴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p>
<p>폰트 한 개가 10메가가 넘어 가면 부팅이 무한정 걸리는 것 같습니다. 최대로 테스트 해본 폰트 파일의 크기는 9메가였습니다. 13메가 짜리는 부팅이 안되네요. 기본 폰트파일에 한글만 추가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p>
<p>Symbian을 사용하는 (S60 밖에는 테스트 안 해 봄) 핸드폰에는 다 적용 될 수 있는 방법 같습니다. 다만 기종 별로, 발매 국가 별로 위의 기본 폰트 파일의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Y-Browser를 설치 한 후에, 폰 내부의 파일 시스템을 찾아 보시면 정확한 폰트 이름을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p>
<ol>
<li>Y-browser 설치 <a href="http://www.drjukka.com/YBrowser.html" target="_blank">[홈페이지]</a>, <a href="http://www.drjukka.com/files/Y_Browser_089_2_3rdEd.SIS" target="_blank">[다운로드]</a>
<ul>
<li>Application 폴더 안에 drjukka.com 이라는 폴더가 설치 되고 이 안에 Y-Browser가 있습니다.</li>
</ul>
</li>
<li>goto Z:/resource/fonts 확인</li>
</ol>
<p>제가 가진 것이 E65 밖엔 없어서 다른 기종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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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SN Live Messenger : 80040154 에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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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09 02:17:17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80040154]]></category>
		<category><![CDATA[에러]]></category>
		<category><![CDATA[짜증]]></category>
		<category><![CDATA[MS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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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넘의 MSN 메신저는 무슨 에러가 이리 많이 나는지, 안 쓰면 그만이지만 업무에서 MSN을 사용하는 빈도가 높고 사내 공식 메신저인 MS Office communicator를 깔자니 이 것 역시 만만찮게 묵직하다
 
여하튼, 오늘 메신저에 로그인 하려니 80040154 에러가 난다. 내가 한 것은 MSN Live 설치 시에 지 멋대로 깔린 툴바 등 잡다구리 한 것을 삭제한 것인데 아마 이중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넘의 MSN 메신저는 무슨 에러가 이리 많이 나는지, 안 쓰면 그만이지만 업무에서 MSN을 사용하는 빈도가 높고 사내 공식 메신저인 MS Office communicator를 깔자니 이 것 역시 만만찮게 묵직하다</p>
<p> <span id="more-449"></span>
<p>여하튼, 오늘 메신저에 로그인 하려니 80040154 에러가 난다. 내가 한 것은 MSN Live 설치 시에 지 멋대로 깔린 툴바 등 잡다구리 한 것을 삭제한 것인데 아마 이중에 뭔가 잘못 된 듯. 재 설치를 시도해 봤으나 이미 깔려있다고만 뜬다. 이건 뭐.</p>
<p>일단 구글링 해서 찾은 몇 가지 해결 책들. msxml3.dll 관련된 문제라고 한다</p>
<ol>
<li>re-register msxml3.dll
<ul>
<li>실행창 열고 : Regsvr32 %windir%\system32\msxml3.dll </li>
</ul>
</li>
<li>re-install msxml3.dll
<ul>
<li><a title="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28494391-052b-42ff-9674-f752bdca9582&amp;displaylang=en" href="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28494391-052b-42ff-9674-f752bdca9582&amp;displaylang=en">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28494391-052b-42ff-9674-f752bdca9582&amp;displaylang=en</a> </li>
</ul>
</li>
<li>contacts.msi 재 설치. 위의 두 방법이 안될 때
<ul>
<li><a title="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F/4/0F4D43A7-8D47-4312-BC35-EC1F888AC156/en/Contacts-ship-neutral.cab" href="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F/4/0F4D43A7-8D47-4312-BC35-EC1F888AC156/en/Contacts-ship-neutral.cab">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F/4/0F4D43A7-8D47-4312-BC35-EC1F888AC156/en/Contacts-ship-neutral.cab</a> </li>
</ul>
</li>
</ol>
<p>참조 사이트</p>
<ol>
<li><a title="http://www.dotcomunderground.com/blogs/2009/01/16/msn-messenger-error-code-80040111-or-80040154-fix/" href="http://www.dotcomunderground.com/blogs/2009/01/16/msn-messenger-error-code-80040111-or-80040154-fix/">http://www.dotcomunderground.com/blogs/2009/01/16/msn-messenger-error-code-80040111-or-80040154-fix/</a> </li>
<li><a title="http://messenger-support.spaces.live.com/blog/cns!8B3F39C76A8B853F!13936.entry" href="http://messenger-support.spaces.live.com/blog/cns!8B3F39C76A8B853F!13936.entry">http://messenger-support.spaces.live.com/blog/cns!8B3F39C76A8B853F!13936.entry</a> </li>
<li><a title="http://www.dotcomunderground.com/blogs/2007/04/19/list-of-msn-error-codes-and-solutions/" href="http://www.dotcomunderground.com/blogs/2007/04/19/list-of-msn-error-codes-and-solutions/">http://www.dotcomunderground.com/blogs/2007/04/19/list-of-msn-error-codes-and-solutions/</a> </li>
</ol>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9/03/23/msn-live-messenger-80040154-%ec%97%90%eb%9f%ac/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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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입할 하드웨어 : 200903</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9/03/18/%ea%b5%ac%ec%9e%85%ed%95%a0-%ed%95%98%eb%93%9c%ec%9b%a8%ec%96%b4-200903/</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9/03/18/%ea%b5%ac%ec%9e%85%ed%95%a0-%ed%95%98%eb%93%9c%ec%9b%a8%ec%96%b4-20090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Mar 2009 05:15:19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gear]]></category>
		<category><![CDATA[구입목록]]></category>
		<category><![CDATA[지름]]></category>
		<category><![CDATA[wish l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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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 구입 예정인 하드웨어들. 모델명과 가격을 자주 까먹어서 기록 차원으로 남기는 글 (별 필요 없어서 까먹는 건가). 싱가포르는 공장들이 없어서 그런지 작은 제품들의 가격이 엄청 비싸다. LCD클리너 한국서는 좋은 것 사도 5천원 이하라면 여기서는 거의 2만원.


Seagate 1TB Barracuda 7200.12 ST31000528AS

다나와 가격 : 16,400
528AS인지 확인하고 사야 하고 아직은 예전 사건 때문에 불안


WD 1TB Caviar Black WD1001FALS

다나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에 구입 예정인 하드웨어들. 모델명과 가격을 자주 까먹어서 기록 차원으로 남기는 글 (별 필요 없어서 까먹는 건가). 싱가포르는 공장들이 없어서 그런지 작은 제품들의 가격이 엄청 비싸다. LCD클리너 한국서는 좋은 것 사도 5천원 이하라면 여기서는 거의 2만원.</p>
<p><span id="more-441"></span></p>
<ol>
<li><a href="http://blog.danawa.com/prod/843847/C/861/877/977/0">Seagate 1TB Barracuda 7200.12 ST31000528AS</a>
<ul>
<li>다나와 가격 : 16,400</li>
<li>528AS인지 확인하고 사야 하고 아직은 예전 사건 때문에 불안</li>
</ul>
</li>
<li><a href="http://blog.danawa.com/prod/683928/C/861/877/977/0" target="_blank">WD 1TB Caviar Black WD1001FALS</a>
<ul>
<li>다나와 가격 : 17,8000</li>
<li>Black인지 확인하고 세부 모델명 까지 확인 필요</li>
</ul>
</li>
<li><a href="http://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94363&amp;BigDivNo=68&amp;MediumDivNo=347&amp;DivNo=1522" target="_blank">Seagate FreeAgent XTreme 1TB</a>
<ul>
<li>컴퓨존 최저가 210,000</li>
</ul>
</li>
<li><a href="http://eshop.macsales.com/item/Other%20World%20Computing/EXP34SATA2P1/" target="_blank">OWC&#8217;s eSATA SATA I/II ExpressCard/34</a>
<ul>
<li>18.99 USD. 한국이나 싱가포르에 파는 곳이 없는 듯</li>
</ul>
</li>
<li><a href="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58447503&amp;pos_shop_cd=SH&amp;pos_class_cd=111111111&amp;pos_class_kind=T&amp;search_keyword=express%20card" target="_blank">강원전자 eSATA2 ExpressCard/34</a>
<ul>
<li>JMB360 칩셋이라 MBP에서 무리 없을 듯</li>
<li>gmarket : 2,9000</li>
</ul>
</li>
<li><a href="http://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83002&amp;BigDivNo=2&amp;MediumDivNo=150&amp;DivNo=669" target="_blank">[FUSION FNC]FS-390N</a>
<ul>
<li>컴퓨존 최저가 9,500</li>
<li>간단한 노트북 쿨러. 라우터 쿨러로 구입예정</li>
</ul>
</li>
<li><a href="http://store.apple.com/kr/product/MB570FE/A?fnode=MTY1NDA3Ng&amp;mco=MjE0ODQ0Mg" target="_blank">Mini DisplayPort to DVI Adapter</a>
<ul>
<li>한국 가격 : 46,000</li>
<li>싱가포르 가격 : 44SGD</li>
<li>싱가포르에서 사는 것이 낫다. 조그만 것이 쓸데 없이 비싸서 화나는. 듀얼 링크는 4배 가까이 비싼 웃기는 제품</li>
</ul>
</li>
<li><a href="http://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99302&amp;BigDivNo=2&amp;MediumDivNo=150&amp;DivNo=669" target="_blank">Belkin Notebook cooling stand</a>
<ul>
<li>컴퓨존 최저가 : 27,000</li>
<li>싱가포르에서도 팔던데 가격 확인 필요. MBP용</li>
</ul>
</li>
<li><a href="http://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92682&amp;BigDivNo=55&amp;MediumDivNo=245&amp;DivNo=1439" target="_blank">[강원전자]NETmate HDMI to HDMI 케이블 Blue Metal 1M (Ver1.3)</a>
<ul>
<li>컴퓨존 최저가 : 6,000</li>
</ul>
</li>
<li><a href="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21871249" target="_blank">[강원전자] NETmate HDMI to HDMI 케이블 Blue/Red Metal 1M~10M (Ver1.3)</a>
<ul>
<li>gmarket : 7,000</li>
</ul>
</li>
<li><a href="http://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10689&amp;BigDivNo=78&amp;MediumDivNo=77&amp;DivNo=245" target="_blank">[중외산업]LCD 크린 (LCD-88)</a>
<ul>
<li>컴퓨존 최저가 :4,500</li>
</ul>
</li>
<li><a href="http://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19261&amp;BigDivNo=78&amp;MediumDivNo=77&amp;DivNo=245" target="_blank">[동성제약]만능크리너 150매</a>
<ul>
<li>컴퓨존 최저가 : 2,900</li>
</ul>
</li>
<li><a href="http://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60603&amp;BigDivNo=78&amp;MediumDivNo=77&amp;DivNo=1215" target="_blank">[한국3M]3M 강력 먼지제거제</a>
<ul>
<li>컴퓨존 최저가 : 2,200</li>
</ul>
</li>
<li><a href="http://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62193&amp;BigDivNo=56&amp;MediumDivNo=261&amp;DivNo=1487" target="_blank">[깜냥]K-77깜냥 [AA,AAA사이즈용] + 마하 니켈수소충전지2알 1000mAh (AAA타입)</a>
<ul>
<li>컴퓨존 최저가 : 13,500</li>
</ul>
</li>
</ol>
<ul>
<li>5번과 10번은 gmarket의 같은 판매자 에게 구매 : 29,000 + 7000 + 2500 = 38,500</li>
<li>강원전자 express card를 컴퓨존에서도 판매하면 모두 컴퓨존에서 구입.</li>
<li>DNS-323용 케이스 쿨러 하나 구입</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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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세대 아이팟 셔플 보기는 좋으나 먹기엔 별로</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9/03/16/3%ec%84%b8%eb%8c%80-%ec%95%84%ec%9d%b4%ed%8c%9f-%ec%85%94%ed%94%8c-%eb%b3%b4%ea%b8%b0%eb%8a%94-%ec%a2%8b%ec%9c%bc%eb%82%98-%eb%a8%b9%ea%b8%b0%ec%97%94-%eb%b3%84%eb%a1%9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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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09 04:49:51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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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전 갑자기 출시된 3세대 셔플. 사진만 보고 구매욕구가 엄청 증가할 정도로 작고 멋지게 생긴 내 입맛에 맞는 제품인 듯 하였지만, 몇 가지 후속 보도와 제품 스펙을 보고 실망을 할 수 밖에는 없었다
 
 여러 사람들이 말하는 3세대 셔플이 구린 이유는 둘째치고, 내가 무엇보다 맘에 안 들었던 것은 “볼륨 조절을 포함한 조작부”가 이어폰에 포함된다는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 전 갑자기 출시된 3세대 셔플. 사진만 보고 구매욕구가 엄청 증가할 정도로 작고 멋지게 생긴 내 입맛에 맞는 제품인 듯 하였지만, 몇 가지 후속 보도와 제품 스펙을 보고 실망을 할 수 밖에는 없었다</p>
<p> <span id="more-438"></span>
<p><img title="image"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margin: 0px 10px 0px 0px;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229" alt="image"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3/image3.png" width="169" align="left" border="0" /> 여러 사람들이 말하는 3세대 셔플이 구린 이유는 둘째치고, 내가 무엇보다 맘에 안 들었던 것은 “볼륨 조절을 포함한 조작부”가 이어폰에 포함된다는 것. 이걸 보자마자 애플이 셔플은 저가에 내어 놓으면서 이어폰을 통해서 돈을 벌겠구나 싶었다. 이 셔플을 사면 내 모든 헤드폰들을 쓸 수가 없고 아마 벨킨 같은 데서 곧 나올 별도의 액세서리를 써야 할 텐데 그 가격이 셔플의 절반 가격이상으로 비쌀 것이고, 이렇게 주변기기를 반드시 붙여야 한다면 작은 셔플의 의미가 없어진다. 차라리 조금 더 큰 대신에 조작부가 들어 있는 것이 훨씬 낫지.</p>
<p>예상했듯이 <a href="http://kr.engadget.com/2009/03/15/third-party-ipod-shuffle-headphones-will-require-apple-licensed/" target="_blank">애플이 이걸로 돈을 좀 벌고 싶은가 보다.</a> 이번 셔플의 디자인은 애플의 냄새보다는 돈의 냄새만 심하게 난다.</p>
<p>ps. 내일 iPhone OS 3.0이 나오는데 설마 이걸 iTouch 사용자에게 돈 받고 팔려고 하지는 않겠지? (왠지 돈 주고 사야 할 것 같지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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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st wordpress themes</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9/03/11/best-wordpress-theme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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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05:58:25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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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테마]]></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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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직접 쓴 글은 아니고, 신문형태의 워드프레스 테마를 찾다가 발견한 사이트 입니다.
http://www.squidoo.com/bestwordpressthemes
잘 정리되어있고, 유료/무료 테마들 중 정말 멋진 것들을 엄선했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직접 쓴 글은 아니고, 신문형태의 워드프레스 테마를 찾다가 발견한 사이트 입니다.</p>
<p><a title="http://www.squidoo.com/bestwordpressthemes" href="http://www.squidoo.com/bestwordpressthemes">http://www.squidoo.com/bestwordpressthemes</a></p>
<p>잘 정리되어있고, 유료/무료 테마들 중 정말 멋진 것들을 엄선했군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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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hoto 09 : 정말 아쉬운 것 한가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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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09 02:38:37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geo]]></category>
		<category><![CDATA[geo tagging]]></category>
		<category><![CDATA[GP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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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굴인식과 Geo Tagging이 지원 되는 이번 iPhoto 09에서 정말 아쉬운 것 한가지는?!
 
바로 내부 데이터베이스 갱신 불가. 다시 말하면 한번 import한 사진의 정보를 새롭게 갱신하지 못한다는 것.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예전에 import한 사진 파일들을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Geo Tagging을 할 경우 iPhoto 의 지도 화면에는 아무것도 안 뜨기 때문이다. 
그 동안의 게으름과 주 사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굴인식과 Geo Tagging이 지원 되는 이번 iPhoto 09에서 정말 아쉬운 것 한가지는?!</p>
<p> <span id="more-435"></span>
<p>바로 내부 데이터베이스 갱신 불가. 다시 말하면 한번 import한 사진의 정보를 새롭게 갱신하지 못한다는 것.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예전에 import한 사진 파일들을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Geo Tagging을 할 경우 iPhoto 의 지도 화면에는 아무것도 안 뜨기 때문이다. </p>
<p>그 동안의 게으름과 주 사용 툴인 iPhoto에서 Geo Tagging을 지원하지 않아서 사진에 태깅 할 필요를 못 느꼈다가 (좀 번거롭기도 하다), 이번에 iPhoto 09 버전으로 업데이트 후에 신나게 모아둔 GPS Log파일로 열심히 Tagging을 했는데 변화 없는 iPhoto…</p>
<p>한참의 구글링 후 얻은 결과는, iPhoto 09의 internal database가 refresh되지 않아서 그런 것인데 현재로써는 방법이 없다. 그냥 “import 이전에 태깅하는 습관을 가져라” 는 것이 모든 관련 글들의 결론. 결국 기존의 파일들은 다시 import를 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 많은 파일들을 다시 import하고 정리하느니 그냥 누군가 방법을 찾을 때 까지 버티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듯.</p>
<p>오늘 구독하는 블로그에 <a href="http://secrice.com/writing/2009/03/07/iPhto+09+Faces+EC82A_1236392224.php" target="_blank">face db를 수정해서 사진 많은 순으로 정렬해 주는 프로그램</a>이 올라왔다. 그렇다면 geo 관련 db도 수정이 가능 하다는 것인가?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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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 덕에 두 배 오른 월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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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09 07:50:50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onologue]]></category>
		<category><![CDATA[singapore]]></category>
		<category><![CDATA[혼잣말]]></category>
		<category><![CDATA[환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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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1달러에 600원 초반 대, 지금은 1천원을 넘어서서 계속 올라가는 추세이다.
 
 
덕분에 원화대비 연봉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버린 셈이 되었는데 어차피 생활은 여기서 하는 지라 실 생활에 영향은 거의 없다. 오히려 경기 침체로 인한 물가 상승, 직업 불안정 등으로 삶이 팍팍해졌을 뿐.
비슷한 시기에 해외로 취업간 친구 한 명도 이번의 경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1달러에 600원 초반 대, 지금은 1천원을 넘어서서 계속 올라가는 추세이다.</p>
<p> <span id="more-433"></span>
<p><img title="image"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margin-left: auto; border-left: 0px; margin-right: auto; border-bottom: 0px" height="243" alt="image"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3/image1.png" width="545" border="0" /> </p>
<p>덕분에 원화대비 연봉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버린 셈이 되었는데 어차피 생활은 여기서 하는 지라 실 생활에 영향은 거의 없다. 오히려 경기 침체로 인한 물가 상승, 직업 불안정 등으로 삶이 팍팍해졌을 뿐.</p>
<p>비슷한 시기에 해외로 취업간 친구 한 명도 이번의 경기 불황을 이기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간다. 내가 있는 회사는 제법 큰 편이라 아직 대놓고 정리해고를 하지는 않지만, 어느 팀의 누가 그만뒀다, 조직이 바뀐다 하는 소리는 계속 들려온다. </p>
<p>한가지 이상한 것은, 여기서 직장 다니는 사람들 보다 기러기맘, 대학생 들의 소비 수준이 비교적 더 높다는 것. 환율 올라서 택시를 못 타겠다던가, 한국식당 음식 비싸다던가 등의 이야기를 한다. 여기서 한국식당 한번 안가보고 택시는 늦은 시간 공항에서 집에 올 때 밖에는 못 타본 내가 궁상 맞은 것 일까? </p>
<p>한 달에 3천 달러도 넘는 콘도에 살면서 환율 때문에 힘들다고 하는 것이 정말 이해가 안 간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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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vonThink personal 버전 무료로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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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09 07:37:41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devonthi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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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ree]]></category>
		<category><![CDATA[mache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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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MacHeist에서 정말 멋진 이벤트를 합니다. Twitter와 같이 진행하는 프로모션 같은데, 간단히 트위터를 통해서 메시지를 보내면 무려 DevonThink personal버전을 무료로 줍니다.

제가 쓰고 있는 Pro버전에 비해서 기능은 비교적 제약적이지만, Personal 버전만으로도 DT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macheist.com/tweetblast/
일단 위의 이벤트 사이트로 가시면 참여 방법이 나옵니다. 방법도 간단해서,

Twitter에 로그인 한다.
특정한 문구를 포스팅 한다
답글로 DT를 redeem하는 방법이 전달된다.


각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MacHeist에서 정말 멋진 이벤트를 합니다. Twitter와 같이 진행하는 프로모션 같은데, 간단히 트위터를 통해서 메시지를 보내면 무려 DevonThink personal버전을 무료로 줍니다.</p>
<p><span id="more-428"></span></p>
<p>제가 쓰고 있는 Pro버전에 비해서 기능은 비교적 제약적이지만, Personal 버전만으로도 DT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p>
<p><a title="http://www.macheist.com/tweetblast/" href="http://www.macheist.com/tweetblast/">http://www.macheist.com/tweetblast/</a></p>
<p>일단 위의 이벤트 사이트로 가시면 참여 방법이 나옵니다. 방법도 간단해서,</p>
<ol>
<li>Twitter에 로그인 한다.</li>
<li>특정한 문구를 포스팅 한다</li>
<li>답글로 DT를 redeem하는 방법이 전달된다.</li>
</ol>
<p><img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margin-left: auto; border-left: 0px; margin-right: auto; border-bottom: 0px" title="image"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9/03/image.png" border="0" alt="image" width="669" height="159" /></p>
<p>각각 단계별로 클릭만 해도 자동으로 진행이 되니까, 순서대로 하나씩 위의 그림을 클릭해주시면 되겠습니다.</p>
<p>저는 이번에 트위터에 새로 가입을 했는데, 서버폭주(?)로 오류가 났었습니다. 다시 가입신청 하려니 이미 있는 아이디라고 떠서 그냥 로그인 해보니 되는군요. 혹시 저처럼 마지막 단계에서 오류가 나신 분들은 그냥 로그인을 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p>
<blockquote><p>Note. 가만 보니 곧 나올 2.0 버전이 아닌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MacHeist 번들/이벤트 프로그램이 그러하듯이 새 버전으로 무료업그레이드는 되지 않습니다. 이걸 받아 쓰시다가 새 업데이트 설치하라고 뜨면 무시해주셔야 할 것 같군요. 업데이트 해버리면 지금 받은 인증키가 동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업그레이드시에 할인은 되니. 메이저업그레이드인 2.0이 나오기 전에 선심 한번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p></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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