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을 괴롭게 만든 사람들 단체 사진
4월 2nd, 2009
새해를 들어 한살을 더 먹으면서 앞으로 먹고 살 걱정을 한층 더 하게 된다. 정규적인 직장을 가진지 4년. 꽤 큰 다국적 대기업의 한국 지사에서 근무하면서 나름 인정을 받은 것인지 아니면 재 교육이 필요없으면서 비교적 싼 인력이기 때문인지 아시아 지역 본부로 스카웃되고 (퇴사후 재입사 개념이다) 그럭저럭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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