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민 도적이 서러워 시작한 귀족 복술
4월 23rd, 2009
한 개의 댓글
불성 중반에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와우를 시작했고, 너 같은 발컨에게는 도적이 쉬울 것이다라는 충고로 도적을 첫 캐릭터로 시작을 했는데..
불성 중반에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와우를 시작했고, 너 같은 발컨에게는 도적이 쉬울 것이다라는 충고로 도적을 첫 캐릭터로 시작을 했는데..
여러 와우 커뮤니티에 주민번호 대고 가입하는게 영 꺼림칙해서 그냥 블로그에 포스팅 해봅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이 현재 제 템과 스펙입니다. 마정영던 깔짝대기에도 좀 모자른 스펙인거 같네요. 그넘의 켈타스 50% 의 압박 때문에. 장신구도 경멸, 용뼈 아니면 먹을만 한 것두 없고 적중의 효과를 맹신하는고로 이 두개 빼고 피욕 같은 걸 끼고 싶지는 않네요.
지금 문제는 휘장이 현재 71개가 있는데 무엇을 먼저 구입하는가 입니다. 원래는 바지를 구입하려 했는데 지금 T4바지도 있고 해서 장착무기를 먼저 살까 해봤는데 휘장 150개나 필요하고 휘장이 다모일 2주를 기다리기엔 넘 조바심이 나는군요.
신발을 휘장신발로 바꿀지, 바지를 바꿀지, 아예 더 모아서 장착을 달지 고민중입니다. 아마 아무런 답변이 없으면 신발부터 살것 같군요. 구입해서 적10 보석과 민10보석을 때려 박을듯.
적중은 300을 유지하면서 치타와 전투를 올릴려니 검사급 템들이 필요해지네요. 전 이제야 겨우 카라잔에서의 두근거림이 사라진 상태인데. 줄아만은 아직도 무서워서 손을 못하고 있습니다. 마정영던도 겁이나서 말이죠.
이번 주는 마정영던만 공략해서 꼭 경멸을 먹어야 겠습니다. 평판 확고찍은지는 옛날인데 아직도 경멸을 못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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