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bunker &#187; 맥북</title>
	<atom:link href="http://bbunker.com/blog/tag/%eb%a7%a5%eb%b6%8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bbunker.com/blog</link>
	<description>Be strong</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3 Nov 2009 06:00:43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0.1</generator>
		<item>
		<title>내가 꼭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9/01/05/%eb%82%b4%ea%b0%80-%ea%bc%ad-%ec%84%a4%ec%b9%98%ed%95%98%eb%8a%94-osx-%ed%94%84%eb%a1%9c%ea%b7%b8%eb%9e%a8%eb%93%a4/</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9/01/05/%eb%82%b4%ea%b0%80-%ea%bc%ad-%ec%84%a4%ec%b9%98%ed%95%98%eb%8a%94-osx-%ed%94%84%eb%a1%9c%ea%b7%b8%eb%9e%a8%eb%93%a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Jan 2009 06:27:48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application]]></category>
		<category><![CDATA[레오파드]]></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맥북프로]]></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leopard]]></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macbook-pro]]></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2009/01/05/%eb%82%b4%ea%b0%80-%ea%bc%ad-%ec%84%a4%ec%b9%98%ed%95%98%eb%8a%94-osx-%ed%94%84%eb%a1%9c%ea%b7%b8%eb%9e%a8%eb%93%a4/</guid>
		<description><![CDATA[예전에 “제일 처음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 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는데, 그간 새로운 MBP와 MB을 영입하기도 했고 몇몇 프로그램들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되기도 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글을 적어본다 1. Quick Silver 제일 먼저 인스톨 하는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예전에는 주저 없이 Quick Silver를 꼽았다. 알다시피 정말로 유용한 프로그램이고 이 프로그램이 없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에 <a href="http://bbunker.com/blog/2007/01/02/my-favorite-osx-application/">“제일 처음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a> 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는데, 그간 새로운 MBP와 MB을 영입하기도 했고 몇몇 프로그램들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되기도 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글을 적어본다</p>
<p> <span id="more-370"></span><br />
<h2>1. Quick Silver</h2>
<p>제일 먼저 인스톨 하는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예전에는 주저 없이 Quick Silver를 꼽았다. 알다시피 정말로 유용한 프로그램이고 이 프로그램이 없는 맥에서 작업을 하기가 상당히 불편할 만큼 중독성이 강하다. 그러나 시스템 부팅 시 Quick Silver가 가장 늦게 뜨면서 알 수 없는 느려짐이 발생하고 사용하면서도 뭔가 랙이 걸리는 느낌이 들어서 새 MBP에는 인스톨 하지 않았다.&#160;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업데이트도 되지 않아서 앞으로 계속 사용을 할지 대체 프로그램을 찾을지 아직은 미정. 그러나 이것 없이 생활하기에는 정말 불편한 것이 많다</p>
<h2>2. Baram 한글 입력기</h2>
<p>얼마 전까지 레오파드의 기본 한글 입력기를 대체할 필요를 크게 못 느끼고 있었다. 다른 유저들이 겪는 문제들을 나는 별로 겪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어느 날부터 (사파리를 업데이트 한 이후부터?) 사파리에서 종종 한글입력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고, 최근 MBP를 구입하면서 집사람이 한영 전환을 좀 어려워하는 듯하여 바람 입력기를 설치하였고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 한영 전환 키를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고, 사파리나 기타 프로그램에서 가끔 있었던 한글 입력 불가 문제도 사라졌다.</p>
<h2>3. iWorks</h2>
<p>iWorks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회사업무는 비스타가 깔린 HP노트북에서 Office 2007을 이용하여 작업하므로. 그러나 간간히 개인문서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 때는 이 iWorks가 정말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준다. 디자인에 영 꽝인 그러나 눈은 높은 내게 잘 맞는 프로그램</p>
<h2>4. Open Office</h2>
<p>이건 MS Office로 작성된 파일을 보는 뷰어로써의 역할을 주로 담당한다.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내용과 구조 정도는 볼 수 있기에 윈도우가 깔리지 않은 내 MB에 필요한 프로그램이다.</p>
<h2>5. FireFox</h2>
<p>주로 사파리를 사용하지만, 사파리로 잘 안 열리는 웹사이트가 파이어폭스에서는 잘 열리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foxmarks라는 북마크 동기화 애드온은 정말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이다. 업무와 개인적인 이유로 4대의 노트북이 굴러다니는 환경에서 북마크 동기화는 정말 필수적 요소이다.</p>
<h2>6. DevonThink Pro</h2>
<p>예전부터 모든 것을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것을 좋아했고 내 모든 자료가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뭔가 불안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는데 하루에도 수십 개씩 생겨나는 자료들을 일일이 폴더를 만들고 태깅을 해서 관리하는 것은 게으른 나에게는 불가하다. 그리고 홈 폴더 아래 수십, 수백 개씩 생겨나는 폴더들을 검색해서 원하는 자료를 찾기는 정말로 고역이다. 보기에도 안 좋고. 예전 Mac Heist 번들 행사에서 구입한 Devonthink personal 버전을 사용하다가 Multi DB 기능이 아쉬워 이번에 새로 나올 pro 2 버전으로 미리 업그레이드를 했다. 큰 주제별로 DB를 나눌 수 있게 되어 좀더 원활한 관리가 기대된다.</p>
<h2>7. NetNews wire</h2>
<p>예전에는 Vienna 라는 open source program을 사용하다가 Feed가 많을 시 느려지고 한글이 완벽하게 지원이 안 되는 문제가 있어서 NewsFire를 사용 했었다. 그러던 중 iPod Touch와 동기화가 되는 NetNews Wire가 무료로 풀리게 되어 이주를 했다. 돈 주고 구입한 Newsfire를 안 쓰려니 좀 아깝기는 하지만.</p>
<h2>8. Perian</h2>
<p>이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Quicktime을 통해서 여러 포맷의 동영상을 보려면 꼭 필요한 프로그램. 이번에 한글 smi 파일 지원도 되어서 더 쓸모가 있어졌다</p>
<h2>9. Movist</h2>
<p>Perian이 있지만 영화 보는 데는 이 무비스트를 따라올 프로그램이 없다. 거의 대부분의 코덱을 지원하고 사용하기도 쉽다. 아쉬운 점은 프로그램이 종종 비정상 종료되고 최근 업데이트가 없다는 점. 새로운 버전을 눈이 빠지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꽤 많다. 제일 많이 쓰는 기능은 애플리모트를 이용한 Fast Forward. 역시 영화는 빨리 감으면서 보는 것이 최고</p>
<h2>10. Cyber duck</h2>
<p>맥용 FTP 프로그램의 최강자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간단하면서 쓰기 쉬운 인터페이스에 완벽한 한글지원. 게다가 무료. 더 바랄 것이 없다.</p>
<h2>11. AppZapper</h2>
<p>윈도우랑 다르게 OSX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삭제하는 것은 매우 쉽고 간단하지만 그래도 spotlight에서 찾아 지우기엔 뭔가 불안하다. </p>
<h2>12. Aurora</h2>
<p>예전엔 무료였는데 지금 새 버전은 구입을 해야 하는 듯 하다. 그냥 예전 버전을 사용 중이다. 아침 잠 많은 나에게 정말로 유용한 프로그램이었는데 (무려 10개의 알람을 매일 아침 지정해 놨다) 이젠 좀더 강력한 자명종이 생겨서 사용하지 않은지 꽤 오래 되었다. (thanks to 집사람). 다시 알람을 설치 할 때는 awaken 을 고려해 봐야겠다.</p>
<h2>13. Apple Jack</h2>
<p>Single mode로 부팅해서 사용하는 시스템 검사/복구 프로그램이다. 시동 디스크의 권한검사나 디스크 복구 등을 실행 하려면 예전에는 설치 디스크로 부팅해서 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싱글 모드로 부팅해서 Apple Jack을 실행하면 한방에 완료. 나처럼 뭔가 이상할 때마다 권한복구, 캐쉬 삭제, 디스크 검사 등을 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유틸</p>
<h2>14. Onyx</h2>
<p>MB에는 깔려있으나 MBP에는 아직 깔지 않았다. 대신 Apple Jack을 사용 중이다. 윈도우에서 ccleaner를 돌린다면 osx에서는 Onyx를 돌리면 된다.</p>
<h2>15. FFView</h2>
<p>이미지 보는 프로그램들이 여럿 있으나 역시나 내게는 이 FFView가 제일 편하다. 거의 대부분 만화책 보는데 이용을 하는데 압축된 파일 안의 이미지도 빠르게 보여주고 인터페이스 역시 간단해서 만족한다.</p>
<h2>16. The Unarchiver</h2>
<p>압축파일 푸는 데는 이것이 최고. 압축 할 일은 별로 없고 레오파드 기본 압축기를 사용하면 되니 stuff it 같은 무거운 프로그램을 설치할 이유가 없다.</p>
<h2>17. Skype</h2>
<p>맥용 Skype는 윈도우만큼의 기능도 없고 업데이트도 정말 안되지만 내 Skype 계정관리와 윈도우즈와의 화상 채팅을 위해서 사용 중이다. 왜 맥용 스카이프는 업데이트를 제대로 안할까?</p>
<h2>18. Disco</h2>
<p>간결하면서 완벽한 CD/DVD 레코딩 프로그램. 구입해서 사용 중이다. 시디를 구울 때 시디 이미지 위에 불이 나는 모습은 재미있고 기발하다.</p>
<h2>19.&#160; Google Earth</h2>
<p>이번 태국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다. 좌표정보와 이동경로 등을 KML파일로 만들어서 내 <a href="http://bbunker.com/blog/2007/04/18/purchasing-magellan-explorist-400/">Magellan Explorist 400</a>에 입력해 놓으니 택시기사가 뺑뺑이를 돌 때, 밤 버스를 타고 가다가 덜컥 겁이 날 때 바로 확인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내가 사는 곳의 인터넷 환경이 구려서 좀 느린 것이 흠. 그리고 KML파일을 Magellan GPS로 옮겨주는 OSX용 프로그램을 아직 못 찾았다. 매번 윈도우에서 GPS Babel, Mapsend light로 옮기려니 귀찮고 힘들다. 관련 내용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 예정</p>
<h2>20. World of Warcraft</h2>
<p>지금은 플레이 하지 않고 있지만 여전히 내 MB, MBP에 깔려져 있고 계속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고 있다. 정말로 멋진 온라인 게임이 OSX를 지원해줘서 얼마나 좋은지. 애드온 업데이트는 Wow Matrix라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p>
<h2>21. Things</h2>
<p>시간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면서 GTD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Things는 내가 찾은 제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GTD 프로그램. 아직 본격적으로 사용하지는 않고 있다.</p>
<h2>22. Leap, Deep</h2>
<p>언제나 고민하는 것이 자료관리 인데, DT와 더불어 leap과 deep을 사용할지 고민 중이다. 좀더 테스트 해 봐야겠지만 상당히 강력한 툴인 듯 하다.</p>
<h2>23. 기타 등등</h2>
<p><strong>iTerm –</strong> 예전에 사용하다가 요즘엔 그냥 기본 터미널로 모든 것을 해결 중. 딱히 터미널에서 한글 쓸 일도 없어서 아직 별 어려움은 없다.</p>
<p><strong>Textmate, Smultron –</strong> 한글 문제가 해결된 Textmate는 따로 돈을 더 내야 업그레이드가 되는 관계로 MB에만 구버전이 깔려있다. Smultron 역시 MBP에는 설치하지 않았는데 요즘 텍스트 에디터의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p>
<p><strong>Rapid Weaver –</strong> 예전 이걸 이용해서 블로깅을 해볼까 구입했었지만 그 후의 업데이트를 하려면 추가로 돈을 내야 하는 것이 별로 맘에 안 들고 그 기능도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는다</p>
<p><strong>Photo Magico –</strong> 예전 구입을 했지만 새 버전을 사용하려면 또 구입을 해야 하고 예전 버전의 다운로드가 되질 않아서 MBP에는 안 깔려 있다. 상당히 매력적인 프로그램 이지만 확실한 필요가 있기 전에는 구입 보류.</p>
<h3>Post Script</h3>
<p>맥에는 정말로 많은 작고 멋진 어플리케이션들이 많다. 하나 둘씩 알아감에 따라 사람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게 된다. 그리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내가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 다음 작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꽤 명확하게 보여준다. 대부분의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의 수많은 메뉴/서브메뉴 들과 차별되는 점이다. 그러나 윈도우에는 있으나 맥에는 없는 정말로 필요한 몇몇 프로그램들이 아쉬울 때가 있는데 그 중 제일 아쉬운 것은 Windows Live Writer이다. </p>
<p>지금 까지 써본 맥용/윈도우용 블로깅 프로그램 중, WLW를 따라올 만한 것은 없었다. 지금의 이 글도 WLW에서 작성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오죽 좋으면 맥에서 블로깅에 필요한 이미지나 자료들을 윈도우 머신으로 옮기고 WLW을 통해서 포스팅을 할 정도니. 윈도우에 질린 맥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역설적이게도, WLW는 Microsoft의 작품이다.</p>
<p>회사에서 포스팅을 하느라 이미지와 링크가 없다. 몇몇 빠진 프로그램이 있을 수도 있다. 추후에 업데이트 예정</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9/01/05/%eb%82%b4%ea%b0%80-%ea%bc%ad-%ec%84%a4%ec%b9%98%ed%95%98%eb%8a%94-osx-%ed%94%84%eb%a1%9c%ea%b7%b8%eb%9e%a8%eb%93%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새 맥북프로 구입과 개념없는 직원들</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8/12/01/%ec%83%88-%eb%a7%a5%eb%b6%81%ed%94%84%eb%a1%9c-%ea%b5%ac%ec%9e%85%ea%b3%bc-%ea%b0%9c%eb%85%90%ec%97%86%eb%8a%94-%ec%a7%81%ec%9b%90%eb%93%a4/</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8/12/01/%ec%83%88-%eb%a7%a5%eb%b6%81%ed%94%84%eb%a1%9c-%ea%b5%ac%ec%9e%85%ea%b3%bc-%ea%b0%9c%eb%85%90%ec%97%86%eb%8a%94-%ec%a7%81%ec%9b%90%eb%93%a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Dec 2008 03:39:53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맥북프로]]></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mb]]></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p=353</guid>
		<description><![CDATA[오랜 기간을 고민한 끝에 집사람 작업용 노트북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이번에 새로나온 맥북프로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8220;맥북&#8221;으로도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작업들이지만 각자 노트북이 필요했던 차에 SITEX에서 제법 괜찮은 딜이 있길래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2.4 GHz, SGD3188 짜리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오늘자 환율로 307만원이군요. 한달 월급의 상당부분을 쏟아 부어야 하는 비싼 노트북이지만 12개월 무이자 할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랜 기간을 고민한 끝에 집사람 작업용 노트북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이번에 새로나온 맥북프로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8220;맥북&#8221;으로도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작업들이지만 각자 노트북이 필요했던 차에 SITEX에서 제법 괜찮은 딜이 있길래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p>
<p><span id="more-353"></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8/12/image.png" border="0" alt="image" width="515" height="321" /></p>
<p>2.4 GHz, SGD3188 짜리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오늘자 환율로 307만원이군요. 한달 월급의 상당부분을 쏟아 부어야 하는 비싼 노트북이지만 12개월 무이자 할부와 무료 메모리 업그레이드(4GB)에 혹해서 대략 한시간쯤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같은 가격에 일반 데스크탑을 조립하면 정말 엄청난 괴물급의 PC가 탄생하겠지만 이미 OSX의 편리함에 길들여져 버려서 윈도우로는 정말 돌아가기가 힘들었습니다.</p>
<p>구입을 하려고 꽤나 긴 줄에서 거의 20분을 기다려 차례가 왔는데, 카드 결제 거부. 이유는 한도초과. 상당히 당황스럽더군요. 제 카드 한도액이 꽤나 높은데 한도초과라니. 부랴부랴 카드사에 전화했더니 딴소리만 하다가 임시로 한도증액은 안되고 카드업그레이드를 할려면 관련서류를 보내야 한다나 뭐라나. 원론적인 말만하고 근처 ATM이 어디에 있는지, 지금 남은 Balance가 얼마인지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싸우다가 지쳐서 집으로 가려는 찰나 착한 집사람이 근처 시티뱅크 ATM을 알려줘서 카드로 최대한 긁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냈습니다. 굳이 카드로 한 이유는 12개월 할부도 받고 카드 쓴만큼 무료로 버스를 탈수 있어서.</p>
<p>다시 줄을 서고 돈을 낸뒤에 제 맥북프로와 메모리를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집에 가져와서 제가 직접 하겠지만 MBP의 상태도 확인해서 이상하면 바로 클레임도 해야겠고 추가할 메모리도 처음보는 브랜드라 현장서 추가를 해서 점검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차례가 오기까지 그쪽 엔지니어의 작업 모습을 지켜보니 이 사람 상당히 불안합니다.</p>
<p>iMac 메모리 갈아 끼우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나사 조이고 푸는게 영 서툽니다. 무엇보다 고객의 물건을 마구 다루더군요. 새 제품 사고 설레이는 고객의 기분은 무시한채로 iMac을 확 뒤집더니 쿵 소리가 나게 한쪽을 바닥에 댑니다. 그리고 드라이버로 푹푹 찍는데 기스가 날것이라는 고려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메모리를 뺄때도 조심스럽지 못하고 정전기등은 고려도 안합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중에 iMac 메모리 교체가 완료 되었는데 전원연결하고 켜보지를 않는군요. 그냥 다시 상자에 넣어서 줍니다. 받는 고객도 별 생각없이 받습니다. 제가 까칠한 걸까요?</p>
<p>일반적인 외관 검사, 불량화소 검사, 새로 넣은 메모리 이상유무 검사등 기본적인걸 안해줍니다. 게다가 메모리 교체후 원래 있던 메모리를 고객한테 안돌려주네요.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제것은 제가 직접하겠다고 말하려고 주저하는 동안 이미 제 소중한 MBP는 뒷판이 열리고 있었습니다.</p>
<p>그런데 하판을 제대로 들어내지 못하고 어리버리 하더니 결국 힘으로 들어내더군요.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열리는 하판. 깜짝 놀라서 어디 부러진데는 없는지 열심히 살펴보는 중에 이 엔지니어는 메모리를 교체 합니다. 그런데 보니 정전기를 대비한 어떤 조치도 하지 않습니다. 그 흔한 손목스트랩도 끼질 않고 힘으로 메모리를 빼어 냅니다. 어찌저찌하여 메모리를 바꾸고 하판을 닫는데 이사람이 하판위치를 제대로 잡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사를 조이기 시작합니다. 결국 마지막 나사 하나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 사태가 발생.</p>
<p>다 빼고 다시 잘 맞추어서 해달라 하니 자기는 수도 없이 해봤기 때문에 걱정 말랍니다. 이 나사만 특별히 힘이 들어가는 나사라나 뭐라나 그러는데 이미 잃은 신뢰를 그리 쉽게 회복할 순 없지요. 비키라고 말하는데 결국 힘으로 밀어 넣습니다. 놀란 마음에 받아들고 외관검사를 하는데 하판 한쪽에 유격 발견. 열받아서 클레임 하는 와중에 손으로 밀어보니 딸깍 하고 들어갑니다. 엔지니어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고 주변 고객들 쳐다보고.</p>
<p>그래도 테스트는 다 해봐야겠기에 초기 셋업 완료하고 불량화소 검사랑 메모리 검사등 간단한 검사를 완료하고 외관을 살펴봤습니다. 역시나 상판에 실기스 발견. 이 엔지니어가 낸 기스가 분명했지요. 그래도 제 눈에만 크게 보이는 것이라 생각하고 상자에 넣고 가려는데 그때까지 제 램을 안줍니다. 또 항의해서 받아 내고 이넘이 원래 램을 제대로 준게 맞는지 서서 확인하고 있는데 뭐 문제있냐고 시비를 겁니다. 제가 옆에서 꼼꼼하게 이것저것 지적하니 지도 열은 받았겠지요</p>
<p>하지만 기본적인 마인드가 없는 엔지니어는 뭐가 문제인지 모릅니다. 이넘은 대체 월급을 얼마나 받길래 3천달러가 훨 넘는 물건을 그렇게 팍팍 다루는지 묻고 싶어졌지요. 그 자리에서서 싸우고 싶었지만 이미 지쳐버린 집사람의 표정을 보고 그냥 가져왔습니다. 이거 사후에라도 문제가 되면 정말 피터지게 싸울것 같네요.</p>
<p>집에와서 세팅을 하고 몇몇 프로그램을 돌려보니 그냥 인터넷 서핑을 할때는 CPU온도가 60-70에 팬은 2천, WoW를 실행해보니 CPU온도는 70-80 팬은 6천이 넘게 돌아갑니다. 예전 맥북보다 온도가 더 높은거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아직까지 새 맥북프로의 온도관련 정보가 별로 없더군요. 그렇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쓰기에는 아까 그 엔지니어가 맘에 걸립니다. 그사람이 뭔가 실수를 해서 더 그런 느낌이 들어서.</p>
<p>고객의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라도 도와줄 생각을 안하는 카드회사 직원, 자기 물건 아니라고(혹은 고객이 잘 모른다고) 조심성없이 행동하는 엔지니어.</p>
<p>새 MBP를 사고 설레여야할 마음이 참 차분히 가라앉게 되는군요. 이제 카드를 정리하고, MBP의 발열 문제와 조립문제를 알아보고 대처해야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자기 맡은 일에 있어서 최소한의 개념탑재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안짤리고 돈을 받아가는 것을까요?</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8/12/01/%ec%83%88-%eb%a7%a5%eb%b6%81%ed%94%84%eb%a1%9c-%ea%b5%ac%ec%9e%85%ea%b3%bc-%ea%b0%9c%eb%85%90%ec%97%86%eb%8a%94-%ec%a7%81%ec%9b%90%eb%93%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새 알루미늄 맥북과 와우 : 확실히 다른 성능</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8/11/14/%ec%83%88-%ec%95%8c%eb%a3%a8%eb%af%b8%eb%8a%84-%eb%a7%a5%eb%b6%81%ea%b3%bc-%ec%99%80%ec%9a%b0-%ed%99%95%ec%8b%a4%ed%9e%88-%eb%8b%a4%eb%a5%b8-%ec%84%b1%eb%8a%a5/</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8/11/14/%ec%83%88-%ec%95%8c%eb%a3%a8%eb%af%b8%eb%8a%84-%eb%a7%a5%eb%b6%81%ea%b3%bc-%ec%99%80%ec%9a%b0-%ed%99%95%ec%8b%a4%ed%9e%88-%eb%8b%a4%eb%a5%b8-%ec%84%b1%eb%8a%a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Nov 2008 03:22:39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wow]]></category>
		<category><![CDATA[9400m]]></category>
		<category><![CDATA[aluminum]]></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맥북프로]]></category>
		<category><![CDATA[새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알루미늄]]></category>
		<category><![CDATA[와우]]></category>
		<category><![CDATA[월드오브워크래프트]]></category>
		<category><![CDATA[mb]]></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category><![CDATA[new]]></category>
		<category><![CDATA[world of warcraft]]></category>
		<category><![CDATA[x3100]]></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p=343</guid>
		<description><![CDATA[모두들 아시다시피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가 나왔습니다. 안그래도 맥북프로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던터라 매우 반가운 소식이었지요. 그러나 환율로 인해 엄청나게 뛰어버린 한국가격과 외관상 맥북과 맥북프로의 차이가 전혀 없어진 이유로 MBP보다 MB가 더 강하게 다가옵니다. 좀 더 큰 모니터와 해상도, 9600M GT에 1,000SGD를 더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살펴보자면, World of Warcraft가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알아보면 되겠지요. (제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두들 아시다시피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가 나왔습니다. 안그래도 맥북프로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던터라 매우 반가운 소식이었지요. 그러나 환율로 인해 엄청나게 뛰어버린 한국가격과 외관상 맥북과 맥북프로의 차이가 전혀 없어진 이유로 MBP보다 MB가 더 강하게 다가옵니다.</p>
<p><span id="more-343"></span></p>
<p>좀 더 큰 모니터와 해상도, 9600M GT에 1,000SGD를 더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살펴보자면, World of Warcraft가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알아보면 되겠지요. (제게는 얼마나 와우가 잘 돌아가는가가 MBP와 MB의 갈림길이거던요)</p>
<p>지금까지 X3100이 달린 MB 최하위 기종에 2GB 램을 달고 플레이를 해왔습니다. 레이드 기본 애드온과 낚시,파티,누구드랍 등을 설치하고 최종패치 이전에는 샤트라스에서 평균 13프레임이 나왔습니다. 필드와 5인/10인 인던에서는 크게 불편없이 민폐없이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가본 최종인던이 하이잘인데 광구간에서는 감당할만한 버벅거림이 있었고 종종 제 캐릭을 못찾는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요. (모든 옵션 최저. 마법효과 중간). 게임을 하다가 GPU 열받으면 폴리곤이 깨지거나 비디오 녹화를 하면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녹색과 붉은색 노이즈가 끼는 것은 논외로 하고요. 한때는 전체 맵을 볼때 다운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모두 X3100의 하드웨어적인 문제였습니다.</p>
<p>최종 패치이전에 접었지만, 부자왕이 나오면 잠깐 랩업을 해보고픈 욕망이 있어서 이번에 구입을 한다면 반드시 MBP라고 정해두었지만 MB의 성능이 기대보다 잘 나오고 있어서 가끔씩만 한다면 MB도 좋지 않을까 고려중입니다.</p>
<ol>
<li><a href="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s=4b158c14eef0c6f47d561510f2ab3772&amp;t=581544&amp;page=2" target="_blank">새 MB의 와우 성능에 대한 Macrumors 포럼 글 #1</a></li>
<li><a href="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587425" target="_blank">새 MB의 와우 성능에 대한 Macrumors 포럼 글 #2</a></li>
</ol>
<p>사설이 길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위의 링크글을 읽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내용을 간추려보면</p>
<ul>
<li>X3100 맥북과 동일한 비디오 세팅, 동일한 장소(아포 다리)에서 X3100이 평균 15프레임, 9400M은 50프레임</li>
<li>모든 옵션을 최대로 했을때 같은 아포다리에서 30프레임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음</li>
<li>이 상황에서 온도는 38도, 팬 속도는 5415RPM인데 팬소리가 그리 크지 않게 들림</li>
<li>3.0.2버전에서 모든 디테일 옵션을 &#8220;Good&#8221;으로 세팅
<ul>
<li>밖 : 35-40</li>
<li>안 : 50+</li>
<li>최저프레임 : 25</li>
</ul>
</li>
<li>매우 붐비는 서버의 제일 붐비는 도시(Stormwind)에서 수백명의 사람이 돌아다니는데도 40프레임 이하로는 잘 안내려감 (2.4Ghz, 4GB)</li>
<li>거의 최고 옵션으로 아웃랜드를 날아다니는데 평균 40프레임</li>
<li>옵션을 중간/낮음(마법효과, 해상도는 최대)로 하고 와우 내장 비디오레코더로 레코딩하면서 플레이시 큰 문제 없이 30프레임 이상.</li>
<li>최대 시야거리는 최고로 두고 다른 옵션을 모두 낮게 잡은 상태에서 60프레임 이하로는 잘 내려가지 않음  (모두 최대로 하면 30-45)</li>
<li>모든 옵션을 중간으로 하면 아이언포지에서 25-55프레임. 보통 45프레임. 플레이 시작후 약 10분이 지나면 팬이 돌지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님</li>
</ul>
<p>여러 사람들의 리포트에 따르면 예전 X3100 맥북에 비해 엄청난 성능향상이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최대 시야거리, 사물표현거리 최대, 마법효과 최대로 하고 30프레임 이상이었는데 MB로도 가능한 숫자 같습니다. 애플 매장에 WoW를 전시해 놓으면 좋을텐데 WoW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잠재 고객들을(오버하면 전세계 천만명) 외면 하는군요</p>
<p>마지막으로 몇몇 참고 링크와 비디오를 링크합니다. MB와 MBP 고민이 커지네요.</p>
<ol>
<li><a href="http://forums.macrumors.com/showpost.php?p=6524364&amp;postcount=119" target="_blank">어느 유저의 스크린샷과 비디오 세팅</a></li>
<li><a href="http://www.macworld.com/article/136251/2008/10/macbookgraphics.html" target="_blank">새 맥북의 게임 벤치</a></li>
<li><a href="http://gizmodo.com/5063492/macbook-and-macbook-pro-dual-review" target="_blank">MB와 MBP 동시 리뷰</a></li>
</ol>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NYR8iC0odMU"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0" src="http://www.youtube.com/v/NYR8iC0odMU"></embed></object></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N-_E7gDKZEQ"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0" src="http://www.youtube.com/v/N-_E7gDKZEQ"></embed></object></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7oIb8NWQIGo"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0" src="http://www.youtube.com/v/7oIb8NWQIGo"></embed></object></p>
<p>[ad#<span class="adrow_name">article_468x60]</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8/11/14/%ec%83%88-%ec%95%8c%eb%a3%a8%eb%af%b8%eb%8a%84-%eb%a7%a5%eb%b6%81%ea%b3%bc-%ec%99%80%ec%9a%b0-%ed%99%95%ec%8b%a4%ed%9e%88-%eb%8b%a4%eb%a5%b8-%ec%84%b1%eb%8a%a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새 맥북에서 세컨드라이프 하지마세요</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2/05/new-macbook-has-problem-with-second-life/</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2/05/new-macbook-has-problem-with-second-life/#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Dec 2007 16:29:44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error]]></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멈춤]]></category>
		<category><![CDATA[세컨드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에러]]></category>
		<category><![CDATA[second-lif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2007/12/05/new-macbook-has-problem-with-second-life/</guid>
		<description><![CDATA[아 정말로 욕이 목구멍까지 나옵니다. 얼마전 세컨드 라이프가 공식적으로 한국을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Second life를 한번 해보자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열심히 다운로드 받고 실행을 했는데&#8230;실행후 얼마 안되어서 전체 시스템이 멈춤니다. 몇번 다시 시도를 해봤으나 결과는 같네요. 아무것도 안됩니다. 강제종료도 안돼고 마우스만 움직이네요. 덕분에 정말로 싫어하는 하드리셋을 할 수 밖엔 없었습니다. 외장하드도 두개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 정말로 욕이 목구멍까지 나옵니다. 얼마전 세컨드 라이프가 공식적으로 한국을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Second life를 한번 해보자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열심히 다운로드 받고 실행을 했는데&#8230;실행후 얼마 안되어서 전체 시스템이 멈춤니다.<br />
<span id="more-224"></span><br />
몇번 다시 시도를 해봤으나 결과는 같네요. 아무것도 안됩니다. 강제종료도 안돼고 마우스만 움직이네요. 덕분에 정말로 싫어하는 하드리셋을 할 수 밖엔 없었습니다. 외장하드도 두개나 물려있었고 BitTorrent도 돌아가고 있었는데 강제종료를 할때의 기분이란.</p>
<p>이유를 찾아봤더니 새 맥북프로도 같은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맥북프로의 경우 비디오카드 드라이버가 완벽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라고 합니다. 새 맥북도 마찬가지 경우로 X3100용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이 오고 가는군요. 근데 이상한 것은 World of Warcraft는 잘 돌아가거던요.</p>
<p>둘중 어떤놈이 문제인지는 아직 정확히 알진 못하겠지만 예전에 아직 레오파드에서 X3100을 완벽지원하지 못한다라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 아무래도 드라이버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p>
<p>아.. 요즘 레오파드 땜에 스트레스를 좀 받는군요.10.5.1버전이 나오면서 어느정도 자잘한 버그들은 잡혔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무지개가 자주 돔니다. 특히 사파리에서 도네요. 플래쉬를 쓴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문제 같은데 플래쉬의 문제인지 다른 것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p>
<p>레오파드를 쓰면서 받는 다른 스트레스는, 제가 구입했던 여러 어플들 중에 상당수가 레오파드 지원버전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돈을 더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말로는 새로운 기능들이도 추가 되었다고 하지만 그걸 빌미로 일종의 버그패치에 돈을 받는것은 납득 못하겠습니다.추가기능 뺀 레오파드 패치만이라도 공짜로 내어 놓던지.</p>
<p>이럴때는 괜히 돈주고 산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널린게 시리얼인데. 물론 작업한 그들의 노력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종의 버그패치를 돈주고 사라면 기분이 나빠지는 것은 당연하겠죠.</p>
<p>여튼 잡설이 길었는데, 세컨트라이프 아직은 새 맥북(프로)에서 하지마세요. 디스크검사, 권한복구하면서 스트레스 받게됩니다.</p>
<ul>
<li> 관련글 링크 : <a href="http://discussions.apple.com/thread.jspa?threadID=1229582&amp;tstart=0">Playing Second Life on new MacBook</a></li>
</ul>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7/12/05/new-macbook-has-problem-with-second-lif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MacBook Ultra가 나오긴 나오는군요</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1/13/rumor-about-macbook-ultra/</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1/13/rumor-about-macbook-ultra/#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02:12:41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루머]]></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category><![CDATA[Rumor]]></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2007/11/13/rumor-about-macbook-ultra/</guid>
		<description><![CDATA[새로운 개념의 Ultra portable notebook이 나오긴 나오려나 봅니다. 그간 무수한 루머들이 생산되었고 몇분이 직접 보셨다는 말까지 했었는데 있긴 있나봅니다. 그리고 그 실체가 내년 맥월드에서 드러날 것 같습니다. 작년 맥월드는 Apple이 Computer를 떼어버리면서 Computer 쪽으로는 별 볼일 없는 행사가 되어 버렸었는데, 이번 맥월드는 Computer쪽으로 몇몇 라인업이나 업그레이드 발표를 할 것도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될지도 모른다는 울트라 포터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개념의 Ultra portable notebook이 나오긴 나오려나 봅니다. 그간 무수한 루머들이 생산되었고 몇분이 직접 보셨다는 말까지 했었는데 있긴 있나봅니다. 그리고 그 실체가 내년 맥월드에서 드러날 것 같습니다.</p>
<p><span id="more-218"></span></p>
<p>작년 맥월드는 Apple이 Computer를 떼어버리면서 Computer 쪽으로는 별 볼일 없는 행사가 되어 버렸었는데, 이번 맥월드는 Computer쪽으로 몇몇 라인업이나 업그레이드 발표를 할 것도 같습니다.</p>
<p>이번에 발표될지도 모른다는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은 약 50% 가벼워 질 것이고 맥북프로와 같은 알루미늄 디자인이 될거 같다는군요. 덕분에 ODD는 빼고 SSD와 LED Back light을 채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면 무게는 가벼워지고 배터리 시간은 오래 가겠죠? LED Backlight이야 새로울게 없는지라 달고 나오겠지만 SSD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SSD 64GB정도 달고 나오면 아주 좋겠는데 가격이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삼성전자 주식을 좀 사놔야 하는것인가요? (삼성전자 시세차익으로 Ultra를 사는 .. )</p>
<p>저는 더 못기다리고 이번에 리비전된 맥북을 구매했습니다. 제일 싼 모델로 구입했지요. 혹시나 내년에 Ultra Slim이 발표된다면 그나마 좀 쉽게 갈아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8230;</p>
<p>정말로 컴퓨터는 필요한 그 순간에 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계속 기다리다보면 끝이 없군요. 제가 지난주에 맥북을 안샀다면 오늘 이 기사를 보고 또 무작정 기다릴뻔 했습니다. <img src='http://bbunker.com/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ul>
<li><a href="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7/11/12/ultra_portable_apple_notebook_to_splash_down_at_macworld_expo.html" target="_blank">Ultra-portable Apple notebook to splash down at Macworld Expo</a></li>
<li><a href="http://www.macrumors.com/2006/06/15/apple-planning-ultra-portable/" target="_blank">Apple Planning Ultra-Portable?</a></li>
<li><a href="http://www.macrumors.com/2007/11/12/ultra-portable-mac-expected-at-macworld-expo-2008/" target="_blank">Ultra-Portable Mac Expected at Macworld Expo 2008</a></li>
</ul>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7/11/13/rumor-about-macbook-ultra/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내가 겪고 있는 &quot;레오파드&quot; 의 문제점들</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1/09/my-leopard-problem/</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1/09/my-leopard-problem/#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Nov 2007 06:15:52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레오파드]]></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leopard]]></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2007/11/09/my-leopard-problem/</guid>
		<description><![CDATA[이번에 새로 발표된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레오파드가 미리 인스톨 되어 있어서 별다른 작업없이 레오파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업데이트들도 다 적용이 되었는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도 잡히는게 없네요. 이번 레오파드는 외관상의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그냥 보기만 해서는 대체 뭐가 바뀐것인지는 모르겠지만 Space, Stack, Quicklook, Coverflow view등은 상당히 편합니다. 타이거에서 쓰던 프로그램들도 대부분 잘 돌아가는 듯 보이기는 하는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에 새로 발표된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레오파드가 미리 인스톨 되어 있어서 별다른 작업없이 레오파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업데이트들도 다 적용이 되었는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도 잡히는게 없네요.</p>
<p>이번 레오파드는 외관상의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그냥 보기만 해서는 대체 뭐가 바뀐것인지는 모르겠지만 Space, Stack, Quicklook, Coverflow view등은 상당히 편합니다. 타이거에서 쓰던 프로그램들도 대부분 잘 돌아가는 듯 보이기는 하는데 여러가지 자잘한 문제들이 있어서 포스팅 해봅니다.</p>
<p><img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7/11/promo-leopard-20071026.jpg" title="promo_leopard_20071026" style="border: 0px none " alt="promo_leopard_20071026" border="0" width="495" /></p>
<p><span id="more-217"></span></p>
<h2>사용환경</h2>
<ul>
<li>Macbook 2.0Ghz, 2GB Ram, 80HDD, Combo Drive, X3100 &#8211; 이번에 새로 나온 맥북입니다. 최저 사양에 램만 2기가로 업했습니다.</li>
<li>Tiger 10.4.9 &#8211; FW400으로 물린 외장형 하드디스크로 구동 됩니다. 예전 iMac의 System Disk가 복사되어 있습니다. 한글 상위.</li>
<li>Leopard &#8211; Pre-install로 Macbook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한글 상위.</li>
</ul>
<h2>문제점들</h2>
<p>제가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리스팅 합니다. 이 목록은 추가될수 있고 추후 문제 해결방법이 생기면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p>
<ol>
<li><strong>MS notebook bluetooth laser mouse 5000 이 버벅거린다</strong>. 마치 모뎀으로 퀘이크2 멀티플레이 하던 때의 느낌을 줌니다. 마우스 이동이 느리다거나 하는 문제가 아니고 끊긴다는 느낌입니다. MS에서 관련 드라이버를 찾아 깔아도 똑같습니다. 그리고 휠버튼이 먹질 않습니다. 마우스 설정화면에는 나오지만 클릭해도 반응이 없습니다. 4번째 마우스 버튼은 인식도 하지 않습니다. 타이거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li>
<li><strong>Mail 이 정상종료 되지 않는 문제</strong>가 있습니다. 덕분에 맥북을 종료하거나 재부팅 하려면 Mail을 강제 종료해야 합니다.</li>
<li><strong>마운트된 디스크 이미지나 외장 하드를 제거할때 아이콘이 남는다.</strong> Finder에서 추출 버튼을 누르면 정상적으로 unmount가 되기는 하지만 아이콘은 그대로 Finder에 남아 있습니다. unmount 아이콘은 삭제된채로. 물론 엑세스는 안됩니다.</li>
<li><strong>FAT32로 포맷된 외장하드의 일부 폴더가 보이지 않는다.</strong> 가끔씩 특정 폴더 안의 내용물이 없는 것으로 나옴니다. 분명히 그 폴더안에 서브폴더들과 파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빈 폴더로 나옴니다. 정보입수를 해보면 파일 갯수와 크기는 정확하게 나옴니다. 재부팅을 하면 제대로 보이구요. FAT32만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FW로 물린 HFS+ 포맷의 다른 외장하드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li>
<li><strong>Finder에서 파일이름 변경시 화살표키 오작동 문제.</strong> Finder에서 파일이름을 바꾸려고 할때 화살표키가 잘 말을 안듣습니다. 커버플로우 상태라면 커버플로우의 아이템이 바뀌고 리스트뷰 일경우 이전 폴더 등으로 마음대로 옮겨가는 경우가 있습니다.</li>
<li><strong>프로그램 창을 닫고 열때 창이 사라진다.</strong>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Tiger때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말이죠. 예를 들어 Mail을 사용하다가 X버튼을 눌러서 창을 닫아 두었다가 &#8220;cmd+tab&#8221;으로 다시 Mail을 선택하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메뉴바만 Mail로 바뀌고 이상태에서 메시지 창을 다시 띄워주어야 합니다.</li>
<li><strong>스피커에서 튀는 소리가 납니다.</strong> 제가 Boss Companion 2를 사용하는데 부정기적으로(그러나 상당히 자주) 틱틱 거리는 소리가 남니다. 어떤 소리냐면 스피커를 킨 상태에서 노트북이나 아이팟에 물리는 경우 순간 들리는 그런 소리가 나는군요. Tiger에서도 같은 현상이 나는지는 충분이 테스트를 안했지만 못느꼈던거 같은데. 설마 새 맥북의 하드웨어 오류는 아니겠지요.</li>
<li><strong>스페이스 자동 변경 문제.</strong> 이것도 새 맥북의 하드웨어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왠지 암울해지는군요). 맥북 사용중에 스페이스 단축키를 누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화면히 휙휙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속적으로 바뀔때도 있습니다. 이 경우 키보드 방향키를 한번 눌러 주면 해결이 되기는 합니다만.</li>
<li><strong>KorPerian 사용시 FrontRow 문제.</strong> 이것은 레오파드에 깔린 FrontRow의 문제로 판명났습니다. Perian이 자막을 표시할때는 &#8220;자막 동영상 트랙&#8221;을 원본동영상과 곂치게 해서 보여주는데 자막부분을 제외한 부분이 투명한 동영상 입니다. FrontRow가 이 투명한 부분을 인식을 못하고 까맣게 칠해버려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FrontRow의 업데이트가 나오던지 Perian 에서 새 버전이 나오겠지요.</li>
<li><strong>QuickTime 전체화면 모드에서 Dock이 나타나는 문제</strong>. 퀵타임 전체화면 모드로 동영상을 볼때 가끔 Dock이 사라지지 않고 아래부분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위로 마우스를 가져갔다가 떼면 사라지긴 합니다.</li>
<li><strong>Mail에서 한글 깨지는 문제.</strong> 아마 인코딩 때문이겠지만 Tiger에서는 겪지 못한 문제입니다. 일부 한글 메일의 한글이 깨져버림니다. 특수기호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아예 &#8220;?&#8221; 로 나오니 복구도 할수 없습니다. 메일계정은 Gmail이고 imap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li>
<li><strong>Mail이 메일을 잘 가지고 오지 못하는 문제.</strong> Gmail에 약 1기가 분량의 메일이 있습니다. 벌써 3일째 이 메일들을 다 가져오지 못하고 있네요. 메일 가져오는 중으로 계속 표시중입니다. 그래도 새로오는 메일들은 표시해 주는군요.</li>
<li><strong>동영상의 음성/비디오 싱크 문제.</strong> 가끔씩 음성싱크가 맞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퀵타임을 종료하고 다시 열면 제대로 동작하구요. 그리고 특정 동영상에서 음성재생 속도가 느려져버림니다. &#8220;애플시드 극장판&#8221; 1번 시디가 그랬습니다. 지워버렸죠. <strong>퀵룩으로 볼때 잠시 이상한 화면이 뜨기도 합니다</strong>. 아마도 Perian과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li>
<li><strong>Bluetooth Headset 설정이 잘 안됩니다.</strong> Bluephone elite2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맥북에서 전화를 걸거나 받는데 맥북을 블루투스 헤드셋 처럼 사용하게 해주는 기능이 정상작동하지 않습니다. 어느쪽의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블투 헤드셋이 따로 없어서 진짜 블투 헤드셋과 문제가 생기는지는 모르겠습니다.</li>
<li><strong>Bluetooth 가 느려집니다.</strong> 위에도 언급했지만 블투 마우스가 랙이 걸리는 듯이 끊어지고, Nokia E65와의 iSync가 가끔 실패하곤 합니다. Nokia의 E65용 iSync 플러그인의 문제일 수도 있겠군요. 마우스는..</li>
</ol>
<p>기타등등 생각보다 많을 것들이 발목을 잡습니다. 편해진 기능들도 많지만 사용자가 눈치채지 못할 만큼 마이너한 오류들이 생겨서 알게 모르게 삽질하는 경우가 늘어났군요. 특히 1,2,5,7, 15번은 짜증이 흘러넘치게 만듭니다.</p>
<p>빠르면 다음주 중에 10.5.1 업그레이드가 나올것 같네요. 메일관련 수정사항들이 눈에 띄입니다.</p>
<ul>
<li><a href="http://www.engadget.com/2007/11/07/mac-os-x-10-5-1-seeded-to-developers/" target="_blank">Mac OS X 10.5.1 seeded to developers</a></li>
<li><a href="http://www.macrumors.com/2007/11/05/apple-preparing-for-mac-os-x-10-5-1/" target="_blank">Apple Preparing for Mac OS X 10.5.1</a></li>
</ul>
<p>AppleForum에 올라온 관련 글들입니다.</p>
<ul>
<li><a href="http://www.appleforum.com/os/52882-%EB%A0%88%ED%8D%BC%EB%93%9C%28leopard%29-%EB%B9%84%ED%98%B8%ED%99%9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A6%AC%EC%8A%A4%ED%8A%B8.html" target="_blank">레퍼드(Leopard) 비호환 소프트웨어 리스트</a></li>
<li><a href="http://www.appleforum.com/os/52933-%EB%A0%88%ED%8D%BC%EB%93%9C%28leopard%29-%EC%84%A4%EC%B9%98-%EA%B4%80%EB%A0%A8-%EC%A7%88%EB%AC%B8-%ED%95%B4%EA%B2%B0%EC%B1%85-%ED%8C%81.html" target="_blank">레퍼드(Leopard) 설치 관련 질문 / 해결책 / 팁</a></li>
<li><a href="http://www.appleforum.com/os/52945-%EB%A0%88%ED%8D%BC%EB%93%9C%28leopard%29-%EB%B2%84%EA%B7%B8-%EB%AA%A8%EC%9D%8C.html" target="_blank">레퍼드(Leopard) 버그 모음</a></li>
<li><a href="http://www.appleforum.com/os/52938-%EB%A0%88%ED%8D%BC%EB%93%9C%28leopard%29-%EC%A0%95%EC%8B%9D%EC%B6%9C%EC%8B%9C-%EC%82%AC%EC%9A%A9%EA%B8%B0.html" target="_blank">레퍼드(Leopard) 정식출시 사용기</a></li>
</ul>
<blockquote><p>ps. Aperture Library를 iPhoto로 옮기려는데 이게 정말로 잘 안되네요. 12,000장에서 2천장 남기고 오류가 나더니 옮겨온 것들도 다 사라집니다. 그 많은 파일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요? iPhoto library 크기는 10메가도 안되는데.</p>
<p>ps2. 갑자기 iPod Touch에서 나오는 소리의 좌우 밸런스가 깨졌습니다. 왼쪽이 크게 나오고 오른쪽이 작게 나오네요. 이런거 어떻게 고칠까요 ㅜㅜ;;</p></blockquot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7/11/09/my-leopard-problem/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새로나온 맥북 구입 했습니다</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1/08/new-macbook-purchased/</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1/08/new-macbook-purchased/#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Nov 2007 12:29:45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2007/11/08/new-macbook-purchased/</guid>
		<description><![CDATA[지난주에 새로나온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마이너업그레이드였지만 X3100의 채용과 Santa Rosa로의 업그레이드는 기존의 맥북과는 크게 차별될만 합니다. 무게도 40g 줄었군요 맥북프로와 맥북 사이에서 제법 고민을 했지만 이번 새 맥북이 나옴으로 인해서 맥북프로를 사야할 이유가 많이 줄어들었군요. 그래픽카드야 한참 뒤쳐진다고는 하지만 예전 950에 비할바가 못되니 게임만 하지 않는다면야 키노트에서 불꽃효과도 볼수 있고 충분하겠습니다. 맥북중에서도 제일 싼것으로 구입했습니다. 맥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주에 새로나온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마이너업그레이드였지만 X3100의 채용과 Santa Rosa로의 업그레이드는 기존의 맥북과는 크게 차별될만 합니다. 무게도 40g 줄었군요 <img src='http://bbunker.com/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span id="more-215"></span>맥북프로와 맥북 사이에서 제법 고민을 했지만 이번 새 맥북이 나옴으로 인해서 맥북프로를 사야할 이유가 많이 줄어들었군요. 그래픽카드야 한참 뒤쳐진다고는 하지만 예전 950에 비할바가 못되니 게임만 하지 않는다면야 키노트에서 불꽃효과도 볼수 있고 충분하겠습니다.</p>
<p>맥북중에서도 제일 싼것으로 구입했습니다. 맥북 프로도 아닌데 굳이 좋은 스펙을 고를 필요는 없을거 같아서죠. DVD구울일이 있으면 회사노트북으로 하고 작은 하드는 가지고 있는 외장하드와 바꾸던지 그냥 외장하드로 버티면 될테니까요. 램만 4기가로 업한다면 최강일거라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2기가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바람에 &#8211;;</p>
<p>자세한 사용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예전 맥의 자료를 옮겨오려니 상당히 일이 많네요. Aperture의 사진을 iPhoto로 옮겨오는 일이 제일 큰 일입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7/11/08/new-macbook-purchased/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새로운 맥북이 나왔습니다</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1/02/new-macbook-is-out/</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1/02/new-macbook-is-out/#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Nov 2007 01:34:37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루머]]></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category><![CDATA[Rumor]]></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2007/11/02/new-macbook-is-out/</guid>
		<description><![CDATA[올해 6월 맥북프로 라인이 업데이트된 이후부터 MacBook Ultra Slim이 레오파드 출시때 같이 나올것이다라는 출처 미상의 소문을 줄기차게 믿고 있던 저로써는 이번 썰렁했던 레오파드 발표가 충격이었습니다. 새로운 하드웨어를 내년 맥월드 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나 멀었거던요. 역시나 소문대로 Santa Rosa를 채용했고 GMA X3100이 들어갔습니다. FW400은 원래부터 있던 것인가요?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던 그래픽카드의 업데이트가 드디어 이루어 졌네요. X3100이 과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6월 맥북프로 라인이 업데이트된 이후부터 MacBook Ultra Slim이 레오파드 출시때 같이 나올것이다라는 출처 미상의 소문을 줄기차게 믿고 있던 저로써는 이번 썰렁했던 레오파드 발표가 충격이었습니다. 새로운 하드웨어를 내년 맥월드 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나 멀었거던요.</p>
<p><img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7/11/specs_450.png" title="specs_450.png" alt="specs_450.png" align="middle" /></p>
<p><span id="more-211"></span><br />
역시나 소문대로 Santa Rosa를 채용했고 GMA X3100이 들어갔습니다. FW400은 원래부터 있던 것인가요?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던 그래픽카드의 업데이트가 드디어 이루어 졌네요. X3100이 과연 어떤 성능을 내어줄지 인터넷 좀 뒤져봐야겠습니다.</p>
<p>맥북프로는 옵션 항목이 변경 되었습니다. 옵션사항으로 CPU를 2.6GHz까지 고를 수 있게 되었고, 하드디스크도 250GB까지 선택가능합니다. 이것도 업그레이드라면 업그레이드겠죠?</p>
<p>완전히 새로운 폼팩터의 랩탑을 사고자 3개월여를 기다려왔는데 앞으로 언제 나올지 모를 그것을 계속 기다릴 수는 없겠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에는 새로운 라인업의 추가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는 없을 것 같고 이번 맥북의 경우처럼 자연스런 마이너 업그레이드만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맥북프로도 11월 중으로 업데이트가 된다는 소문도 있습니다.</p>
<p>이번 업그레이드도 저에겐 다소 김빠지는 수준이지만, 제일 값싼 맥북을 사서 MacBook mini가 나올때까지 열심히 써줄계획입니다. 작은 하드는 외장하드로 극복하고, 콤보드라이브는 DVD를 굽질 못하니 DVD를 구울때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회사 노트북에서 굽고, 게임은 X3100에서 돌아가는 것들만 하고(워록은 되겠지요?), H.264 인코딩은 <a href="http://www.elgato.com/index.php?file=products_turbo264#">Elgato Turbo h.264</a>를 구입해서 하면 되겠다고 스스로를 세뇌중인데 일단 맥북사고 나면 맥북프로를 사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를 할 것이고, 맥북도 하필이면 제일 싼 것을 샀는가 후회를 할 것 같네요.</p>
<p>하지만 이성적인 판단으로는 맥북 최저사양이 제가 쓰는 수준에 맞습니다. 구입이 가능해지는대로 빨리 구입예정</p>
<ul>
<li><a href="http://www.macrumors.com/2007/11/01/apple-updates-macbooks-to-santa-rosa-gma-x3100/" target="_blank">Apple Updates MacBooks to Santa Rosa, GMA X3100; 2.6GHz MacBook Pro</a></li>
<li><a href="http://www.apple.com/macbook/macbook.html" target="_blank">Apple &#8211; MacBook</a></li>
</ul>
<blockquote><p>혹시 저랑 같은 이유로 어떤 것을 구입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의 고민담?을 들려주세요 ㅜㅜ</p></blockquot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7/11/02/new-macbook-is-out/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8</slash:comments>
		</item>
		<item>
		<title>New Macbook 이 내일 출시?</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0/30/new-macbook-rolls-out-tomorrow/</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0/30/new-macbook-rolls-out-tomorrow/#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Oct 2007 06:02:19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루머]]></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category><![CDATA[Rumor]]></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2007/10/30/new-macbook-rolls-out-tomorrow/</guid>
		<description><![CDATA[제 블로그글을 몇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새로운 맥북 혹은 맥북프로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Ultra Slim 버전을 기대하고 있는데 이번 Leopard 발표때 같이 발표될 것이라는 루머가 너무 진짜처럼 돌아서(이렇게 생각한 사람은 저뿐?) 레오파드 발표회 까지 갔었습니다.(미쿡이 아닌 싱가포르에서 입니다) 결국 대 실망하고는, 내년 1월 MacWorld까지라도 기다리겠다는 전의는 완전상실했었습니다. 맥북 최하위 버전이나 사서 막쓰다가 1년뒤에 Ultr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7/10/index-ataglance20071026.jpg" title="index_ataglance20071026" style="border: 0px none " alt="index_ataglance20071026" align="right" border="0" width="250" />제 블로그글을 몇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새로운 맥북 혹은 맥북프로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Ultra Slim 버전을 기대하고 있는데 이번 Leopard 발표때 같이 발표될 것이라는 루머가 너무 진짜처럼 돌아서(이렇게 생각한 사람은 저뿐?) 레오파드 발표회 까지 갔었습니다.(미쿡이 아닌 싱가포르에서 입니다)</p>
<p><span id="more-197"></span></p>
<p>결국 대 실망하고는, 내년 1월 MacWorld까지라도 기다리겠다는 전의는 완전상실했었습니다. 맥북 최하위 버전이나 사서 막쓰다가 1년뒤에 Ultra Slim을 사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11월 중에 맥북이나 맥북프로의 업그레이드가 나올것이다 라는 말을 또 어디서 들어서 지난 주말을 번민에 휩싸여 있었습니다.</p>
<p>그러다 오늘 <a href="http://www.macrumors.com/" target="_blank">MacRumor</a>에 올라온 글을 봤는데 이번주 화요일, 다시 말해서 내일 업그레이드 된 맥북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정확히 일정을 단언할수는 없지만 빠르면 내일, 늦어도 이번주 안으로 발표된다고 합니다. 믿을만한 소스라니 저도 믿어봐야죠. <img src='http://bbunker.com/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산타로사로 옮겨가고(여지껏 산타로사는 아니였나봅니다), 드디어 GMA950을 벗어나는군요. 그래봤자 X3100이지만 이정도만 되어도 Keynote에서 불꽃 효과를 보거나 Bootcamp에서 워록을 돌리는데는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MOH나 Orange Box에 대한 미련은 남으나..)</p>
<p>그래도 MB과 MBP사이에서 고민은 되는군요. Ultra Slim 이 나와버린다면 정말 아무 고민없이 달릴텐데 말임니다. 이 가난한 직장인은 요즘 업무스트레스 보다는 MB과 MBP에 대한 고민이 더 큽니다. 꿈에도 나와요.</p>
<ul>
<li><a href="http://www.macrumors.com/2007/10/28/new-apple-macbook-on-tuesday-gma-x3100/" target="_blank">New Apple MacBook on Tuesday? GMA X3100?</a></li>
<li><a href="http://www.macrumors.com/2007/10/09/new-macbooks-by-november/" target="_blank">New MacBooks by November?</a></li>
<li><a href="http://weenybee.tistory.com/entry/%EB%A3%A8%EB%A8%B8-%EC%95%A0%ED%94%8C-%EC%83%88%EB%A1%9C%EC%9A%B4-%EB%A7%A5%EB%B6%81-%ED%99%94%EC%9A%94%EC%9D%BC%EC%AF%A4-%EB%B0%9C%ED%91%9C-%EC%98%88%EC%A0%95" target="_blank">[루머] 애플, 새로운 맥북 화요일쯤 발표 예정</a></li>
</ul>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7/10/30/new-macbook-rolls-out-tomorrow/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New Macbook 13&#8243; 에 대한 소문들</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0/22/mac-mini-rumor/</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0/22/mac-mini-rumor/#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15:41:57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소문]]></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2007/10/22/mac-mini-rumor/</guid>
		<description><![CDATA[지금 저는 새로운 맥북 혹은 맥북프로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나 Ultra Slim하게 나올 것이라는 소문을  아예 사실로 믿고 있습니다. 레오파드가 나올때 같이 나올까 해서 3달을 맥없이 버텼고 그 결과인지(김칫국?) 몇몇 긍정적인 루머들이 나돌고 있군요. 이미 유명한 Scott Moritz 의 동영상 입니다. 분명히 new MB에 대해 언급합니다. 위의 동영상과 관계된 engadget 기사입니다. 분위기를 봐서는 분명 뭔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금 저는 새로운 맥북 혹은 맥북프로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나 Ultra Slim하게 나올 것이라는 소문을  아예 사실로 믿고 있습니다. 레오파드가 나올때 같이 나올까 해서 3달을 맥없이 버텼고 그 결과인지(김칫국?) 몇몇 긍정적인 루머들이 나돌고 있군요.</p>
<p><span id="more-188"></span></p>
<ul>
<li>이미 유명한 <a href="http://link.brightcove.com/services/link/bcpid1155328549/bctid1254123951 ">Scott Moritz 의 동영상</a> 입니다. 분명히 new MB에 대해 언급합니다.</li>
<li>위의 동영상과 관계된 <a href="http://www.engadget.com/2007/10/17/apples-got-a-new-13-inch-laptop-prepped-for-leopard-launch/">engadget 기사</a>입니다.</li>
</ul>
<p>분위기를 봐서는 분명 뭔가 레오파드랑 같이 나올 것 같은데 그게 단순한 마이너 스펙업그레이드인지 전체 형태가 바뀌는 메이저 업그레이드 인지 라이인업의 추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좀 신빙성이 있는 MacRumor는 9월 말에 <a href="http://www.macrumors.com/2007/09/21/slim-aluminum-macbooks-soon/">Slim Aluminum MacBook이 나올지도 모른다</a>는 소식을 전해 가슴에 불을 댕기더니 이젠 그냥 <a href="http://www.macrumors.com/2007/10/09/new-macbooks-by-november/">단순 스펙상의 업그레이드만 있을것이다 </a>라고 믿기 싫은 이야기를 합니다.</p>
<p>솔직히 제가 생각하기에도 지금 새 라인업이 나올것 같지는 않습니다. 레오파드 나오면서 그거 잘돌아가게 좀 업그레이드 된 맥북 발표하는 것일 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도 MacBook이 Santa Rosa기반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스펙만 업그레이드 된다는 설이 유력하군요. Santa Rosa와 X3100만 채용해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만 기다리던 MacBook Mini가 정말로 이번에 안나온다면 정신적인 공황이 잠시 올것도 같습니다.</p>
<p>컴퓨터는 필요할때 사는 것이 가장 적기이다라는 말이 맞습니다. 전 꼭필요한 시기를 넘어서서 맥없는 답답함에 지쳐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금요일 레오파드 발표하는것 보고 그때 상황에 따라 구입할 예정입니다.</p>
<p>그렇다면 최악의 시나리오는 11월 MBP 구입, 1월 맥월드에서 새 라인업 발표가 되겠군요. 그럴바에야 미리 사서 잘 쓰는건데..</p>
<p>혹시 또 다른 루머들을 들으셨다면 링크를 남겨주세요.</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7/10/22/mac-mini-rumor/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맥북 나노 혹은 미니에 관한 소식</title>
		<link>http://bbunker.com/blog/2007/10/02/mbp-nano-mini/</link>
		<comments>http://bbunker.com/blog/2007/10/02/mbp-nano-mini/#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07:42:45 +0000</pubDate>
		<dc:creator>bum</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루머]]></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bunker.com/blog/2007/10/02/%eb%a7%a5%eb%b6%81-%eb%82%98%eb%85%b8-%ed%98%b9%ec%9d%80-%eb%af%b8%eb%8b%88%ec%97%90-%ea%b4%80%ed%95%9c-%ec%86%8c%ec%8b%9d/</guid>
		<description><![CDATA[한참 전에 맥북프로 12인치 발매에 대한 소문들이 있었다. 15인치 MBP는 내게 너무 크고 무거워서 노트북으로의 가치가 떨어지는 만큼 그에 대한 기대는 컷었는데 시간이 지나 아이폰이 나오고 MBP가 마이너체인지 되면서 이런 소문들이 싹다 죽었다. 소문이라도 간간히 나오면 막연한 기다림이 이리 길게 느껴지지는 않았을텐데. 게다가 요즘 MBP가 너무나도 필요하다. 10월 레오파드 발표때에 새로운 폼펙터의 맥북프로/맥북 라인의 발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참 전에 맥북프로 12인치 발매에 대한 소문들이 있었다. 15인치 MBP는 내게 너무 크고 무거워서 노트북으로의 가치가 떨어지는 만큼 그에 대한 기대는 컷었는데 시간이 지나 아이폰이 나오고 MBP가 마이너체인지 되면서 이런 소문들이 싹다 죽었다. 소문이라도 간간히 나오면 막연한 기다림이 이리 길게 느껴지지는 않았을텐데. 게다가 요즘 MBP가 너무나도 필요하다.</p>
<p><span id="more-122"></span></p>
<p><img src="http://bbunker.com/blog/wp-content/uploads/2007/10/slimmbp2.jpg" title="slimmbp2" style="border: 0px none " alt="slimmbp2" border="0" width="495" /></p>
<p>10월 레오파드 발표때에 새로운 폼펙터의 맥북프로/맥북 라인의 발표를 아직도 기대하고는 있지만 그 흔한 루머 하나 떠돌지를 않으니 포기하고 다음 주말에 홍콩에가서 구입할 생각으로 가격조사와 비행기표를 구해놨는데 들리는 반갑지만 안 반가운 루머!</p>
<p><a href="http://www.9to5mac.com/apple-to-release-new-aluminum-macbooks-7456543" title="Slim Aluminum MacBook" target="_blank">Slim Aluminum MacBooks Coming Soon from Apple</a></p>
<p>이 글에 따르면 새로운 애플키보드를 내장한 알루미늄 맥북 혹은 맥북프로가 곧 나올 것이라고 한다.</p>
<p><a href="http://macnewbtube.wordpress.com/2007/09/21/more-rumors-around-slim-macbook-pro-touch-gestures-glass-screens-flash-hd/">10 &amp; 12-inch, Macbook Nano / Mini. Touch gestures, glass screens, flash HD, and Blu-ray?</a></p>
<p>이 글은 새로 나올 맥북의 이름은 나노 와 미니가 될 것이며 10인치, 12인치로 나올 것이라고 한다. SSD와 Blu-ray를 가지고! 왠지 갈수록 진짜 루머가 되어 가는 느낌이 드는데 정말로 내년 맥월드 까지 기다려야 하는 건지 쩝. 여러가지 이유로 앞으로 몇년 이내에는 새 노트북을 사는 기회는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 보이지도 않는 미래에 미련이 생긴다.</p>
<p>맥북의 새로운 모습 중 하나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lincolnwong/1425054340/" title="macbook2" target="_blank">macbook2</a></p>
<p>이와 관련해서 싱가포르의 거의 유일한 애플커뮤니티 보드에 글을 올리니, 고민하는 나를 위해서 Lotto 번호를 하나씩 뽑아주고 있다. &#8211;;</p>
<p>더 읽을 거리 : <a href="http://macboy.net/419" title="새로운 맥북2 모습">새로운 맥북2의 모습?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bbunker.com/blog/2007/10/02/mbp-nano-mini/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3</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