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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드라마를 편하게 보자 – 자동다운로드

5월 16th, 2007 bum 댓글이 없습니다.

멋진 어플리케이션 세개를 소개합니다. 저처럼 여러개의 미드를 즐겨보는 사람들에게는 하루 일과중의 하나가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왔는지 확인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깜빡 확인 못하는 드라마도 생기고, 어느 에피소드 까지 봤는지 헷갈리는 일이 다반사죠. 무엇보다도 뭔가 폐인이 되어간다는 강박까지. 내가 즐겨보는 드라마의 리스트를 유지하고 각의 새 에피소드를 주기적으로 검색한후 다운로드 하는 일련의 작업들을 자동으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 세개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말이죠

  1. TVShows
  2. Transmission
  3. TV Forecast

TVShows

제일 핵심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신이 즐겨보는 드라마를 등록해 놓으면 새로운 애피소드를 자동으로 검색해서 Torrent파일을 다운로드 받은후 Torrent Client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드라마를 검색한후 “Subscribe” 버튼을 누르면 어느 에피소드부터 다운로드를 받을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나옵니다. 원하는 에피소드를 선택후 “OK”하시면 그 에피소드부터 검색해서 다운로드를 시작합니다. 혹시 최신 에피소드까지 다 보신 경우라면 가장 최근의 에피소드를 클릭하신후 “Next aired episode”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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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설정화면 입니다. 얼마나 자주 확인할지, 어떤 화질의 것을 받을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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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주의사항은 보고싶은 드라마를 다 선택한 이후에는 “Update List”버튼을 누르면 안됩니다. 드라마 선택한 것이 다 날라갑니다.n모든 설정을 다 마치셨으면 TVShows를 종료합니다. Daemon으로 동작하면서 드라마를 다운로드 받기 시작할 것입니다.

Transmission

제가 애용하는 Torrent Client입니다. 제일 깔끔하고 간편해서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설정”에서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을 폴더를 지정하고 다운로드 시작시 Torrent파일 지우기 옵션을 선택하면 TVShows와 한몸처럼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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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Forecast

이것은 덤입니다. 대쉬보드 위젯인데, 드라마 방송예정일자를 알려줍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간단합니다. Battlestar Galactica는 다음 방영일까지 230일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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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끝났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애플리모컨”과 “프론트로우”로 편안하게 감상하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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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CTU의 전화벨 소리

11월 22nd, 2006 bum 한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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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정신없이 빠져들었던 24시. 모든 시즌을 다 본 지금은 “요즘 24시에 빠졌어요” 라는 글을 볼때마다 부럽기까지 하다. 그만큼 정말 재미나게 봤었지. 중국으로 잡혀가는 우리 잭바우어 형은 언제쯤 다 쏴죽이고 돌아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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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6을 기다리면서 나름 팬으로써의 포스팅을 하나 한다. 24시에서 제일 많이 들리는 소리는 무엇일까? 총소리 말고. 나는 CTU의 전화벨 소리가 아직도 귀에 어른거린다. 그래서 시작한 구글링. 역시나 한방에 찾아졌다. 아주 잘 정리해놨구만. 내 핸드폰 소리로 설정하고 싶지만 귀찮아서 패스.

CTU에서 사용하던 전화기는 Cisco IP Phone이었다. 나중에 내 사무실 차리면 전화기는 모조리 이놈으로 한다. 꼭!

“클로이, 뎀잇!” 도 많이 들리는 대사인데, “뎀잇”의 스펠링이 생각안나서 안적음. 역시 난 욕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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