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link의 아쉬운 점 혹은 바라는 점
10월 4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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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링크를 보고 제일 처음 생각난 것은 예전의 Web ring였다. 당시 사용을 안해봐서 작동방식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입한 사용자끼리 다른 사람의 웹페이지(주로 홈페이지)의 링크를 걸어주는 거였다. 그래서 Web ring이라고 불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Bloglink는 간단하다. 가입이나 로그인 할 필요도 없고 자바소스코드 가져다가 자신의 스킨에 삽입하면 알아서 블로그 정보를 가져가서 표시해준다. 내게는 쓸모있다기 보다는 재미가 있어서 사이드바 위젯으로 달아 놨는데, 잠깐 가지고 놀아보니 몇가지 문제점이 보인다. 아직 베타니 당연하겠지만.
혹시 개발자분에게 도움이 될지 몰라서 내 생각을 남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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