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아이팟 셔플 보기는 좋으나 먹기엔 별로
얼마 전 갑자기 출시된 3세대 셔플. 사진만 보고 구매욕구가 엄청 증가할 정도로 작고 멋지게 생긴 내 입맛에 맞는 제품인 듯 하였지만, 몇 가지 후속 보도와 제품 스펙을 보고 실망을 할 수 밖에는 없었다
얼마 전 갑자기 출시된 3세대 셔플. 사진만 보고 구매욕구가 엄청 증가할 정도로 작고 멋지게 생긴 내 입맛에 맞는 제품인 듯 하였지만, 몇 가지 후속 보도와 제품 스펙을 보고 실망을 할 수 밖에는 없었다
오늘 수리 맡긴 iPod Touch를 받아왔습니다. 직원말로는 새 제품으로 교환했다고 운이 좋다고 하여 리퍼가 아닌 새 제품을 받아온줄 알았으나 뒷면에 스크레치가 있네요. 유니버셜 독에 꽂으면 생기는 기스처럼 보였으나 그 전에 제가 긁은 것 같기도 해서 새것이려니 생각하고 있습니다(무선인터넷을 잡으려고 창밖에서 쑈하다 긁힌듯). 더 보기…
오늘 좀 회사일이 한가하길래(일은 하기 싫고, 집에는 인터넷도 없어서) iPod Touch가 병원에 입원한 이후 간만에 YouTube에 접속했다가 아주 재미있는것을 발견 했습니다. 바로 iPod가 야구하는 동영상인데요 YouTube에 올라온 것이라 유니폼을 입고 하지만 제법 재미가 있네요.
iPhone이나 iPod Touch 혹은 다른 터치스크린을 쓰시는 많은 분들의 최대 고민은 지문이 남는다 일 것입니다. 특히나 제 러블리 터치의 경우에는 앞뒤로 골고루 지문 범벅이 되는 고로 이건 내꺼라는 확실한 어필을 할 수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더러워져 가는게 안타깝죠. Invisible Shield같은 스킨 같은 것들도 있지만 지문에는 뭐 별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던 오늘 정말 대단한 액세서리를 보았으니 바로 지문방지 엑세서리. 사진만 봐도 100% 지문 방지가 가능함을 알 수 있군요!
이 사람들 진심으로 팔려고 만든건지 장난인지 모르겠는데 재미있으니 망하지는 말길. 아.. 왠지 망할거 가터.
iPod Touch를 사면 달랑 USB케이블 하나와 밑에 구멍이 뚫린 되다만 독같이 생긴 플라스틱을 준다. 대체 어디다 쓰라고 준 것인지 모르겠는데, 이것과 iPod Touch 상자를 이용하여 iPod Touch용 Dock를 만드는 법이 소개된 글이 있어서 링크한다.
사실 “만드는 법” 이랄 것도 없지만, 혹시나 같은 생각을 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사진이라도 참고가 될 것 같다. 사진상으로 보면 왠지 좀 보기가 흉하고 무엇보다 내 터치 상자가 아까워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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