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써야 할지 고민될때 : LeicaKorea
이미 모두 다 알고 있을 유명한 맥 정보 사이트인 LeicaKorea. 여러 프로그램 사이에서 어떤 걸 써야는지 고민될때, 혹은 기발한 프로그램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맥유저라면 꼭 가봐야하는 사이트로 꼽는다.
이미 모두 다 알고 있을 유명한 맥 정보 사이트인 LeicaKorea. 여러 프로그램 사이에서 어떤 걸 써야는지 고민될때, 혹은 기발한 프로그램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맥유저라면 꼭 가봐야하는 사이트로 꼽는다.
예전에 “제일 처음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 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는데, 그간 새로운 MBP와 MB을 영입하기도 했고 몇몇 프로그램들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되기도 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글을 적어본다
오랜 기간을 고민한 끝에 집사람 작업용 노트북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이번에 새로나온 맥북프로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맥북”으로도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작업들이지만 각자 노트북이 필요했던 차에 SITEX에서 제법 괜찮은 딜이 있길래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Apple이 사고를 친거 같네요. 정말 오랫만의 포스팅이 이런 열받는 이야기라니. 혹시나 저만의 문제인가 싶어서 친구에게도 물어보고 appleforum등을 가봤는데 저 혼자만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조심스러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부분을 제외 하고더라도 한글키보드 문제와 결제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오늘 좀 회사일이 한가하길래(일은 하기 싫고, 집에는 인터넷도 없어서) iPod Touch가 병원에 입원한 이후 간만에 YouTube에 접속했다가 아주 재미있는것을 발견 했습니다. 바로 iPod가 야구하는 동영상인데요 YouTube에 올라온 것이라 유니폼을 입고 하지만 제법 재미가 있네요.
새로운 개념의 Ultra portable notebook이 나오긴 나오려나 봅니다. 그간 무수한 루머들이 생산되었고 몇분이 직접 보셨다는 말까지 했었는데 있긴 있나봅니다. 그리고 그 실체가 내년 맥월드에서 드러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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