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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써야 할지 고민될때 : LeicaKorea

1월 22nd, 2009

이미 모두 다 알고 있을 유명한 맥 정보 사이트인 LeicaKorea. 여러 프로그램 사이에서 어떤 걸 써야는지 고민될때, 혹은 기발한 프로그램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맥유저라면 꼭 가봐야하는 사이트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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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 어플 : 20090106

1월 6th, 2009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찾은 쓸만해 보이는 맥용 어플들의 리스트를 매번 이메일로 보내다가 정작 필요할 때는 못찾는 경우가 있어서 아예 하나의 포스팅 주제로 삼았다. 주로 링크와 간략한 설명만 올릴 예정이다.

  1. Banner Zest
    • 웹사이트용 배너들을 간편하고도 멋지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
  2. Poladroid
    • 바탕화면에 폴라로이드 사진을 붙여 놓는 효과를 보여준다
    • 이미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인데 좀 불안정한 느낌
  3. picturesque
    • 반사효과를 비롯한 사진 효과를 줄 수 있다.
    • 그 기능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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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꼭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

1월 5th, 2009

예전에 “제일 처음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 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는데, 그간 새로운 MBP와 MB을 영입하기도 했고 몇몇 프로그램들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되기도 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글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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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sswd 무료로 구입하세요

11월 1st, 2007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맥용 패스워드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29.95 달러짜리 이지만 구입하기에 아까움이 없은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판매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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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드라마를 편하게 보자 – 자동다운로드

5월 16th, 2007

멋진 어플리케이션 세개를 소개합니다. 저처럼 여러개의 미드를 즐겨보는 사람들에게는 하루 일과중의 하나가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왔는지 확인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깜빡 확인 못하는 드라마도 생기고, 어느 에피소드 까지 봤는지 헷갈리는 일이 다반사죠. 무엇보다도 뭔가 폐인이 되어간다는 강박까지. 내가 즐겨보는 드라마의 리스트를 유지하고 각의 새 에피소드를 주기적으로 검색한후 다운로드 하는 일련의 작업들을 자동으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 세개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말이죠

  1. TVShows
  2. Transmission
  3. TV Forecast

TVShows

제일 핵심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신이 즐겨보는 드라마를 등록해 놓으면 새로운 애피소드를 자동으로 검색해서 Torrent파일을 다운로드 받은후 Torrent Client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드라마를 검색한후 “Subscribe” 버튼을 누르면 어느 에피소드부터 다운로드를 받을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나옵니다. 원하는 에피소드를 선택후 “OK”하시면 그 에피소드부터 검색해서 다운로드를 시작합니다. 혹시 최신 에피소드까지 다 보신 경우라면 가장 최근의 에피소드를 클릭하신후 “Next aired episode”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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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설정화면 입니다. 얼마나 자주 확인할지, 어떤 화질의 것을 받을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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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주의사항은 보고싶은 드라마를 다 선택한 이후에는 “Update List”버튼을 누르면 안됩니다. 드라마 선택한 것이 다 날라갑니다.n모든 설정을 다 마치셨으면 TVShows를 종료합니다. Daemon으로 동작하면서 드라마를 다운로드 받기 시작할 것입니다.

Transmission

제가 애용하는 Torrent Client입니다. 제일 깔끔하고 간편해서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설정”에서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을 폴더를 지정하고 다운로드 시작시 Torrent파일 지우기 옵션을 선택하면 TVShows와 한몸처럼 동작합니다.

transmission.jpg

TV Forecast

이것은 덤입니다. 대쉬보드 위젯인데, 드라마 방송예정일자를 알려줍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간단합니다. Battlestar Galactica는 다음 방영일까지 230일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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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끝났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애플리모컨”과 “프론트로우”로 편안하게 감상하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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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

1월 2nd, 2007

OSX에서 제일 먼저 설치하는 프로그램들. 다시 말하면 유용하게 사용하는 프로그램 리스트. 기본적으로 Tiger에 설치되는 프로그램들 외에 이정도만 있으면 완벽한 맥라이프의 시작이다.

DevonThink Personal

개인정보관리의 최강 툴이라고 말할 수 있다. 처음엔 맥저널을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허술해보이는 인터페이스와 믿음이 안가는 기능들로 폐기하고 다시 구입함. 맥으로 스위칭한 이유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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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Fire

NewNewsWire인줄 알고 구입해서 한동안 후회했었다. 3컬럼 뷰가 안되고 Vienna에서 opml을 불러왔더니, 폴더로 정리한거 다 풀어져버리더라. 피드정리좀 해주고(300여개) 정 붙이니 빠르고 좋구나. 예전에는 Vienna를 사용했었는데 무료고 3컬럼 뷰 지원된다. 추천. 다만 NewsFire랑 비교하면 좀 버벅인다.
NewsFire-1

iBackup

SuperDuper나 Carbon Copy Cloner는 부팅가는한 전체 백업용으로 사용하기로 하고(아직 충분한 외장하드가 없다), 중요 설정과 홈디렉터리의 파일들을 백업할 때는 iBackup을 사용한다. 모든 자료를 DevonThink, iLife 시리즈, Aperture에 보관하고 있어서 필수적으로 백업을 해줘야한다.

ecto

ecto를 포함해서 MacJournal, MarsEdit 그리고 기억나지 않는 여러 오픈소스 블로깅 툴을 전전하다 결국 ecto로 안착했다. Wordpress의 글쓰기 화면이 편할때도 있지만 Safari에서 불완전하게 보인다. ecto의 RichText Mode에 좀 적응되면 상당히 편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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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layer OSX

기능상 VLC가 더 좋고 지원하는 코덱도 많지만 반면 설정이 복잡하고 무엇보다 빨리감으면서 보기가 Mplayer쪽이 훨씬 편해서 Mplayer를 메인으로 쓴다. VLC는 몇몇 잘 안돌아가는 영화볼때 쓰고

iTerm

최고의 그리고 거의 유일한 OSX용 텔넷툴. 상당히 편리하고 좋다. 한글이 잘 표현안되는 문제가 있는데 OSX자체의 문제이고 .profile를 잘 손보면 그럭저럭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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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Well

블로그에 글 쓸때 간단히 이미지를 수정할때 사용한다. 직관적이고 Drag & Drop이 편해서 애용한다. 주로 자르기, 리사이즈를 이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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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Silver

말 안해도 다 아는 최고의 런처 + a. 아직 a부분은 사용안해봐서 모르겠고 단순 런처로 쓰기에는 과분할 정도로 좋다. 기본키 설정이 Spotlight와 같아서 CTRL+Z로 수정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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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mate

프로그램의 소갯말처럼 잃어버린, 다시 찾아야할? 텍스트에디터이다. 보기도 좋고 쓰기도 좋은데 가장 큰 단점은 2Byte언어는 전부 겹쳐보인다. 버전2 는 넘어야 지원예정이란다. 내년 발표될 Leopard는 OS차원에서 한글 좀 확실히 지원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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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Duck

개인적으로 Transmit보다 좋다. 편하고 직관적이고 가볍다

AppZapper

설치된 프로그램 삭제할때 사용. 이거 모를때는 일일히 스팟라이트로 관련파일 삭제했다. 엉뚱한거 많이 지웠지.

Aurora

알람 시계. 이 프로그램 모르는 사람이 꽤 많은데 강추하는 알람시계다. 여러 알람을 요일별로 지정할 수 있고 Sleep기능도 있다. 알람으로 iTunes의 재생목록을 사용하는데 각각의 음악을 지정할 수 있다. 맥을 꺼놔도 자동으로 켜져서 지정한 장르의 음악을 지정한 볼륨으로 재생한다. 알람이 시끄럽게 울릴때 Apple Remote의 Play/Pause버튼을 누르면 Snooze모드로 바뀌면서 잠시 조용해 졌다가 5분쯤 지나면 또 울린다. Sleep기능역시 막강한데 지정된 시간에 꺼지는 것은 기본이고, iTunes로 노래 몇곡 듣고나면 꺼지기 등의 옵션도 있다. 이거 강추 프로그램인데 조만간 소개글 쓴다.

Parallels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인터넷 뱅킹과 nate 드라마24시에서 파일 받을때만 사용한다. DirectX관련 안되는 것만 빼곤 내겐 완벽하다.

Aperture

난 iPhoto는 블로그에 쓸 사진이나 임시저장 용도로 사용하고 주로 Aperture를 사진관리 용도로 사용한다. 단지 엄청유연한 Keyword기능 때문에. 솔직히 Keyword기능 외에는 사용할 줄 모르는 상태. Cannon Ixus를 쓰고 있는데 Aperture는 조금 오버인가 싶기도 하다.

CSSEdit

CSS에디터. 지금까지 써본것 중에 제일 막강하고 멋지다. 이걸로 Wordpress의 기본테마를 바탕으로 새 블로그 테마를 제작중

FFView

사진보는 프로그램. 주로 만화책볼때 사용한다. 이름대로 엄청나게 빠르고 편리하다. 물론 압축파일도 지원한다. 일본만화 매니아가 만든 프로그램임이 분명하다.

Onyx

시스템관리 프로그램. 다른것은 사용하지않고 Auto로만 사용. 꼭 있어야 하는 프로그램중에 하나

Smultron

Textmate가 한글가지고 뻘짓할때는 이놈을 사용 할 수밖에는 없다. 아쉬운점은 TextMate는 CyberDuck에서 바로 수정/저장이 가능한데 이놈은 안그런다는 것. 그리고 아이콘이 좀 구리다.

Stuffit

무겁고 쓸데없는 기능만 잔뜩있는 압축프로그램. 윈도의 7zip같은 대체프로그램이 없을까? 쓸게 없어서 쓴다

RapidWeaver

간단히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만들어서 관리하기에 딱 좋은 프로그램. 엉겁결에 구입 했는데 생각보다 좋다. 약간 정적인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만들때 사용하면 매우 좋을듯. 최근 친구 회사 홈페이지도 이걸로 20분만에 작성해줬다. 나중에 여행블로그를 추가로 만들예정인데 이 프로그램이 강력한 후보.

Skype

현재는 PC유저와 화상통화를 위해 사용하고 있으나 얼마뒤 해외로 뜨게 되면 주력으로 사용할 대화채널이 되겠다. 한국에도 Skype-in이 되는지 모르겠네

Stellarium

얼마전 내 블로그를 통해 소개를 한적이 있는 “천체관측”프로그램. 상당히 재미있고 운치가 있어서 센티할때 켜놓고 음악들으며 청승떨만 하다.

Disco

Toast는 강력하나 뻘기능이 많고 무겁다. 반면 Disco는 직관적이고 가볍다. 구입함.

VirtualDesktops

iMac 20인치를 쓰고 있는지라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추후 포터블로 옮기면 상당히 유용할 것 같다. 단지 시스템 리소스를 제법 먹는 것이 단점.

Bookdog

여러 컴퓨터에서 사파리, 불여우, IE, 오페라 를 사용중이라 북마크를 전부 통일해서 관리하기가 힘이든다. 현재 이 프로그램이 제일 편리한것 같으나 구입을 하지 않은 관계로 저장이 안된다. 얼마전 한참 정리하고 저장하기가 안되서 열받았던 프로그램. 어쩌다 한번 쓸걸 구입하기가 좀 아깝다. 보류

Delicious Library

iSight로 책의 바코드를 읽어들여서 정리해주는 도서관리 프로그램. 구입은 했는데 국산책은 읽히지 않는다. 뭔가 손보면 제대로 동작할까?

SlimThinFat

Universal Binary에서 PPC관련 코드를 제거해준다. 프로그램 종류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공간을 절약 해 주기도 하는데, 몇몇 어플은 오동작을 하거나 프로그램 업데이트시 실패한다. 대표적인것이 NewFire(덕분에 삽질좀 했다)

iWorks

Keynote와 Page는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필수인 프로그램

최근에 MacHeist.com의 자선바자회?로 제법 많은 프로그램을 구입했는데, 아직 두 프로그램의 시리얼이 도착하지 않았다. 크리스마스와 신정연휴가 겹쳐버려서 이메일 답변도 없고 답답하네. ShapeShifter와 PhotoMagico 빨리와랏!
혹시 유용하게 사용하는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으신가요? 같이 나눠봐요.

처음으로 ecto로 글 작성했는데, 잠깐의 실수로 정리해서 집어 넣었던 사진들과 링크가 다 없어져버림. 내일 회사에서 스크린샷과 링크를 복구 해야겠다. 아 ecto 짱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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