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써야 할지 고민될때 : LeicaKorea
이미 모두 다 알고 있을 유명한 맥 정보 사이트인 LeicaKorea. 여러 프로그램 사이에서 어떤 걸 써야는지 고민될때, 혹은 기발한 프로그램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맥유저라면 꼭 가봐야하는 사이트로 꼽는다.
이미 모두 다 알고 있을 유명한 맥 정보 사이트인 LeicaKorea. 여러 프로그램 사이에서 어떤 걸 써야는지 고민될때, 혹은 기발한 프로그램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맥유저라면 꼭 가봐야하는 사이트로 꼽는다.
예전에 “제일 처음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 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는데, 그간 새로운 MBP와 MB을 영입하기도 했고 몇몇 프로그램들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되기도 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글을 적어본다
와우를 플레이할때 일정시간 키입력이 없으면 자리비움 상태가 되고 여기서 시간이 더 지나면 로그아웃이 된다. 요즘 같이 대기자가 많을때는 재접속이 상당히 힘들게 되는데 Apple Script를 이용하면 비교적 간단히 자동로그아웃을 방지할 수 있다.
오랜 기간을 고민한 끝에 집사람 작업용 노트북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이번에 새로나온 맥북프로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맥북”으로도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작업들이지만 각자 노트북이 필요했던 차에 SITEX에서 제법 괜찮은 딜이 있길래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맥북 X3100을 채용한 신모델 최하버전에서 메모리 2기가 업을 하고 쓰는데 WoW가 제법 잘 돌아갑니다. 초보라서 암것두 모르고 67랩까지 올리긴 했는데 한참 허접하네요. 오늘은 퀘하는데 호드 만랩들이 훼방놔서 2시간이나 싸웠고..
이번에 D-Link의 DNS-323을 구입했습니다. 개인용 NAS로써 그 안정성과 속도를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지요. Debian을 OS로 사용하고 부팅시에 첫번째 하드디스크에 있는 fun_plug 라는 shell script를 자동으로 실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firmware를 손댈 필요없이 사용하고 싶은 linux application을 해당 cpu에 맞게 재컴파일해서 첫번째 하드디스크로 업로드하고 fun_plug 파일만 만들어 주면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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