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꼭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
예전에 “제일 처음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 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는데, 그간 새로운 MBP와 MB을 영입하기도 했고 몇몇 프로그램들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되기도 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글을 적어본다
예전에 “제일 처음 설치하는 OSX 프로그램들” 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는데, 그간 새로운 MBP와 MB을 영입하기도 했고 몇몇 프로그램들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되기도 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글을 적어본다
새로운 개념의 Ultra portable notebook이 나오긴 나오려나 봅니다. 그간 무수한 루머들이 생산되었고 몇분이 직접 보셨다는 말까지 했었는데 있긴 있나봅니다. 그리고 그 실체가 내년 맥월드에서 드러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발표된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레오파드가 미리 인스톨 되어 있어서 별다른 작업없이 레오파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업데이트들도 다 적용이 되었는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도 잡히는게 없네요.
이번 레오파드는 외관상의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그냥 보기만 해서는 대체 뭐가 바뀐것인지는 모르겠지만 Space, Stack, Quicklook, Coverflow view등은 상당히 편합니다. 타이거에서 쓰던 프로그램들도 대부분 잘 돌아가는 듯 보이기는 하는데 여러가지 자잘한 문제들이 있어서 포스팅 해봅니다.

지난주에 새로나온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마이너업그레이드였지만 X3100의 채용과 Santa Rosa로의 업그레이드는 기존의 맥북과는 크게 차별될만 합니다. 무게도 40g 줄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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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맥북프로 라인이 업데이트된 이후부터 MacBook Ultra Slim이 레오파드 출시때 같이 나올것이다라는 출처 미상의 소문을 줄기차게 믿고 있던 저로써는 이번 썰렁했던 레오파드 발표가 충격이었습니다. 새로운 하드웨어를 내년 맥월드 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나 멀었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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