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Macbook 13″ 에 대한 소문들
지금 저는 새로운 맥북 혹은 맥북프로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나 Ultra Slim하게 나올 것이라는 소문을 아예 사실로 믿고 있습니다. 레오파드가 나올때 같이 나올까 해서 3달을 맥없이 버텼고 그 결과인지(김칫국?) 몇몇 긍정적인 루머들이 나돌고 있군요.
지금 저는 새로운 맥북 혹은 맥북프로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나 Ultra Slim하게 나올 것이라는 소문을 아예 사실로 믿고 있습니다. 레오파드가 나올때 같이 나올까 해서 3달을 맥없이 버텼고 그 결과인지(김칫국?) 몇몇 긍정적인 루머들이 나돌고 있군요.
한참 전에 맥북프로 12인치 발매에 대한 소문들이 있었다. 15인치 MBP는 내게 너무 크고 무거워서 노트북으로의 가치가 떨어지는 만큼 그에 대한 기대는 컷었는데 시간이 지나 아이폰이 나오고 MBP가 마이너체인지 되면서 이런 소문들이 싹다 죽었다. 소문이라도 간간히 나오면 막연한 기다림이 이리 길게 느껴지지는 않았을텐데. 게다가 요즘 MBP가 너무나도 필요하다.
슬림형 맥북프로가 레오파드 발표때 같이 나올것이다라는 나름의 믿음으로 맥없이 2달여를 버텼는데, 이젠 한계에 다달았다. 그리고 그 슬림형이란 놈도 무슨 공식적인 말은 커녕 루머조차 돌지를 않으니 그냥 포기를 해야 할려나 보다.
그래서 직접 구입가능한 싱가포르, 홍콩, 한국, 일본의 Apple online store를 비교했는데 가격차이가 상상이상으로 난다. 이미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참고용으로 정리해본다.
요즘 맥북프로를 사고 싶어서 안달이 나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가격인지라 확 지르기에는 발목잡는 것들이 많죠. 누가 사주면 좋겠는데 평소 인관관계가 안좋은지라 딱히 사줄만한 사람도 없고 말이죠. 저도 맥북프로를 가지고 싶어서 어딜가나 애플스토어를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아이맥을 하나 가지고 있으나 어디 들고나가서 쓰기엔 너무 크거던요.
그런데 인터넷을 뒤지다가 자신이 구입할 맥북프로의 상판에 광고문구를 삽입할 공간을 판다는 한 발랄한 여대생을 만났습니다. 한 square당 150달러를 지불하면 그 공간에 광고문구나 그림을 Laser ethcing으로 삽입해서 언제 어디서나 맥북프로를 통해 광고를 해준다는 것입니다. 6년이나 같은 컴퓨터를 쓰던 이 아가씨 결국 맥북프로 구입에 성공 했습니다. BTO도 빵빵하게 했군요(3GB Ram, 200GB HDD)
이런 사람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방식과 행동으로 옮기는 열정 그리고 이런 어찌보면 어이없는 일에 동참하여 즐기는 그들의 열린 마음이 부럽기도 합니다.
macbook pro에 laser etching하는 동영상
우리나라에서 이런 시도를 하는 것은 무리일까요? 적어도 댓글은 막아놔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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